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담문의
암치료정보
늙지않는 뇌
글번호 363 등록일 2022-01-18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1323명
다운로드  

기억은 각 자아에 맞게 일관된 삶의 이야기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동시에 새로운 경험에 의해 끊임없이 변화하도록 돕습니다 뭔가를 읽을 때 기억력이 변하면서 새로운 정보를 추가하고 그 정보를 넣을 새로운 장소를 찾는 동시에 새로운 정보를 살짝 수정된 오래된 정보와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에게 제공합니다 기억이란 기본적으로 학습과정입니다 기억은 입력되는 정보를 끊임없이 해석하고 분석한 결과이며 우리는 기억을 사용할때마다 이 결과를 바꿉니다 기억은 특정하게 제한된 위치에서 생성되는 것이 아니라 뇌의 거의 모든 부분이 활발하게 협력해서 최대출력을 실행하는 것입니다 기억은 광범위하게 분산된 네트워크에서 호출되 세타파라고 불리는 느린 주파수의 현악기 같은 리듬을 통해 상호작용을 조정하기에 신경 과학자들은 비침습성 전류로 뇌의 주요 부위를 자극해 신경회로를 물리적으로 동기화하는 방법을 찾고있습니다 하나의 기억은 복잡한 구조의 결과로 당신에게 보스코라는 이름을 가진 반려견이 있다고 가정해보아요 당신의 뇌가 보스코에 대해 상상할 때는 단순한 한 가지 영역에서 보스코에 대한 기억을 포착하는게 아니라 이름 생김새 행동 짖는 소리 등으로부터 보스코의 이미지를 찾아내며 여기에 보스코에 대한 당신의 감정까지 관여합니다 보스코를 포괄하는 기억의 조각들이 뇌의 서로 다른 영역에서 비롯되어 종합적인 이미지로 재구성됩니다 기억을 떠올릴때의 과정은 작은 조각 몇 개로 거대한 퍼즐을 조립하는것과 같습니다 조각이 모여서 연결되고 이미지를 정의하면 그 이미지가 이야기를 하거나 그림을 전달하거나 지식을 공유합니다 그러면 퍼즐이 확대되고 커지며 점점 더 많은 의미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마지막 조각을 배치하면 완전한 기억이 완성됩니다 기억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올바른 퍼즐 조각이 존재해야 하고 이 조각이 서로 적절하게 연결되어야 합니다 한마디로 기억은 뇌의 서로 다른 영역으로부터 정보를 유의미하게 통합하는 작업이라 할수잇습니다 이과정에서 누락된 부분이 있거나 설계된 대로 결합하지 않으면 기억이 완벽하게 구성되지 않고 기억 사이에 간극 또는 빠진 부분이 발생하거나 제대로 규명되지 않은 결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기억생성은 부호화로 시작합니다 부호화는 감각을 사용해 경험을 인식하는것입니다 눈 귀 토는 상대방의 신체적 특징 목소리 체취등을 포착하고 분리된 감각들은 대뇌 측두엽의 해마로 이동해 해마는 다양한 인식이나 인상을 하나의 단일 경험으로 통합시킵니다 기억은 ㅗ니ㅡ이 전체 영역에서 기능하지만 뇌에서 기억의 중추는 해마입니다 해마는 뇌의 전두엽피질의 도움으로 다양한 감각 입력을 분석하고 이 입력들이 기억할 만한 가치가 잇는지 평가합니다

이는 앞으로 소개할 전략들이 왜 효과적인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입니다 인식을 분석하고 걸러내는 과정은 뇌의 전기적 화학적 언어신호를 통해 진행됩니다 신경세포는 시냅스라고 불리는 끝점에서 다른 세포와 연결되어 잇습니다 여기서 메시지를 전달하는 전기 신호는 세포 사이의 초소형 공간이나 간격을 뛰어넘어 신경 전달 물질의 방출을 촉발시킵니다 일반적인 신경전달물질로는 도파민 노르에피네프린 에피네프린등이 있습니다 신경전달물질로는 도파민 노르에피네프린 에피네프린 등이 있습니다 신경전달물질은 세포 사이의 간격을 움직일 때 이웃한 세포에 자신을 부착시킵니다 전형적인 뇌는 수조개의 시냅스를 가지고있습니다 전기 자극을 받는 뇌세포의 부위를 수지상 조직이라고 하는데 말 그대로 근처 뇌세포로 나뭇가지처럼 뻣어나가는 신경세포의 짧은 확장을 의미합니다 뇌세포들의 융합은 매우 역동적이라서 케이블선처럼 고정되지 않으며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합니다 뇌세포들은 네트워크에서 협업하면서 다른 종류의 정보 처리를 담당하기 위해 스스로를 전문화된 그룹으로 조직화합니다 한 뇌세포가 다른 뇌세포에게 신호를 보낼 때 두 뇌세포 사이의 시냅스가 강화되는데 세포들 사이에 특정신호가 자주 전송될수록 연결이 강해집니다 이것이 바로 ‘연습이 완벽을 만드는’이유입니다 새로운 것을 경험할때마다 뇌는 이 경험을 수용하기위해 배선을 살짝 바꾸게 됩니다 새로운 경험과 학습은 새로운 수지상 조직을 형성하고 반복적인 행동과 학습은 기존 수지상 조직을 더욱 강화시킵니다 새로운 수지상 조직을 만들어내는 뇌의 특성을 가소성이라고 부르는데 손상된 뇌가 스스로를 재배선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가소성은 회복탄력성의 핵심요소이며 더 나은 뇌를 만드는데 필수적입니다 낯선곳을 여행하거나 새로운 것을 배울 때 시냅스와 수지상조직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더 많은 연결이 생성되면서 일부는 결합이 약해지기도 합니다 신경변화는 뇌를 사용함에 따라 강화됩니다 새로운 정보를 배우고 새로운 기술을 연습할수록 뇌는 보다 복잡한 지식과 기억 회로를 구축합니다 한때 잘 알고있던것이라도 한동안 중단하면 이미 잊어버리는 작업에 돌입합니다 기능이 잘 정의 되었던 수지상 조직이더라도 상당히 빨리 시들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다시연습하면 신경 연결을 재구축하는일이 크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모든기억생성에는 한가지 주의사항이 잇습니다 기억을 올바르게 부호화하려면 주의를 기울여 경험한 것에 대해 잘 인식하고 잇어야 합니다 우리는 마주치는 모든 것에 주의를 기울일 수 없는 탓에 수많은 잠재적 자극이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실제로 선택된 자극만이 우리의 의도적인 인식에 도달합니다 만약 우리가 마주치는 모든 상황을 기억한다면 기억 시스템은 기본 기능을 수행하기 어려울 정도로 과부하가 걸릴것입니다. 과학자들은 ㅗ니가 정보의 중요성을 처리한 후에 자극을 걸러내는지 아니면 감각입력단계에서 걸러내는지 아직 밝혀내지는 못했지만 입력되는 데이터에 얼마나 주의를 기울이는지가 해당 정보를 기억하는데 중요한 요인은 될 수 있습니다 망각은 아주 커다란 가치를 지니고 잇습니다 뇌로 들어오는 모든 것을 기억한다면 뇌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상상하는 능력마져 떨어질것입니다 뇌가 잊어버릴수있도록 돕는 신경세포 집단이 있습니다 이 신경세포들은 수면시 뇌가 스스로를 재편성해 다음날 들어올 정보를 준비할 때 가장 활발하게 활동합니다

기억은 단기와 장기라는 2가지 단계로 작용합니다 경험이 단기기억의 일부가 되기 전에 우리의 주의를 끌어 순간에 집중하도록 만듦으로써 감각적인 단계가 매우 짧은 시간동안 지속되기도 합니다 이 초기 단계에서 우리의 인식은 보고 듣고 느낀 입력 정보를 뇌에 기록하고 등록함으로써 순간적인 자극이 종료된 후에도 감각적인 기억p 대한 인식이 남아잇게 하줍니다 그런다음 이 인식은 단기기억으로 이동합니다 보통 주어진 시간내 단기기억에 저장할 수 있는 정보의 개수는 7개정도입니다 하지만 다양한기억술이나 요령을 통해 이 용량을 약간 늘릴수도 잇죠 중간에 하으픈으로 연결해 구분해 더 쉽게 저장하고 떠올리거나 반복해서 읽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정보를 간직하고 호출할수잇도록 학습하려면 단기기억에서 장기기억으로 전송해야합니다 단기기억은 해마의 기능과 밀접하게 연결되어잇는 반면 장기 기억은 뇌의 바깥층인 대뇌 피질의 기능과 밀접하게 연력되어있습니다 장기기억에는 우리가 실제로 알고 떠올릴수잇는 모든 정보가 포함되 여러면에서 삶의 일부나 마찬가지입니다 제한적이고 빠르게 소멸하는 감각 및 단기 기억과 달리 장기기억은 무한히 많은 양의 정보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정보를 단기기억에서 장기기억으로 옮기는 과정을 방해하는 물질들이있습니다 알코올이죠

 

기억은 들어온 정보를 입력하고 저장하고 필요한 내용을 인출하지 않으면 작동하지 않습니다 기억을 불러오려면 먼저 무의식의 수준에서 정보를 가져오고 이 정보를 의도적으로 마음속에 집어넣어야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좋은 혹은 나쁜기억력을 가지고잇다고 생각하지만 다른사람을 기억하는일에 서툰 것은 전반적인 기억시스템과는 큰관련이 없습니다 그저 관심이 부족했거나 비효율적인 인출 시스템이 원인이 되었을 수 있습니다

 

알츠하이머 논의를 주도적으로 이끌어온 것은 아밀로이드 가설입니다 베타아밀로이드는 뇌에 축적되는 끈적끈적한 단백질 찌꺼기로 뇌세포의 정보전달에 필수적인 시냅스를 파괴하는 물질입니다. 알츠하이머 박사가 환자의 뇌를 부검하는동안 신경세포와 그 주변에서 심각한 수축과 비정상적인 퇴적물을 발견하고 1907년 보고서에서 이를 노인반 이라고 불렀는데 베타아밀로이드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와같은 아밀로이드판은 신경원섬유 매듭과 함께 알츠하이머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아밀로이드 판은 타우 단백질로 구성된 신경원섬유 매듭과 신경 세포 사이에 축적된 뒤틀린 불요성 섬유질입니다 뇌에는 베타아밀로이드와 타우단백질이 필요합니디ㅏ 건강한 형태의 단백질은 뇌가 건강하게 기능할수있게 해주며 뇌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중요한 화학물질이 뇌세포 사이에서 자유롭게 움직일수잇게 해주지만 베타아밀로이드와 타우단백질이 손상되어 rR,ㄴ작힌 당어리로 잘못 접히는 경우 문제가 발생합니다 아밀로이드 섬유가 지퍼처럼 맞물리는 단백질을 함유한 물샐틈없는 밧줄같은 구조로 변형되면 악당이 되어버립니다 이 꽉 끼는 분자지퍼가 밀폐되고 열이 어렵게 되면 끈적거리고 위험한 아밀로이드 판이 형성됩니다 조발성 알츠하이머는 유전적영향에 의해 나타날 가능성도 높습니다 반면에 비교적 늦은 나이에 유전자의 영향이 미칠수도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신체가 취약해지는 이유는 DNA돌연변이를 수리하는 시스템의 효율성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가령 분자 아밀로이드 지퍼는 아미노산 사슬에서 하나의 뒤틀림으로 시작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몸의 회복효소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게 되면서 이 뒤틀림이 누적됩니다 이는 암에서 나타나는 현상과 유사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암에 더 취약한 이유는 DNA복구 기능이 약해져 유전자 돌연변이가 축적되고 암세포 성장이 촉발되기 때문입니다

 

2.타우단백질과 신경원섬유 매듭

타우단백질은 종종 뇌세포 속에 존재하는 철로라 불립니다 타우 단백질은 뇌의 신경세포를 안정시키고 뇌의 다양한 부분들의 의사소통을 돕습니다 하지만 타우단백질이 화학적인 변화를 겪으면 이전가지의 역할을 더 이상 하지 않으면서 신경 세포를 손상시키고 엉키게 만드는 결과를 낳음으로써 유익한 존재에서 골칫거리로 전락합니다 화학적으로 변형된 타우 단백질 분자의 매듭과 확산은 아밀로이드판과는 다른 형태를 나타냅니다 타우 단백질은 머리에 반복적으로 가해진 충격, 행동관련문제 우울증 기억상실 치매 관련퇴행서뇌질환등의 만성 외상성 뇌 병증에도 관여합니다 뇌에서 발견되는 프리온은 다른 단백질을 비정상적으로 접히게 만드는 또 다른 종류의 단백질입니다 프리온에서 기인하는 일부 질병은 감염과 관련이 있는데 대부분 치명적입니다

 

3.혈류

아밀로이드판과 신경원섬유 매듭은 중증 혈관질환이 잇는 사람들에게서 더 빈번하고 심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중증 혈관질환은 혈관에 영향을 미치는 질병으로 뇌의 혈류이상이 알츠하이머병 발현에 중요한 영향을 끼칠수있음을 암시합니다 뇌로 가는 혈류량이 감소하는 질환인 관류저하는 아밀로이드판과 신경원섬유 매듭을 촉진하는 전조증상으로 여겨져왓습니다 뇌로 흐르는 혈액의 변화가 신경세포와 신경 아교세포사이에 문제를 일으키면 이들 세포의 퇴화가 촉진되고 인지장애로 이어질가능성이 높습니다 뇌는 엄청나게 많은 혈관으로 구성된 기관이며 영양소와 산소를 지속적으로 공급받기 위해 순환계로부터 많은 것을 요구합니다 고혈압은 뇌로 이어지는 동맥에 미세한 손상을 유발할 수 있고 혈류나 산소가줄어들 수 있습니다 뇌세포는 포도당과 산소라는 에너지를 필요로합니다 최근의 한 연구는 뇌의 모세혈관에 있는 반투과성 장벽인 혈뇌장벽이 붕괴될대 뇌로 가는 혈류가 감소한다는 사실을 보여줬습니다 뇌는 아주 섬세하므로 두개골과 뇌척수액의 보호를 받아야하고 혈뇌장벽은 몸에서 공급되는 혈액으로부터 뇌를 효과적으로 분리해야합니다 혈뇌장벽이 제대로 작동하면 산소 포도당 기타 필요한 물질들만 장벽 너머로 통과되고 더 크거나 독성을 가진 분자들이 뇌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줍니다 그러나 혈뇌 장벽에 틈이 생기면 해로운 분자가 뇌로 들어가 축적될 수 있어 뇌가 점차 부풀어오르면서 두개골 내부의 압력이 증가하고 뇌로가는 혈류가 억제됩니다 산소공급이 덜 된 혈액이 뇌에 도달하면 신경세포와 신경아교세포에도 문제가 발생하고 심지어 뇌 팽창, 병변 아밀로이드판과 타우 단백질 매듭이 촉진됩니다 특히 해마가 이러한 혈뇌장벽누수 상태에 취약하며 보호막이 깨지면 혈관의 독성물질이 신경세포를 관통해 기억력 상실과 인지장애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4.대사장애

치매를 일으키는 데 광범위한 대사장애를 들수있는데요 당뇨병이 통제되지 않고 만성 고혈당을 앓고잇는 경우에 연관성을 찾고잇고 심지어 제3형 당뇨병이라고 언급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알츠하이머병이 제1, 2형 당뇨병에 모두 관여하는 대사 호르몬인 인슐린과 잘못된 관계를 맺고잇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인슐린은 당(포도당)을 세포에 전달하는데 필요한 호르몬입니다ㅣ 인슐린이 없으면 세포는 에너지를 생산하고 증식하는데 필요한 포도당을 흡수할 수 없습니다 자가면역 질환인 제1형 당뇨병은 인슐린을 만드는데 필요한 췌자으이 특수세포를 죽이기에 환자스스로 인슐린을 생성할 수 없습니다 제2형 당뇨병은 세포가 호르몬에 무감각해질정도로 인슐린의 급격한 증가를 일으키는 만성 고혈당의 특징을 보입니다 세포들이 너무 많은 인슐린을 만나면 세포들이 인슐린을 결합시켜 체내로 운반하는 수용체를 차단해 당분이 혈액속에 남아있게됩니다 면역체계의 결함으로 촉발된 제1형 당뇨병과달리 제2형은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강요하는 당분과 탄수화물 가공식품에 의해 주로 발생합니다 제2형 당뇨병 환자는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확률이 최소2배이상높으며 당뇨전단계나 대사증후군이 있는 사람은 치매전증이나 경도인지장애에 걸릴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여부에 관계없이 이들의 인지능력저하비율은 혈당치와 관련이 있습니다 혈당이 높을수록 인지기능의 저하속도가 빨라집니다 제3형 당뇨병의 근본적인 원인과 뇌의 신경세포가 인슐린에 반응할수없게되는 현상은 서로 맞닿아 잇습니디ㅏ 제3형 당뇨병 환자들이 포도당을 더 이상 흡수할수없게 되면 인슐린 신호가 교란되고 세포기아와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인슐린결핍이나 인슐린 저항성이 알츠하이머병의 인지 기능저하의 원인이고 아밀로이드판 형성에 영향을 줄수도잇겠죠제2형 당뇨병 환자수와 비만을 진단받은 사람들의 수가 동시에 증가했을뿐 만 아니라 치매 환자사이에서도 경향성이 같습니다

 

5.독성물질

일상에서 마주치는 수많은 독성물질은 특정 살충제 농약 플라스틱에 함유된 물질 식품 첨가물 생활용품에 함유된 화학물질등은 우리에게 서서히 해를 끼칩니다 알루미늄은 오랫동안 알츠하이머의 원인으로 지목되어왔습니다 하지만 알루미늄호일을 깔고 고기를 구워먹죠

 

6.감염

증상을 거의 일으키지 않는 가벼운 수준의 감염은 뇌의 면역체계를 활성화시키고 알츠하이머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찌꺼기를 남깁니다 이 이론은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가 혈뇌장벽을 몰래 통과해 뇌의 자기방어 시스템을 촉발시킨다는것입니디ㅏ 뇌는 침입자를 붙잡기 위해 끈끈한 거미줄역할을 하는 베타아밀로이드를 만들어냅니다 (베타아밀로이드는 항균 펩타이드로 면역 체계가 세균을 물리적으로 가두기 위해 만드는 단백질입니다 )어떤 사람들의 뇌는 미생물을 죽인후에 남겨진 베타아밀로이드 덩어리를 제거하기 위한 기능이 유전적으로 잘 갖춰져잇을 수 있고 또 어떤 사람드르이 뇌는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습니다

 

7.두부외상

머리에 반복적인 충격이 가해지면 영구손상ㅇ르 입을 수 있습니다

 

8.면역체계문제와 만성염증

염증은 잠재적인 손상과 부상을 돌보는 신체의 방어시스템이 분명하지만 이 시스템이 지속적으로 화학물질을 배치하고 면역체계를 강화시키면 문제가 생깁니다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외에 다른 퇴행성 뇌 장애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뇌에서 사이토카인 수치가 높아지는 것을 종종 보는데요 사이토카인은 인체의 세포에서 분비되는 물질로 염증과정을 위한 교통신호같은 역할을 합니다 뇌의 염증은 아밀로이드 판 및 신경원섬유 매듭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원인 중 일부가 어떻게 상호연결되고 연관될수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뇌의 유지관리 지원인력 세포인 미세아교세포 또는 신경아교세포는 이러한 단백질을 이물질로 인식하고 제거하기 위해 염증성 분자를 방출합니다 신경아교 세포는 뇌의 독특한 면역세포이며 대식세포라ᅟᅩᆨ 불리는 백혈구와 관련있습니다 신경아교세포의 작용으로 인한 염증은 신경세포의 작용을 약화시키고 질병진행과정을 가속화시킵니디ㅏ 이처럼

최근에는 가능한 유발요인들에 초점을 맞추고 감염 영양결핍 장기간의 대사장애 해로운 화학물질에의 노출등 여러 가지 뇌를 손상시키는 면역 및 염증반응을 자극하는 요인을 보고잇습니다 특히 염증은 대부분의 질병은 말할 것도 없고 뇌 쇠퇴에 관한 모든 의학이론에서 공통적인 단서가 됩니다.

 

기본적인 뇌 건강의 5가지 기둥은 움직여라 발견해라 느긋해져라 영양을 섭취해라 사람들과 교류해라입니다 예방은 질병에 대한 가장 강력한 해독제이며 특히 뇌나 신경계의 퇴행성 질환에 잇어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2분만 움직여도 뇌는 똑똑해집니다 운동을 한다고 해서 역사적사실 복잡한 수학식을 계산하는 방법 비행기 조종법이 자동적으로 뇌에 각인되지는 않지만 더 빠르게 더 명확하게 생각하고 집중하도록 돕는 방식으로 뇌를 활성화시킵니디ㅏ 좌식생활이 유발하는 위험은 대부분 신진대사와 관련이 있습니다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혈액순환이 느려지고 몸이 적은 양의 혈당만 사용하게 됩니다 앉아만 있으면 더 많은 당이 정체되고 안정 혈압, 포만감 호르몬인 렙틴도 부정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앉아잇는 것은 근육을 일종의 휴면 상태에 놓이게 하며 이는 근유그이 전기적 활동을 감소시켜 위축과 파열로 이어지게 합니다 게다가 혈액 내 지방 분자를 분해하는 효소인 리파아제의 생산이 중단되어 지방이 더많이 순환하게됩니다 이렇게 신진대사 효율이 곤두박질치면 우리몸은 칼로리 소모를 중단해버립니다 대부분의 칼로리를 저장하는 지방과 달리 근육은 칼로리를 태우는 활동성 높은 조직입니디ㅏ 이는 왜 날신하고 근육질인 사람들이 체지방비율이 높은 사람들보다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지를 설명해줍니다

 

진화하려거든 움직이세요

 

운동의 주된 효과는 혈당조절입니다 당분이 혈액속에 가만히 머무르게 하는 대신 당분으로 근육에 연료를 주입하게 만들면 치매 위험을 증가시키는 과도한 포도당과 인슐린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은 염증을 낮추는데에도 도움을 주는데 이는 치매예방에 매우 중요합니다 운동은 세포의 증식과 기능을 촉진하는 물질인 성장 인자의 방출을 자극하면서 순환하는 혈당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염증을 감소시킵니다 이러한 성장인자는 뇌에서 새로운 신경세포의 견강, 혈관의 개서느 모든 신경세포의 생존을 뒷받침합니다 규칙적인 신체 움직임은 수면의 질과 기분을 개선하면서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감소시키며 뇌구조와 기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직간접적인 효과가 결합되어 단기적으로는 창의력 통찰력 문제해결력을 길러주고 장기적으로는 매우 중요한 뇌의 회복탄력성을 구축해줍니다 장기간 지속되는 뇌 변화를 일으키는 주원인인 코르티솔 수치는 기억력과 학습능력에 심각하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수있다는 사실을 입증하고있죠 코티솔이 너무 많으면 희소돌기 아교세포로 알려진 미엘린 생성 세포의 과다 생성과 신경세포의 과소생성을 초래할수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즉 미엘린을 과하게 코팅된 전기선이라 하면 이 전기선에 전기를 전도하는 실제구리인 신경세포가 거의 없는셈으로 이는 뇌의 기억중추인 해마의 축소로이어집니ᅟᅡᆮ 만성스트레스는 자아 신경세포가 될 아기 전구 세포인 신경 줄기세포를 학습과 기억이 일어나는 뇌의 전두엽 피질 영역과의 연결을 억제하는 세포로 전환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스트레스와 이로인한 코티솔의 홍수를 통제할 수 있는 장비는 운동이 가장 훌륭하고 간단한 해결책입니다

 

고혈당은 혈관을 약화시켜 뇌졸중 발생가능성ㅇ르 높이고 다양한 형태의 치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단당류를 많이 섭취하면 뇌세포를 비롯한 세포들은 인슐린 저항성을 가지게됩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날은 태어난 날과 태어난 이유를 이해하게 되는날이다 마크 트웨인

 

다른사람의 뇌를 부검하면서 큰 깨달음을 얻은적이있습니다 어떤 뇌들은 거의 동일한 병리학적 내용을 공유하지만 그들의 주인은 살아잇을 때 매우 다르게 행동했다는 점입니다 외관상 병든 ㅗ니를 가진 사람이 어떻게 해서 인지능력저하를 피할수있었는지에대해 늘 의문을 가져왔습니다 이는 뇌 회복탄력성입니다 인지예비력이나 회복탄력성을 구축하는 일은 사회활동을 통해 가능한 많이 삶에 몰입하고 인지능력을 자극하는 활동에 참여하는것과 관련되어잇습니다 인지예비력은 뇌활동을 방해하는 장애물을 즉각적으로 처리하고 우회하는 능력입니다 평생동안 많은 경로를 발견할수록 뇌는 직면하는 잠재적인 문제나 인지능력저하를 잘 관리하기위해 더 많은 네트워크를 형성해냅니다 인지예비력을 더 많이 가진 사람들이 치매 파킨슨병 다발성경화증 뇌졸중등 다른 뇌질환과 관련된 퇴행성 뇌 변화를 피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인지예비력은 종종 신경 예비와 신경보상이라는 2가지 형태로서 논의됩니다 신경예비는 더 효율적이거나 더 큰 용량을 가진 뇌 네트워크가 방해물에 덜취약할수있다는 의미이고 신경보상은 대체네트워크가 기존 네트워크의 장애를 상쇄하거나 균형을 유지할수있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순간속에 림듬속에 열정속에 있는 듯한 경험을 합니다 몰입이란 산만함이나 동요됨이 없이 어떤 활동에 정신적으로 완전히 파고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수면의 정화작용

수면이 뇌를 깨끗하게 만들어준다는 연구가 요즘 유행입니다 신체는 림프계를 통해 조직의 노폐물과 체액을 제거합니다 림프는 독성 폐기물과 세포 파편을 운반하는 특수용기에 담긴 무색액체입니다 이 화합물은 림프절을 통과하면서 여과되고 림프자체는 혈류로 돌아갑니다

수면이 뇌속 노퍠물을 처리하고 뇌를 정화하기 위한 일종의 세팅 기능을 하며 뇌 속 쓰레기를 제때 제대로 제거하지 못하게 되면 치매에 걸릴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하룻바므이 수면 부족이 염증 수치를 급증시킬수있듯이 하룻밤의 질 나븐 수면은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뇌 단백질인 베타아밀로이드의 축적과 상관관계가 잇을 수 있습니다 로체스터 대학교 연구팀은 쥐가 잠을 잘때만 뇌척수액이 뇌를 통해 솟구치는데 뇌와 척수에서 발견되는 이 액체는 중추신경계를 정화시키고 보호하며 노폐물을 제거합니다 연구팀은 뇌척수액의 흐름이 신체의 림프계처럼 기능할수있다는 가서리을 세웠는데 뇌 척수액의 흐름이 노폐물의 최종처리를 위해 세포 파괴 생성물 및 폐기물 조직을 배출한다는 것입니다 같은 방식으로 수면은 기억의 중추인 해마를 정리해주고 뇌에서 신진대사 노폐물을 씻어냅니다 잠이 부족한 쥐는 잠을 잘 잔 쥐에 비해 약 1달 동안 2배 이상의 아밀로이드판을생성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 단백질들이 모여서 아밀로이드판을 형성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쓰레기들은 결국 염증과 타우 단백지르이 축적에 불을 붙여 신경세포를 파괴하고 알츠하이머병을 향한 행진을 부추길수잇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뇌의 자정능력과 신체의 수면능력사에 악순환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노년기 수면장에는 쉽게 무시되거나 간과되는데 원인이무엇일가요 나으든사람으로 하여금 젊었을때보다 더 일찍 졸음을 느끼게 하는 생물학적 생체리듬의 변화 때믄일지도 모릅니다 수면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몇 년후 치매에 걸릴위험이 2배이상 증가했음이 발견되고 또 하나의 문제는 알츠하이머 병 자체가 수면을 방해한다는 사실입니다 잠을 제대로 자지못하면 뇌가 노폐물을 처리하지 못하고 여분의 아밀로이드가 축적되면서 알츠하이머 병을 유발합니다 알츠하이머병은 뇌의 신경세포를 죽이고 다시 수면을 어렵게 만듭니다 수면 부족은 생물학적 생체리듬을 방해해 신진대사 및 숙면을 돕는 멜라토닌 호르몬 수치에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신진대사와 숙면관련 호르몬의 교란이 또다시 수면장애를 유발하면서 악순환이 발생합니다 오늘은 산제이 굽타님의 KEEP SHARP 책 중의 일부를 소개했습니다 나머지는 책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복지넷       사랑의열매       국민견강보험       담양군       홈페이지제작
한울요양병원 백담의료재단 한울요양병원   전라남도 담양군 창평면 의병로 196    대표. 채명희       
대표번호. 061-382-0800       팩스번호. 061-383-0803     이메일. bd18931@naver.com
Copyright 2015. 백담의료재단한울요양원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