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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메시스 독일판2
글번호 334 등록일 2021-11-04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147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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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메시스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말로 자극, 충격, 임펄스라는 뜻입니다 호르메시스는 자극입니다 호르메시스는 저용량의 유해물질, 환경적 자극, 방사선, 기타 자극을 통해 중재되어 해당 생물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선사합니다. 호르메시스는 생리적 균형에 전반적이고 다원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질병을 예방하거나 제지할 수 있으며 정신적 과정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신체와 정신능력을 개선하고 수명연장 효과도 낼 수 있습니다 호르메시스는 호르메틴을 통해 유발됩니다 호르메틴은 세포에서 스트레스 반응을 유발하는 물질과 기타자극을 일컫습니다

 

호르메시스는 세포의 적응반응을 통해 중재됩니다 스트레스 자극이 분자적 메커니즘을 작동시키고 이런 메커니즘은 활성산소를 중화시켜주는 세포내 항산화제나 생명에 중요한 분자들을 보호하는 단백질 등을 통해 신체에 미치는 부정적인영향을 막아줍니다.

호르메시스는 종종 과적응적으로 작용합니다 스트레스 자극이나 그 작용이 무마될뿐 아니라 그 반응은 종종 필요이상입니다 추가적으로 얻게 된 방어물질과 적응능력은 다른 영역에서도 활용할 수 잇어서 가령 기존에 축적되었던 유해분자들을 유해하지 않게 만들수도있습니다

 

호르메시스의 작용은 순간적이지만은 않습니다 호르메시스는 어느 기간 동안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세포와 혈액과 세포 사이 공간ㅇ 호르메시스적으로 활동하는 방어분자들이 존재하면 이런 분자들은 새롭게 주어지는 스트레스 자극에 곧바로 활동을 전개할 수 있습니다 이런 유효기간은 몇 시간 내지 며칠 정도 지속됩니다

호르메시스는 장기적인 변화를 유발할수도있습니다 힘든 운동이나 흡연과 같은 반복되는 스트레스 자극은 유기적 무기적 적응으로 이어지고 이것은 스트레스 자극 뒤에 생성된 호르메시스 분자들이 다시금 분해된 다음에도 계속 남을 수 있습니다 시망근육의 새로운 혈관일수도잇고 격투기 같은 기계적 자극으로 인한 뼈 구조의 변화일수도잇습니다 하지만이런변화들은 해당하는 스트레스 자극이 장기적으로 결여되면 다시금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호르메시스에는 한계가 잇습니다 스트레스 자극, 즉 호르메틴의 용량이 어느 정도 선에 미치지 못하면 세포의 적응 반응이 일어나지않습니다 이 역시 논리적이고 의미가 잇습니다 모든 미니 자극 마다 쓸데없이 반응을 일으켜 필요없는 분자들을 많이 생산하게 만드는 것은 낭비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스트레스 자극이나 그것의 지속시간이 –즉 용량이- 어느정도 선을 웃돌면 그것에 방어하고 적응하는 유기체의 능력이 충분하지 않아 손상과 중독증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호르메시스는 유기체마다 기관마다 다르게 작용합니다 자극, 호르메틴, 독성물질이 호르메시스적으로 작용할지의 여부는 다음에 달려있습니다

기존의 유기체의 적응 능력:이미 신체적으로 단련된 사람의 경우에는 단련되지 않은 사람에겐 독으로 작용할 자극이 호르메시스적으로 즉 고무적으로 작용하여 건강을 더 증진시키고 능력을 신장시킵니다

호르메틴이 작용하는 기관이나 조직: 가령 폐의 세포들에게는 호르메틴으로 작용할 수 있을정도의 감마선 용량이조혈기관에는 너무 높은 용량이 될 수 있습니다

다른 호르메틴과의 동시 작용: 두 자극이 상호 긍정적인 효과를 부추길 가능성도 있고 반대로 개별적으로라면 긍정적으로 작용했을 두 자극이 서로 보태짐으로써 용량이 너무 과해지는 일이 있을수도 잇습니다 신체적으로 힘든 활동을 하고 난 뒤 특정 음식이 받지 않는경우도 그렇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신체는 여느때는 호르메시스 메커니즘을 통해 건강에 이롭게 작용했을 피토케미컬(식물화학물질)성분도 감당하기 힘들어집니다

 

호르메시스는 본능적입니다 우리는 신체를 신뢰할 수 있습니다 신체 스스로 무엇이 자신에게 좋은지 알고잇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어느 정도의 신체적 부담을 질수있느지에 대해서도 신체는 보통 잘 감지합니다 천연 상태의 물질의 경우에도 감각기관과 메커니즘은 용량이 너무 과도하게 되는 경우 신체에 그것을 신호해줍니다 그렇게 볼 때 이온방사선을 감지하는 감각기관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손해의해 산업적으로 농축된 동위원소 외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방사선은 인체에 별로 해롭지 않을것임을 암시해줍니다 반대의 경우라면 진화에서 구것을 지각하는 기관이 형성되었을것이기 때문입니다

 

독성학의 아버지 파라켈수스는 아연에 이름을 부여한 사람으로서 화학사에도 이름을 남겼습니다 그는“용량만이 어떤 것이 독이 될지를 결정한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어떤 물질 혹은 혼합물이 독으로 작용할 만큼 용량이 많지 않을 경웬는 이런 물질이 아무 작용없이 남는건 아닙니다 전혀 다른 작용으로 치료나 예방작용을 할 수 있습니다 사실 파라켈수스는 독성학이 아니라 약리하그이 아버지로 일컬어져야합니다 물질과 생물의 상호작용 한물질이 유기체의 세포에 미치는 긍정적 부정적 영향을 다루는 것이 바로 약리학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물질의 치료작용에 대한 연구는 약리하그이 한 분야인조제학이 담당합니다 말하잠녀 원래는 합쳐져 이루어져야 하는 연구가 지금가지 따로 진행되고있는것입니다

독성물질은 보편적으로 양면적인(이상성르 띠는) ‘용량-영향 관계’를 보여줍니다 낮은 농도에서의 작용은 높은 농도에서와 정확히 상반됩니다

높은 농도에서 독성을 띤다는 것은 낮은 농도에서는 고무적인 즉 건강에 이로운 작용을 한다는 의미입니다 1887년 슐츠는 “건강한 장에는 이렇다할 잘용을 하지 못하는 양의 약품이 병든 장에는 치유적인 자극 효과를 행사한다고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라고 적었습니다

 

방사선은 인간과 동물이 그것을 지각하는 능력이 없기에 특히나 더 위험하고 무시무시하게 다가옵니다 더위, 추위, 화하물질, 압력, 소음 냄새 적의 외모 등 지구상에서 살아가면서 실제로 건강에 위험을 초래할수잇는 모든 것에 대해 인간과 동물은 감각적으로 지각합니다 다른 동물에게 없는 특이한 감각을 지닌 동물들도 잇습니다 가령 꿀벌들은 자외선과 편광을 볼 수 있고 박쥐는 초음파를 들을수있으며 바다거북은 지구의 자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리방사선에 대해서는 감각기관이 존재하지 않아 그것을 감지하고 방사선 원천으로부터 멀리 도피한다든지 하는 행동반응을 보일 수가 없습니다 가시광선이라든가 적외선 나아가 자외선가지감지할수있는데도 말입니다 이것을 진화적 시각으로 설명한다면 최소한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전리방사선에 대해서는 감각기관이 별로 필요없었다고 말할수있스빈다 냄새나 맛이 없으면서 위험할수도 있는 물질 역시 이와 비슷합니다 이런 물질 대부분은 얼마전부터 합성을 통해 만들어진 것들이거나 자연상태에서는 위험한 농도로 나타날수없는것들로 진화하는 가운데 센서가 개발되지않았을것입니다 냉탕에 가는 습관은 운동선수들에게서 널리 확산된방법으로 통증부위를 식히기 위함이 아니라 냉충격이 회복과 재생을 촉진한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즉 냉충격이 빠르게 다음 훈련과 경기를 감당할수있는몸으로 만들어준다는거입니다

인간은 정온동물로서 혹은 온혈동물로서 음식물로 얻은 에너지 중 많은 부분을 체온을 약37도로 유지하는데 사용합니다 포유류와 조류처럼 에너지의 많은 부분을 체온을 유지하는데 이용하는 생리적 특성이 개발된 이유에 한 가설은 이런 특성이 균류감염을 예방해주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대부분의 균류는 37에서는 생존할 수 없는 반면 파충류와 양서류는 균류감염으로 인해 늘 고통당합니다 정온동물이 유리한 또 한가지 점은 신진대사 재생 복구 제거 과정 저체가 효소에 기반을 두고 이루어진다는 것인데 이런 효소들은 대부분 좁은 범위의 온도에서만 최적으로 기능합니다 물론 한겨울에 땀구멍이나 진흙탕 속에 숨어 지내지 않아도 된다는 것 역시 온혈동물이 가진 장점입니다 냉탕이나 사우나에 가는것처럼 극한적인 온도에 노출되는 것에 이로움이있는이유는 스트레스, 스트레스 반응 , 호르메시스입니다 일정온도를 유지해야 하는 유기체에게 일단은 스트레스가 되기 때문입니다 건강상의 유익은 유기체가 이것에 반응하는 과정에서 간접적으로 생깁니다 호르메시스가 건강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는 바로 생리적 균형이 방해를 받은 겨로가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세포들은 이런 방해에 균형, 적응, 상쇄, 그리고 다음 방해에 대한 대비로 반응합니다 어떤 독성물질이 작용을 할 때면 방해받는 균형은 세포의 생화학 깊숙이에 숨겨져있습니다 냉자극은 사이클 선수들에게서도 기록과 회복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쳤습니다 카약 선수들에게서 역시 활성산소를 막아주는 보호분자들의 농도가 증가했습니다 중요한 호르메시스 반응중하나가 열충격반응입니다 이런 반응은 온도 스트레스를 받은 세균에게서 발견되었지만 다른 스트레스에서도 켜질수있는 것으로 높은 온도를 견딜 수 있는 동시에 세포 손상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기존의 손상을 제거하도록 돕습니다 사실 37도 이상의 모든 것이 체세포에게는 스트레스입니다 모든 체세포는 그런 스트레스에 대비되어잇습니다 열자극은 냉자극과 마찬가지로 진화적으로 오랜 삶의 동반자였습니다 게다가 온혈동물은 필요에 따라 열반응을 구사하여 병균에게 열충격을 가하기도 합니다 이런 충격으로 병균이 죽지않는다 해도 병균은 이제 최소한 자신의 열충격반응에 힘써야 해서 강하게 증식할 수가 없게 됩니다 그러면 면역계는 감염과 싸울 방어세포와 항체를 마련할 시간을 벌 수있습니다 열이 날 때 체세포는 열충격반응으로 스스로를 보호합니다 모든 정상 세포에게 그런 능력이 있습니다 물론 언제나처럼 용량이 너무 높지 않아야합니다 즉 온도가 너무 높지 않고 높은 온도가 지속되는 기간이 너무 길지 않아야합니다 42도이하로 ㅜ어지는 열자극은 전형적인 호르메시스 반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열자극에서는 다양한 과정이 진행되지만 전형적인 열충격 반응은 세포가 빠르게 열충격 단백질을 생산하는것입니다 열충격 단백질은 다른 생명에 중요한 단백질의 파괴를 막고 새로운 단백질이 적절하게 합성되도록 합니다 분자생물학적 용어로 말하자면 단백질 보존과 단백질 접힘입니다 기존의 단백질은 보존되고 즉 안정화되고 새로운 단백질은 올라르게 접혀서 삼차원적인 구조를 갖게됩니다 흥미로운 것은 고추의 캐사이신이 세포에 도킹할때와 같은 다른 방식의 열자극에도 열충격 단백질이 대량으로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여러 전형적인 스트레스 반응이 호르메시스 효과를 일으킵니다 가령 스트레스는 활성산소를 증가시키고 이것은 다시금 체내 항산화제를 생성시킵니다 너무 높지않고 지속시간이 너무 길지 않은 열자극 실험에서 열충격 단백질이 증가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더운 찜질을 활용하는 경우에도 활성산소가 생성되지만 이어 항산화제의 과잉보상이 일어나 염증 수치가 떨어집니다 반면 온도가 너무 높다거나 지속기간이 긴 경우는 용량이 너무 높아 스트레스 반응 체계가 능력의 한계에 이릅니다 일본에서는 42도 이상의 아주뜨거운 목욕을 많이 하는데 그런 다음 측정해보면 혈액 속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방어분자들도 많이 소모됩니다 세포핵이 없어서 스트레스 반응 단백질을 새롭게 만들어낼 수 없는 적혈구의 형편은 특히나 그렇게 됩니다

활성산소는 특히나 반응을 잘하는 분자 혹은 원자들입니다 이렇듯 반응을 잘하는 것은 활성산소가 최소 한 개의 짝이 없는 자유전자를 가지고 잇어서 이 전자가 급하게 짝을 찾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살아있는 세포의 세계에서 반응을 잘한다는 것은 공격적이고 파괴적인 작용을 할 수 잇다는 뜻입니다 활성산소가 다른 분자에서 전자 하나를 낚아채면 전자를 빼앗긴 분자는 이제 그들 편에서 다시금 반응을 잘하는 성질을 띠게 됩니다 이렇게 연쇄반응이 일어나고 이르 통해 중요한 단백질 지방 분자 막성분 DNA가 손상됩니다 이렇듯 반응성이 강한 물질이 있는가 하면 다른 물질에 전혀 반응하지 않는 물질도 잇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헬륨입니다 그러므로 헬륨은 생물에게 안전하지만 동시에 쓸데없기도 합니다 반응을 잘하는 산소에도 반응을 하지 않는 것이 원소 주기율표에서 헬륨 바로 옆자리에 잇는 수소와는 정말 다릅니다 헬륨과 다른 천연가스, 천연금속이 반응ㅇ르 잘 하지 않는 것은 원자핵 주변의 전자들이 이원자핵과 다른 전자들에게 강한 소속감을 느껴서 보충하거나 바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모든일이 그렇듯이 분자 이온 원자들이 반응을 좋아하는것에도 장단점이 있습니다 전혀 반응을 하지 않는 것들은 생명과정에 아무 필요가 없게 될 것입니다 생명과정은 화학반응에 토대를 두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반응을 너무 좋아하는 경우는 적절한 파트너를 만나면 밭에 있는 지뢰처럼 통제할 수 없어 높은 에너지를 방출하게 될것입니다

당을 예로 들어보면 근육 두뇌 간 등에서 고리 모양의 당분자들의 칼로리가 활용될수있기까지는 수많은 화학반응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런 반응의 대부분은 효소의 도움으로 일어납니다 효소가 없이 는 반응 파트너들이 헬륨과 산소처럼 서로 잘 반응하지 않을것입니다 생물학적 반응에 그렇게도 많은 효소가 필요한 것은 그들없이는 아무일도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편 이것은 반족 짜리 진실이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효소가 없이는 일이 대부분 좋지 않게 될거라는 사실입니다 만약 효소가 없다면 두 분자가 종종 아주 격렬한 충돌을 일으키며 결합을 하게 될 것이고 이거은 유전물질을 포함하여 세포의 섬세한 구조에 가공할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효소가 반응과 반응강도, 반응 시점을 놀랍게 조절해주는 역할을 하는것입니다 그러나 수십억 년간 생명 역사가 이어져 왔는데도 이 모든 것이 아직 완전히 효소의 통제하에 있지는 않습니다 모든 세포에 효소의 도움을 거부하는 굉장히 반응성이 강한 분자들이 존재하는것입니다 이들이 바로 활성산소들입니다 활성산소는 신체 스스로 만들어냅니다 무엇보다 미토콘드리아에서 생성됩니다 미토콘드리아는 세포의 호흡을 돕는 기관으로 당이나 지방 같은 에너지 공급원으로부터 에너지를 만들어냅니다 에너지 생산은 세포호흡이라 불리는 과정에서 산소의 도움으로 일어나지만 그러고 나면 미토콘드리아에는 전자가 새는곳이 생기게 되고 이렇게 빠져나온 전자들이 공격적이 활성산소가 됩니다 그런데 활성산소는 효소 반응이 일어날 때나 면역세포가 세균과 싸울때와 같은 신체과정에서도 생겨납니다 독성물질 등 화녕적인 요소들도 활성산소를 만들어내고 피부나 눈에 햇빛이 비칠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방사선을 통해서도 활성산소 생산이 자극됩니다 그리하여 계속해서 많은 양의 활성산소가 생겨납니다 학자들은 우리가 호흡하는 산소의 0.2~2%가 활성산소로 전환된다고 추정합니다 폐의 체적과 공기1리터당 산소 분자 수를 계산해보면 우리 몸에서 매일매일 어마어마한 양의 활성산소가 주구장창 만들어진다는 것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진화초기의 체내에서 개발된 메커니즘으로 인체 스스로가 글루타티온같은 항산화제를 생산해내는것입니다 인체는 또한 비타민C처럼 흡수한 영양소에 들어잇는 항산화제도 활용하지만 100%제거하지는 못합니다 비슷비슷한 동물인 경우 기대수명이 긴 동물이 그 친척보다 더 많은 활성산소를 만들어냅니다 알약이나 캡슐로 된 항산화제를 무분별하게 삼키면서 활성산소와 싸우는 것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요? 네 오히려 해로울 수 있습니다 최근 연달아 . 외부에서 유입되어 직접적으로 항산화제로 작용하는 물질을 통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것이 체내의 활성산소 관리 메커니즘에 부정적이 sdudgid을 끼칠수잇다는 결과들이 나왔습니다 원래는 힘든운동을 할 때 호흡이 가빠지며 활성산과 아주 많이 생겨나기에 항산화제가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되었는데 운동이 갖는 훈련효과와 운동이 건강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가 무마된다고 합니다 활성산소로 인해 스트레스가 일으키는일련의 스트레스 반응, 체내에서 적절한 양의 항산화제(유리기포획제)를 만들어내고 근육의 복구와 재생 매커니즘, 과산화를 막는 효소 과정을 작동시키는 것,등 말입니다 활성산소는 신호분자로서 의미있는 기능도 수행하는데 외부로부터 유입된 항산화 보충제가 이들을 제거해버리면 활성산소는 이런 기능을 충분히 수행할 수가 없게됩니다 활성산소에 대한 체내읫 ㅡ트레스 반응은 그들의 신호기능을 해치지않는선에서 조절되는것이죠 활성산소 분자들이 세포막을 통과할수있으며 새롭게 생성되거나 항산화제에 의해 제거되면서 세포속의 활성산소 농도가 정확히 조절되기 때문이죠 세포에는 이들과 반응할수잇는 분자들이 많습니다 활성산소들은 항산화제의 활성화 외에도 세포분열과 염증과정 스트레스와 방어반응의 작동을 위해서도 중요한 신호 기능을 담당합니다 따라서 활성산소는 좋은 존재이기도 하고 나븐 존재이기도합니다 특정질병상황에서 신체의 조절 메커니즘이 적절히 작동하지 않을때에는 좋게 작용할것입니다 적응적인 스트레스 반응으로는 감당이 안될 만큼 체내에서 활성산소가 많이 생성되는 경우도 항산화제를 섭취해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튼 항산화제가 유익하게만 적용하는 구간은 넓지않아보입니다 다만 식품들에 비타민 C뿐 아니라 피토케미컬 같은것들이 많이 있기에 식품은 이롭습니다 그중 성분은 이미 호르메시스 사다리의 다음단계로 넘어가 스트레스 요인을 직접적으로 방어하죠

 

호르메시스 메커니즘은 암을 예방하고 암이 퍼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과정으로 세포 스트레스를 통한 자극으로 말미암아 손상된 유전물질이 복구되고 병든 세포들이 제거되는것이며 더불어 항염증 작용이 작동되게 하고 체내 항산화제가 활성산소로 인한 손상을 막아줍니다 피토케미컬 성분이 항암작용을 하는 것 또한 스트레스 효과 때문입니다 피토케미컬 성분은 체내 항스느레스 물질인 글루타티온과 비슷한 효과를 냅니다 그리하여 건강한 세포에는 호르메시스적으로 작용합니다 그러나 암세포나 암세포의 항스트레스 능력은 이들을 감당하지 못합니다 알려진 바에따르면 지속적인 과부하가 아닌선에서 신체에 지속적으로 부하를 주어야지만 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세포 스트레스를 야기하는 자극에 신체를 노출시켜야 하는것입니다 건강한 식사와 운동은 그자체로 보호와 복구능력이 있다기보다는 우선 신체에 독으로 작용하기에 건강에 이롭습니다 신체는 자신의 방어 메커니즘을 동원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항스트레스 및 복구분자들을 활성화시키거나 새로이 생성시키는 스트레스 반응, 스트레스 방어 유전자를 켬으로써 추가적 스트레스에 대비하기 , 추가적으로 이렇게 활성화된 방어 내지 복구 메커니즘을 통해 그동안 축적된 손상ㅇ르 제거하기와 같은 과정으로 말입니다 당면한 공격에 대한방어, 미래의 공격에 대한 예방, 이전에 쌓인 손상 복구, 이것이 호르메시스의 전형적인 삼중 효과입니다 운동과 탄수화물을 줄이는 식이요법은 암환자들의 생존확률을 대폭 높입니다 암세포가 무엇보다 포도당을 먹고 살기 때문이기도 하고 암이 진행된 경우 건강한 신체 조직이 당을 활용하는 능력이 달리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지방이 주된 에너지원이 되게끔 식단에 변화를 주면 지방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간에 케톤체가 많이 생겨납니다 대부분 건강한 세포는 이런 케톤체를 탁월하게 활용할수있는데 암세포는 그것을 활용하지 못하니까요 암세포는 스트레스에 잘 대처하지 못합니다 비정상적으로 공격적이고 빠른 분열을 하는 대신 항산화 메커니즘이 잘 작동하지 않는다는 약점을 지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항암치료의 효과도 이에 근거합니다 이런 특성상 항암제가 정상 체세포보다 암세포를 파괴하기가 더쉽습니다 정상 체세포들중 빨리 분열하는 세포들이 주로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겪는것도 이런이유입니다 그리하여 피부나 구강 위 장점막 조혈시스템등과 관련된 부작용이 나타납니다 대신에 암세포는 얼마되지않는 항스트레스 무기들을 아주 무분별하게 활용하는데 열충격단백질의 활성화도 그에 속합니다

 

사실 나이드는 것을 거스른다는 안티에이징이란 말에는 좀 거부감이 생깁니다 노화는 한 인간의 능동적이고 역동적인 발전과정의 일부로서 유전자에 입력된 생명 프로그램이라는 맥락입니다 어느정도 연령이 되면 생물학적 프로그램은 이제 마지막을 목표로 달려갑니다 이런 자기 폐기 이론이 좀 거슬린다면 적응 및 생존 매커니즘이 나이들수록 잘 작동되지 않는다고 바구겠습니다 호르메시스 메터니즘이 억제되거나 잘 돌아가지 않는것이죠 글루타티온과 유비퀴논과 같은 방어효소들을 담당하는 유전자가 차츰 꺼집니다 체세포들이 이전처럼 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 인슐린으 신호에 반응하지 못합니다 혈액 속 당분을 흡수하라는 신호에 충분히 반응하지 못하죠인슐린에 더 이상 반응하지 못하면 스트레스 자극과 항스트레스 분자 전달 물질 수치도 감소합니다 열충격 단백질은 열자극에서 세포 속의 단백질 메커니즘이 망가지지 않도록 해줍니다 (저자의 의견임 나는 죄가 없음) 운동은 단연 세포 스트레스로 작용하며 아직 영면에 들어갈 때가 아니라는 신호를 신체에 보냅니다 그리고 인도음식을 드셔보세요 인도음식에는 호르메틴은 커큐민이 풍부하게 함유되어있습니다 브로콜리나 배추에 들어있는 설로라판은 항암효과를 갖는 스트레스 반응을 야기할분 아니라 스트레스 과정을 통해 면역세포의 수를 다시금 늘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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