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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0/10의 법칙
글번호 285 등록일 2021-08-10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172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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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19세기 박테리아 학자 로버트 코흐는 특정미생물이 특정 질병의 원이라는 것을 증명하려면 이 4개의 조건에 모두 부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첫째 특정병원균이 특정 질병의 환자 모두에게 존재해야 하고 건강한 사람에게 존재해서는 안된다

둘째 이 특정 병원균을 환자로부터 분리하여 체욍서 배양할수있어야 한다

셋째 질병에 취약한 새로운 숙주에게 이 특정 병원균을 주입해서 해당 숙주에게서 동일한 질병이 발생햐애 한다

넷째 실험적으로 감염시킨 숙주로부터 동일한 병원균을 다시 한번 분리해낼수있어야한다

 

중학생 정도의 지적능력만 있다면 ‘모든 질병의 원인은 병원균 때문이다’라는 파스퇴르의 이론은 영원히 이론으로만 남을 가능성이 크지요 아주 확실한 예를 2가지만 들어보겠습니다 첫째 건강한 사람들은 이런저런 질병을 발생시킨다고 알려진 병원균을 가지고 잇지만 전혀 증상없이 지냅니다 둘째 반대로 특정질병을 가진 수많은 사람들이 소위 ‘병원체‘를 가지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결국 파스퇴르도 죽음에 임박하여 병원균이 질병의 원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독성이 있는 우리 몸의 내부 환경이야말로 질병이 자란나는 환경이라는 사실에 동의하고 죽음을 맞이합니다

모기는 고인물의 원인이 아니고 파리는 배설물의 원인이아니듯이 우리 몸의 병원균은 질병의 원인이 아닙니다 만일 우리가 고인 연못의 물을 빼거나 배설물을 청소하면 모기와 파리는 다른곳으로 이동합니다 인체내부의 유독성 폐기물을 먹고 사는 바이러스와 박체리아도 당신이 그 오염의 원인을 없애면 다른곳으로 이동하여 문제를 일으키징낳겠죠 당연히 우리의 몸은 더 이상 이러한 병원체의 숙주가 될 수없습니다

 

인간은 수만년 동안 불을 가지고 음식을 만들어왔지만 문제가 없는것처럼 보이는데 왜 음식의 조리가 문제인것일까요

음식을 논할 때 단순히 영양성분만ㅇ르 얘기하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밀가루와 물과 같은 제한된 식단에서 일정기간 살아남을수있지만 건강해질수없음이 입증되었다는 말입니다

 

역사적으로 열대지방에서 멀어진 인간이 과일과 채소를 구할수없게되자 이를 대체하기 위해 덩이줄기나 각종 복합탄수화물 음식을 시도하게되었고 마침내 동물의 살코기를 익혀먹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수십만년전에 우리형제인 다른 유인원도 불을 사용했지만 본격적으로 불로 음식을 익혀 먹는 생활을 시작한 것은 겨우 1만년 전후 라는 말입니다 인간의 소화기관이 조리된 음식에 의해 유발되는 총체적인 에너지 저하에 적응하기에 충분하지 않은 기간입니다 진화 생물학자들에 따르면 진화적인 변화가 일어나려면 일반적으로 5만~50만년또는 그이상이 걸린다고 하니까요 그러나 그때조차도 인간은 음식의 조리로 인해 발생하는 영양상의 손실이나 독소의 영향에 대해 완벽하게 적응할 수 없습니다 당신은 동물의 시체를 보고 침을 흘리는 사자와 다르게 그 자리에서 먹을 수 없도록 유전자가 설계되었습니다 불로 조리하는 행위가 건강에 해로운 물질을 예방해주는 보호장치로서 의미가있다고 해도 해로운 것을 조금 덜 해로운 것으로 변형시켰을뿐 계속먹게되면 당신이 살이 찌고 질병에 걸리게된다는 사실입니다

 

조리한 음식은 거의 고지방 음식이다

지방은 조리과정에서 녹말음식에 흡수됩니다 당신은 튀긴 감자를 고지방 음식이 아닌 탄수화물음식으로 생각하고 탄수화물은 살이 찌니까 안되다고 말하죠 그러나 감자튀김은 칼로리의 절반을 지방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조리된 탄수화물은 각종 지방과 화학약품을 실어나르는 운반체에 불과하다는 말입니다 지방은 식물성 기름분만 아니라 동물성식품의 조직(닭가슴살)에도 교묘히 숨겨져있습니다

 

불을 가하면 독소가 발생한다

당신이 음식을 불로 익혀 조리해서 먹으면 몸에서 !!!! 제거해야 할 독성물질을 오히려 발생시킵니다 조리된 음식을 반복적으로 섭취하면 췌장에 타격을 가합니다 산소가 부족하고 독성물질이 과도하게 쌓이면 간 심장 갑상선 부신 및 대부분의 장기가 손상됩니다

음식을 조리해서 먹으면 혈액에서부터 퇴행성 변화를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한 당신이 살아잇는 과일과 채소를 중심으로 식사를 하게되면 그 퇴행성 변화가 급격하게 반전되는 실험결과는 창고에 주구장창 쌓여있죠

각종연구에 따르면 조리된 음식이 혈액에 유입될 때 우리 면역체계가 반응하는 방식이!! 박테리아나 바이러스나 곰팡이와 같은 외부 병원균에 대한 반응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 몸은 살기위해 이러한 음식에 공격반응을 일으키는 데 이를 위해 백혈구를 동원합니다. AIDS와 같은 면역결핍과 관계된 질병은 우리가 살아있는 음식 즉 과일과 채소를 먹을 때는 거의 일어나지않습니다. 서양인들의 두가지 주요 사망원인인 암과 심장병은 조리된 음식과 아주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있습니다 비만 역시 매우 직접적인 관계가 있습니다 가열된 음식은 파괴되는 영양소가 많기에 영양학적으로 열등해서 과식하게되고 폭식하게 됩니다 배는 임산부처럼 불렀으나 세포는 여전히 영양적으로 굶주린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조리하면 영양분은 파괴된다

 

조리하면 단백질이 변성된다

불에 익히면 단백질이 변성(열, 산, 알칼리, 자외선 등에 의해 분자구조를 변화시켜 원래의 생물학적 특성을 파괴하거나 감소시키는 것)됩니다 사실상 쓸모없는 유독성 단백질을 먹게된다는 말입니다 특히 불로 조리하는 행위는 단백질을 변성시켜 음식이 아미노산으로 분해되는 것을 방해합니다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 단백질은 일단 단일 개별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야만 우리 몸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 그 자체로는 어떤 목적으로든 우리 몸에서 이용할수없다는말입니다 머리카락은 주로 단백질입니다 머리카락 한 가닥을 공 모양으로 말은 다음 다시 잡아당기면 원래 모양으로 되돌아갑니다 그러나 머리카락 한 가닥을 공 모양으로 만들어 촛불 위에 잠시 동안만 두어도 화학작용이 일어나 머리카락을 잡고있는 손가락에 달라붙어 원래 형태로 절대!!!되돌릴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달걀을 프라이팬에 깨뜨리면 되돌릴 수 없는 화학적 변화가 일어납니다 일단 단백질 분자가 서로 융합되어 응고되면 우리몸의 소화효소로도 쉽게 분해할 수 없습니다 소화효소들이 최대로 할 수 있는 일은 부분적인 분해를 통해 폴리펩티드로 만드는것입니다

우리의 몸은 부분적으로 분해된 단백질 덩어리인 폴리펩티드를 신장을 통해서 제거해야할 외부 침입자로 인식합니다 (단백질찌거기가 병의 원인이다라는 앞글이 생각나네요)또한 당연히 신장의 세포벽은 이러한 물질들을 쉽게 운반할수없게 됩니다 결국 이러한 물질이 몸에 축적!!됨으로써 신장결서그이 원인이되고 결국 신부전을 초래합니다 소화되지 않은 단백질은 알레르기 관절염 장누수증 그리고 각종 자가면역질환을 유발합니다

 

조리하면 탄수화물이 변형된다

우리는 탄수화물을 덱스트린화해서 포도당으로의 분해를 촉진시켜야 합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복합 탄수화물을 가열하면 캐러멜화되어서 분자들이 끈적끈적한 당밀로 융합됩니다(덱스트린과 녹말은 식물성 접착제의 원료로 사용된다)결국 우리몸은 조리된 녹말식품이 가진 에너지 잠재력을 70%밖에 실현시키지못합니다 저자가 현미밥이나 구운 감자나 고구마를 차선책으로밖에 추전하지못하는 이유입니다

녹말식품이 열에 노출되면 당분자가 녹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것은 우리 몸에서 매우 높은 혈당반응을 유발합니다 우리가 조린된 탄수화물 식품 특히 식이섬유를 정제한 곡물(밀가루나 쌀가루 같은)을 먹으면 예상대로 혈당수치가 치솟습니다 탄수화물을 추가로 가열하면 토스트가 타는것처럼 그을리거나 검게되어 발암물질이 되죠

조리된 복합탄수화물을 먹은 후 고기와 청량음료를 먹으면 발효로 이어집니다 가스, 알코올, 아세트산이 그 발효의 부산물입니다 알코올은 접촉하는 모든 세포를 죽이는 원형지르이 독입니다 순수한 형태의 아세트산 역시 독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이것을 물로 희석하면 식초가되는데 특히 마트 진열대의 가공식초는 희석과 관계없이 여전히 유독합니다 (대안은 음쓰(음식물쓰레기)식초 만드는 앞글참조)

가장 우려되는 것은 요리의 화학작용에 의해 고탄수화물 음식에서 아크릴라마이드가 생성된다는 것인데 2002년 한 스웨덴 연구자에 의해 이 치명적인 화학성분이 음식물에서 높은 농도로 함유되어있음이 발견되었습니다 특히 빵, 칩, 크래커, 감자튀김(컥 다 저의 최애 식품입니다 흑) 기타 건조된 녹말 식품에서 아크릴라마이드의 함량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조리된 지방은 발암물질이다

모든 종류의 비만과 각종질병은 ’지방을 가열!!“하는것에서 출발한다는점을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가열된 지방은 세포의 호흡을 방해하여 암과 심장병을 발생시킵니다 또한 지방을 가열하면 지방이 가진 산화방지라는 특성의 가치가 떨어집니다.....

일단 지방이 조리되면 빨리 부패되고 발암물질이됩니다 육류의 지방분만 아니라 식물성 지방 특히 갓 볶은 견과류도요!!!! 거기에다 공기중에 오래 노출될수록 더 해로워집니다

고오느이 조리법(튀기기 볶기 굽기 숯불구이 등)은 지방을 아크로린, 탄화수소, 니트로사민, 그리고 인간에게 알려진 가장 치명적인 발암물질 중 하나인 벤조피렌 등의 발암물질로 만듭니다 튀김온도는 섭씨 200도에서 500도 사이입니다 불포화 식물성 지방과 각종 기름을 이러한 온도로 가열하면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cis’결합이 ‘트랜스’ 결합으로 전화되고 곧바로 트랜스 지방이 생성됩니다

식품업체들은 유통기한을 연장하고 식품의 질감을 향상시키기위해 불포화지방을 가열하고 수소에 노출시킴으로써 ‘수소화’합니다 섭취된 포화지방은 우리에게 아무런 쓸모가 없으며 동맥과 모세혈관을 심각하게 막아서 신체의 모~~~~든 부분으로의 산소공급을 차단합니다

만일 가열된 비장을 먹어야한다면 식품의 라벨을 반드시 읽어 포화지방이 전체지방의 20%이상을 차지하는 식품은 피해주세요 특별히 경화유가 포함된 식품은 반드시 피하자요

 

조리하면 수분을 빼앗긴다

우리 인간이 섭취하는 것 중에서 가장 부피가 큰 것은 산소이고 그 다음으로 수분입니다 불을 가해서 조리하면 그 음시그이 수분을 빼앗아서 급격하게 변화시킵니다 건조하는 것 또한 음식의 영양분을 산화시키며 당연히 영양분의 가치가 저하됩니다 조리되거나 건조된 음식을 먹고 난 후 마시는 물이나 주스나 음료수로는 원래 음시그이 수분을 보충할 수 없습니다 수분을 많이 함유한 과일이나 채소의 수분과 그 가치!!!면에서 현격한 차이를 보이니끼요 과일과 채소는 자연의 완벽한 정수기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 함유된 물은 지구에서 가장 깨끗한물입니다 식수를 저오하하거나 ‘구조화’하려는 모든 노력은 생과일과 채소에 들어있는 물을 복제하려는 시도일뿐입니다 인간의 몸과 조화를 이루는 필수적인 수분인것이죠 건조식품이나 가루가되버린 분말보충제는 자연식품이 아닙니다. 수분함량을 유지한 분들과는 질적으로 다르신분들입니다

 

 

미네랄과 비타민도 파괴된다

우리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에만 집착한 나머지 더 중요할 수 있는 미세 영양소(비타민 미네랄 효소 등)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야합니다 음식에 들어있는 효소(소화효소)는 섭씨 50도 정도에서 완전히 사라지고 비타미노가 미네랄또한 파괴되어 쓸모를 잃습니다 익힘 음식을 먹은후 부족한 미세영양소를 흡수하기 위해 벌컥벌컥 물을 마시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야생동물들은 특별히 목마른 상황(가뭄)이 아니면 음식을 먹다말고 물을 마시지 않습니다. 우리가 열을 가해서 자연상태의 음식을 변형시키면 대부분의 기타 미세영양소들은 가열과정에 의해 손상되거나 활력을 잃습니다

 

토마토의 리코펜 신화

간혹 살아있는 음식에 열을 가함으로써 특정 영양소가 더 쉽게 방출되고 세포에 더 많은 효과를 주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토마토의 리코펜과 채소의 철분과 베타카로틴이 이러한 경우에 속합니다 그러나 이처럼 한두 가지 영양소만을 강조하는 환원론적인 관점은 식별되거나 식별되지 않은 수십막 개의 영양소가 열로 인해 파괴된다는 사실을 무시합니다 조리로 인해 시체가 되어 사라지는 영양소가 더 많다는 말입니다 또한 몸에 유익한 영양소조차 열에 의해 변질되면 인체에 유용한지 확신할 수 없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녹색식품에 최적의 건강을 위한 필수영양소의 완벽한 균형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믿게 하지않고 특정영양소가 많을수록 좋다고 믿게 만드는 어처구니 없는!오류를 우리에게 강요하고있다는 사실입니다

 

산음식은 어떻게 몸을 변화시키나

인간이 살이찌고 질병에 걸리는 이유는 바로 우리몸에 쌓인 독소 때문입니다 그 독소가 혈관을 파고들거나 뇌에 침입하면 치명적입니다 그래서 우리몸은 지방과 수분을 불러들여 그 독소를 가두어 놓습니다 살이찌고 질병에 걸리는것도 죽음을 면하기위한 자정작용인것이죠 독소가 빠져나가면 독소를 에워싸고 잇던 지방과 수분이 저절로 빠져나갑니다

 

영양분을 100%살린다

채소를 조리한 물을 버리면 각종 영양소도 함께 버려집니다 슬프게도 음식을 조리함으로써 희생되는 영양소는 비타민 만이 아닙니다 우리가 편안한 마음으로 식사를 할 수 있는 음시그이 온도는 약 섭씨 40도 정도입니다 바로 그 온도이상으로 음식을 가열하면 대부분의 영양소가 변형되거나 파괴됩니다

 

몸을 정화시킨다

가공되지않은 산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소화에 거의 에너지가 사용되지 않으므로 여부느이 에너지가 몸속의 독소를 제거하고 정화시키는 작업에 사용됩니다 당신의 간과 신장에게 힘든 해독작업의 양을 줄여주면 몸을 정화하는데 집중할 수 있습니다

 

소화가 빠르다

과일과 채소를 살아있는 상태로 먹고서 변비가 사라지지않는 사람을 본적이없습니다 폐끼물의 운반시간이 24시간 이하로 단축됩니다 장에 폐기물이 남아있ㅈ 않은 완전소화가 이루어진다는 말입니다 당연히 장에서 독소가 재활용되면서 발생하는 독혈증 바로 그 만병의 원인이 제거됩니다 미국식 표준식단의 폐기물 운반시간이 72시간 이상인 것을 생각해보세요 악취가 나는 가스와 배설물의 원인은 결장에서 소화되지않은 단백질을 분해하는 혐기성 박테리아에 의해 유발되는 부패 때문입니다 이 부패된 단백질이 폴립 대장염 암을 비롯한 다양한 형태의 대장 질환을 발생시킵니다

 

혈당지수는 탄수화물 식품이 소화과정에서 분해되는 속도와 함유된 당분이 혈액속으로 들어가는 속도를 기준으로 측정합니다 기본적으로 혈당지수는 탄수화물이 얼마나 빨리 혈당으로 변하는지를 알려주는 지표입니다 혈당에 대한 식품의 영향역을 파악하는데 필수적인지수입니다 이럴 때 혈당부하지수가 더 유용한ㄷ 혈당지수와 함께 사용하면 혈당지수만 분석할 때보다 더 정확하게 어떤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상승시킬지 예측할 수 있습니다 혈당지수는 탄수화물의 양이아닌 질만을 측정하기 때문이죠 건조하거나 말린 과일은 우리몸이 한 번에 처리할수없을 정도로 혈당지수와 혈당부하지수가 모두높아 자연이 허락한 신선한 과일을 먹는것이좋습니다 과일속의 식이섬유는 설탕의 흡수를 늦추기에 즙보다는 통째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식이섬유가 그대로 유지된 생과일을 통째로 섭취하면 당분이 비교적 빠르게 혈류로 들어가고 혈관을 빠져나올때도 그만큼 빠르게 나옵니다

 

우리가 먹는 당분이 세포의 연료로 쓰이기 위해서는 3단계를 거쳐 우리몸을 통과합니다

1단계- 당분을 섭취하면 소화가 시작된다

2단계 장의 벽을 통과하여 혈류로 들어간다

3단계- 그 다음 혈류에서 나와서 세포로 부드럽게 이동한다 이과정은 불과 몇 분 안에 신속하게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당신이 기름기 가득하고 진득진득한 고지방 음식을 머기으면 당분이 2단계에서 멈춥니다 당분이 창자의 벽을 통과해서 혈류 속으로 들어가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당연히 우리몸은 이 당분을 빼내서 혈류 속으로 집어넣기 위해 안간힘을 다합니다 이런과정은 우리몸을 매우 피로하게 하고 결국 질병으로 이어집니다 한편 힘들게 꺼내온 당분은 비장이 많은 혈액 속에 축적되어 혈당을 높여 칸디다증 피로누적 당뇨병으로 이어집니다

 

자. 지방 때문에 혈류 속에 당분이 쌓인다면 췌장은 인슐린이라고 알려진 호르모니을 분비합니다 인슐리느이 역할 중 하나는 혈액 속에 있는 당의 분자에 달라붙은 다음 혈관 벽에서 인슐린 수용체를 찾아내는일입니다 그 다음에 인슐린은 혈관막을 통해 당분자를 세포와 세포 사이의 공간들에 위치한 체액으로 운반하고 계속해서 다른 장벽인 세포막을 가로질러 세포속으로 안내합니다 지방은 필수요소이지만 혈류속에 있는 과다한 지방은 오히려 단열효과를 가로막는 요인익도 합니다 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혈관벽, 세포의 인과 인슐린 자체에도 얇은 지방막이 형성됩니다 이러한 지방이 혈액에서 빠져나오려면 하루 이상의 긴 시간이 걸립니다 지방은 정상적인 신진대사 활동을 억제하고 이러한 몸소그이 각 부분들이 서로 상효작용하는 것을 방해합니다 프라이팬에 묻은 기름은 화학합성세제가 아니면 좀처럼 제거하기 힘든 이유와 같습니다 혈액속에 지방이 너무 많으면 당분이 혈류 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하므로 결과적으로 당분이 소화기관에서 나와서 혈액으로 들어가기는 하지만 혈액에서 빠져나오지 못해서 혈당이 증가합니다 원래는 혈액에서 빠져아노아 서 세포로 전달되어 연료가 되어야 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우리 인류는 포도당을 원료로 해야만 생존할 수 있는 동물로 설계되었기 때문이죠

 

과일과 지방을 함께 먹으면 퓌험하다

고지방음식을 먹으면 타이밍에 관계없이 과일이나 단 것을 함께 먹을 때마다 혈당이 상승합니다 당분은 위에 머무르는 시간이 적습니다 우리가 단 것을 입안에 넣자마자 당분의 일부가 혈 아래의 혈류로 흡수됩니다 과일을 빈속에 단독으로 먹으면 위 안에서 몇 분만 머물렀다가 소장으로 이동하여 빠르게 흡수됩니다 과일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당분은 장에서 혈류로 이동한 다음 세포로 이동하여 몇 분 안에 소비됩니다 과일은 살아잇는 음식이기에 그 안에 소화효소가 살아있습니다 먹고 30분이 지나면 대부분 소화되죠

그러나 지바으이 경우 목적지인 세포에 도달하려면 훨씬 더 긴 시간이 걸립니다 종종 12시간에서 24시간 혹은 그 이상이 필요합니다 인간의 장기에서 지방은 (사자의 장기와 달리) 엄청나게 길고 험난한 소화과정이 필요합니다 지방이 마침내 소장에 도착하면 림프계에 흡수됩니다 여기에서 혈류로 들어가기 전에 12시간이상 머무릅니다 지방은 혈류에서 당분보다 훨씬 더 오래 머무른다는 사실은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당신이 저녁마다 지방이 가득한 일반식을 하고 아침은 단식하고 점심은 과일식을 한다고 해도 그 전날 먹은 지방과 혈류에서 섞인 가능성이 잇다는 말입니다

 

과일과 지방을 함께 먹으면 피로한 이유

췌장의 기능이 저하되면 췌장이 피로해지거나 무리했을때와 마찬가지로 부신이 예비 메커니즘을 동작시킵니다 부신에서 아드레날린을 분비해 췌장의 기능을 자극해서 인슐린 생산을 활발하게 증가시킵니다 당신이 고지방 식사를 할 때마다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준의 지방은 혈액 속에 장시간 머무릅니다. 혈중 지방수치가 증가하면 정상적인 췌장의 기능으로는 혈액에서 당분을 없애기 힘듭니다 그래서 우리가 고지방 식사를 오랫동안 고수하면 췌장이 건강한 혈당수치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인슐린을 충분히 생산하지 못하게 됩니다 혈당수치가 정상적인 수준으로 완만하게 상승하고 감소하는 것이 아니라 가파르게 상승했다가 급격하게 감소합니다 혈당수치가 불안정해지는것이죠 이렇게 되면 우리가 식사를 할 때마다 부신의 보조기능에 과도하게 의존하게 되며 췌장과 부신에 무리가 가게 됩니다 이 부신과 췌장의 관계는 잠재적으로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에 대한 적절한 반응인 소위 투쟁과 도피반응과 관계가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스트레스 과잉사회에서 많은 부신 유발환경에 처해있습니다

 

칸디다는 인간의 혈액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유기체인 효모의 일종으로 혈액에 존재합니다 이 미생물은 당분을 먹고 사는데 혈액에는 항상 당분이 있습니다

 

혈액 내의 칸디다 군집의 규모나 칸디다의 숫자는 음식 공급량에 의해 결정됩니다 혈당수치가 항상 정상적인 상태로 유지되면 칸디다 군지브이 규모 정상적으로 유지됩니다 우리가 섭취하는 당분히 혈액을 빠져나와서 몸의 세포에 의해 사용되면 남은 효모는 즉시 없어지는 것이 정상이나 혈당수치가 높아지면 과도한 지방에 의해 세포 속으로 들어가지 못한 당분이 혈액을 떠돌아다니므로 칸디다 유기체가 과도하게 설탕을 소비하면서 그 수가 급증하게됩니다 그리고 고지방 식단으로 지방수치가 만성적으로 높은 상태가 되면 당분이 혈액에서 빠져나와 100조개의 인체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대신에 혈류 속에 머물며 거대한 칸디다 군집의 먹이가됩니다 결과적으로 연료에 굶부린 세포들은 더 이상 에너지 대사를 못하게 되어 당신은 피로감을 느끼고 쉽게 지치는것입니다 칸드다는 절대 질병의 원인이 아니며 증상일 뿐입니다

우리 혈액 소그이 칸디다는 사실 절대 없어져서는 안되며 생명을 구하는 유기체입니다 이것은 마치 우리몸의 백업시스템과 같습니다 췌장과 부신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혈당수치를 정상으로 되돌려주는 안전밸브인것입니다 이것을 질병이라고 부르는 것이 제정신인가요 전문가들은 4만개의 질병에 숫자하나를 또 추가하고야 말았습니다

 

칸디다를 유발하는 습관

매식사때마다 췌장과 부신을 피곤하게 하는 환경으로 칸디다균이 다량 발견되었다는 것은 당뇨병등에 대한 경고입니다 칸디다 유기체의 수명은 매우 짧으므로 과일과 채소를 중심으로 하는 저지방 식단을 따르기만 한다면 대부분 며칠만에 칸디다 문제가 완전히 해결됩니다

 

 

오늘은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산음식, 죽은음식’중에서 저에게만 흥미로운 아주 일부분만 소개했는데 실제 책을 보시면 아주 다양하고 흥미로운 내용이 많이 소개되어있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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