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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시아
글번호 370 등록일 2022-01-28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146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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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양의학 한의학 중의학 약학등4개 분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옻을 법제해 천연항암제 넥시아를 개발하고 1999년 KBS와 말기암환자 13명을 공개진료를 실시하고

항암에 실패한 4기 암 환자를 50% 완치시켰고 기록이 국제논문에 등재된 최원철 교수님의 살리는 암 책을 소개할까합니다

 

파동진단과 파동의학에 대한 논란으로 일부의사들이 CT로 진단하지 못하는 미세암을 파동진단기로 발견하는 것이 비과학적이라고 반발하고 말기암환자를 고치는 방송이 나간후 환자가 버리는 소변을 가지고 연구한 것이 위험하다 혹은 S대 교수가 못 고친다는 걸 고쳐서 양방 한방 양쪽에서 갖은 조사 항목으로 저자와 병원을 고발했고 검찰청과 식약청 등에 소환되어 시달리며 4년~10년동안 진료도 할수없었고 수도없는 소환장을 한꺼번에 받는날은 지치기도 했고 유언장 몇장을 쓰고 집을 나선날도 있었습니다 146차례 소환조사후 무혐의 종결받고 소송도 끝났으며 여러편의 논문이 국제 저널에 등재되었지만 비아냥은 사그라지지 ㅇ낳았습니다 이 와중에 유럽암학회지 논문이 등재되어 의료분야 차세대 파워리더 1위에 올랐지만 비난만 받았습니다 그리고 한달 뒤 넥시아 식약청 조사 사건이 시작되었습니다 싸움대상은 국내 최대 규모의 보험회사였고 수십수백명의 변호인단이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책에는 많은 사연이 있지만 다음장으로 넘어갈게요 저는 진실은 모르니끼요

 

저자의 주화론은 의학에 문명의 과속이 미치는 변화를 연구한 이론입니다 더불어 문명의 변화에 몸이 적응하지 못해 생기는 암세포를 우리나라의 역사와 전통이 녹아잇는 한의학으로 치료할수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임산부와 말기 암 환자는 똑같이 몸속에 새로운 세포를 만들고 증식하지만 임산부는 열달 뒤 새생명을 탄생시키는데 말기암 환자는 다릅니다 암은 문명의 속도에 적응하지 못한 세포의 반란입니다 여섯 개의 세포 우울을 조심하는 것이 전통 한방에 나오는 육울입니다 육울은 스트레스 관리, 잘못된 음식 관리, 담, 바이러스, 노화등 혈액관리, 수분대사관리입니다 그런측면에서 말기 암환자에게 몸과마음이 적응할수잇는 삶의 방식과 음식을 선택하는 인 프레그 태교요법은 가장 자연적인 치료방법입니다 인 프레그 요법의 핵심은 암 덩이리를 임신한 자궁의 모양처럼 단단하게 싸버림으로써 암을 크게하고 전이시키는 나븐 혈관을 커 난가지 못하게 뿌리를 내리지못하게하는것입니다 임산부는 임신기간 동안 착한생각을 하고 착한음식을 섭취하는데 한의학에서는 이를 소감소체라 합니다 소감소체란 큰 병의 치료와 예방도 감기와 체기 치료부터 시작한다는 말입니다 전통 한의학에서는 태교를 할 때 기울로 생기는 어혈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로운 음식을 먹지 말고 말과 행동을 조심하는 것도 어혈을 발생시키는 또 다른 원인인 식울증을 예방하기 위해서입니다 생물학적으로 임신중에는 변이가 일어나기쉽습니다 우리몸에는 인류의 50만년동ㅇ안 축적된 유전정보가 들어있는데 불과 10개월동안에 태아에게 전달해야하기에 놀라운 농축진화이기때문이죠 저자의 주화론이란 암의 발생과 치료를 생태적응의 관점에서 세포가 변이하는 속도와 상태를 살펴 대응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한다는것입니다 암환자는 이미 몸 자체가 변이속도에 적응을 못한 상태이므로 언제 어디서 또 암이 발생할지모릅니다 전이 속도가 빨라 항암치료이후에도 암이 도처에 퍼지면 항암실패4기암 이 됩니다 결국 최선의 암 치료 특히 현대 의학이 어떻게 손을 쓸 수 없게된 말기 암환자의 치료는 암의 변이 속도를 제어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몸의 1%인 암을 보는 것이 아니라 99%인 정상인 몸을 보는 것 그리고 암의 기질에 따라 대응치료를 하는 것이 주화론입니다 진화론이 적자셍존에 따라 생태에 적응하는 생명체가 살아남고 진화한다는 승자개념이라면 주화론은 생태에 적응 하지 못한 비적응의 인간을 살려내는 패자부활의 개념입니다 비적응 세포는 도태되고 마침내 죽고맙니다 말하자면 생태에 적응하지 못하는 생명체는 패자라고 할수잇습니다 MD앤더슨 종신교수의 칼럼을 7차 시리즈로 연재한적이잇는데 그가 밝힌 미국병원과 한국병원이 다른 것은 크게 두가지로 하나는 미국이 한국보다는 환자와의 대화시간을 많게는 10배 이상 더오래한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암이 진행되었을 때 암의 성질에 따라 치료법이 다르다는 점이었습니다 흔히 튀는 암과 얌전한암으로 구분, 공격을 먼저 시도하여 얌전하게 만든 후 치료할지, 암이 얌전하니가 별 공격없이 먼저 수술할지를 구분한다는 것입니다 한의학 고전에서는 암을 어혈의 성질과 환자의 체질에 따라 4가지로 분류합니다 ‘반이필사형’ 서증암, ‘여인해로형’유지암, ‘공보겸시형’ 서축암 그리고 이 3종류의 복합형으로 분류할 수 잇습니다 공격을 해서는 안 되는 서증암, 공격이 가능한 서축암, 크기 변화를 주지 않아야 생존할수있는 것이 유지암입니다 암의 원인을 육울증에 의한 어혈로 보는데 어혈이 오래 낫지 않으면 적취가 됩니다 소위 구어성괴라 합니다 암 환자를 치료하기위해서는 응어리를 풀어야합니다 혈애그이 응어리, 마음의 응어리, 내장의 응어리를 풀어줘야 살수잇습니다 암의 기질별에 따라 넥시아의 용량을 달리해 혈액의 응어리를 풀어주고 통증이 심하면 뜸 치료를 하는 등 수십가지 증상을 해소하는 치료법과 한방 의료 시스템을 갖추었습니다.

한의학에 반이필사 라는 것이있습니다 건드리면 오히려 덧난다는 뜻입니다 암도 그런 암이있습니다 잘몸ㅅ 건드리면 오히려 더 심화되고 치료가 어려워집니다 암에 대한 접근을 그런 관점으로 출발하여 먼저 환자의 전투력을 면밀히 분석 파악합니다 우선 무턱대로 암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적의 전술이나 전략을 파악해서 공격력을 둔화시키는 것입니다 즉 암의 진행 속도를 최대한 늦추면 당연히 그만큼 ᅟᅪᆫ자의 생존기간이 길어집니다 그 다음 극대화시킨 환자의 전투력을 바탕으로 암을 만든 환경을 정상화시킬수있다면 아군이 이기는 전술입니다 그러나 대다수는 암을 만든 환경이 아닌 암 전체를 적으로 설정하고 잇습니다 서양의 항암치료는 이론적으로 암을 죽이는 치료이나 암이 진행된 4기암에 있어서는 최근까지의 논문을 살펴보아도 아직까지 뚜렷한 성공은 거의 없습니다 대다수 그 독성 때문에 한자의 체력을 소진되어 끝까지 견디지 못하거나 통증을 제어해주는 마약주사는 ㄴ내성에서 오는 한계성으로 실패하는 경우가 흔하게 일어납니다 소위 원타임 릴리프 효과로 잠시 암을 진정시켜 주는 일시적인 효과를 말합니다

 

1. 어혈을 풀어준다

암은 하루아침에 생긴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만성병은 어혈로부터 생긴다고 하는데 오랜시간 어혈이 몸속에서 암 세포 종양을 만듭니다 몸속에 기운이 원활하게 흘러가지 않으면 이렇게 어혈이 생기는데 이를 풀어줘야 몸속에 원활한 흐름이 이어집니다

 

2,몸을 보하면서 암을 공격한다

환자의 몸을 보하는 치료법을 시행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암 죽인다고 사람의 몸을 공격하면 안됩니다 환자의 몸을 보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암의 공격적인 치료법을 달리합니다

 

3.암의 기질에 따라 치료법을 달리한다

무조건 암세포를 없애는 것만이 방법은 아닙니다 암중에서는 죽여서 없애야 할 것이있고 사람과 함께 평생 늙어갈수잇는 암이 잇으므로 암의 기질에 따른 맞춤형 치료가 중요합니다

 

항암제를 주어도 별 반응이 없으면 이 암의 기질을 살펴야합니다 오히려 좀 느는 암은 유지암일 가능성이 크며 암이 느는 것이 아니라 다른곳으로 전이되어 암을 더 확산시키는 암은 서증암일수있스빈다 의학입문에는 호막생기라 하여 적취(암)에 대해 막을 보호하며 기육을 생하는 것이 치료법이라했습니다 이는 넥시아의 래핑이론의 근간입니다 여인해로 형은 흔히 인접장기 전이형이 많고 반이필사 형은 원거리 전이가 많습니다 동의보감에서는 “내경에 이르기를 적을 깨뜨릴 때 독약을 스다가 절반이상 사라지면 약 쓰는 것을 멈춰야 한다 큰적과 큰 취를 치료할 때 반 정도 사라지면 약을 그쳐야 하며 과하게 하면 사람이 죽는다”고 했습니다 서축암의 경우도 공법을 강하게 사용하면 치료에 실패할수있으므로 암의 10%내외씩 줄여가는 것이 바람직하며 보통 7~9개월 시간을 두고 치료를 해야 완전관해가 될 수 있습니다 1차 항암치료에 실패한 이후 연속 실패가 많은 이유는 바로 과제즉사에 잇다할 수 있습니다 즉 체력없이 암을 공격하는 치료법은 무의미하다는 이야기입니다 파동으로 약재들을 조사해 100개의 후보군에 속하는 범위를 좁혀나갔는데 1차 2차 실험을 통해 발견한 것이 옻나무입니다 이는 통증을 없애는것인데 암은 악성화될수록 산성화가 심해집니다 비료를 뿌려 수확이 잘 되는 듯 하다가 아예 농사조차 못 짓게 땅이 산성화되는 이치와 비슷합니다 암이 분열될때는 무척 심하게 아프고 다른 장기나 신체부위를 이베이젼 즉 침식해 들어갈때는 고통이 더 심해집니다 암이 성장하거나 전이되려고 움직일대 통증이 극대화 되므로 통증은 암의 굉장gl 중요한 지표이며 암치료의 열쇠라고 할 수있습니다 옻은 어혈을 풀어주는 특유의 독성 때문에 통증완화에 탁월한 효과를 보입니다 한방에서는 용량을 제어하는 것 이외 법제를 통해서 독성을 다스리는데도 역점을 둬왔습니다 옻나무의 우루시올이라는 성분이 도그이 주성분인데 올바른 방법으로 법제를 하면 이 독이 싹없어집니디ㅏ 법제란 약재를 물 불 압력 등의 물리적인 방법을 이용해 독성을 제거하고 효능을 높이는 약재처리를 말합니다 ᅟᅡᆫ순히 옻나무를 끓인 추출액은 암환자에게 효과가 없습니다 동의보감에는 옻나무를 불에 쪄서 진액을 받는 화칠법이 나옵니다 옻 자체에 체액이 적어서 특수한 물에 담근 다음 끓이는 방법입니다 이 법제 과정을 거치면 독성 제거되어 암세포에 막을 씌워 굶겨 재우는 즉 암세포를 죽이는 역할을 할수잇습니다 다른 부작용 없이 암 세포 성장을 멈추게하기에 암을 안정시키거나 줄어들게하고 전이되지 못하도록 막는효과가잇는데 문제는 환자 개인의 체질입니다 이는 화칠법 이외에 고열의 고압법제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암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암세포를 둘러싸 자라지 못하게 하는 옻나무 진액에는 크게 다섯가지 유효성분이잇습니다 후스틴과 특히 폴리페놀 성분이 주가 됩니다 그 가운데 폴리페놀의 특정성분은 다른 약을 섞으면 모두 날아가 버립니다 이러한 성분을 바탕으로 암 치료에 필요한 기시 법을 찾기위해 과연 몇 년 된 옻나무가 좋은지 또 어느정도읫 ᅟᅡᆼ태에서 진액을 채취해야 하는지 등의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사실 항암작용이 없는 약재는 없습니다 문제는 어떤 성분을 어느 정도의 농도로 만들어 종양을 치료하는가가 관건입니다 쌀이나 소금도 농도를 높이면 항암작용을 하고 농도를 지나치게 높이면 독성ㅇ르 딥니다 말하자면 농도를 최대한 끌어올려 항암작용ㅇ르 극대화하되 독성을 띠지 않는 한계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옻은 그런 면에서 암치료제로는 최고의 약재입니다 옻은 그 자체만으로는 암치료효과가 없습니다 문제는 얼마만큼 옻을농축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법제과정을 거쳐 옻을 볶고 말리고 끓이면서 어느 온도에서 가장 적절하게 농축이 되는지를 수없이 실험을 해야만 햇습니다

 

저자의 병원에서는 넥시아를 주된 약제로 사용하고 암 환자들에게 나타나는 여러 가지 증상에 대처하기위해서 30여 가지의 보조 약제를 사용합니다 동의보감에서는 위암은 원기가 떨어져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고 진액이 줄어들어 위 부위가 마르기에 발생하는 질병 으로 위암에 걸리면 음식을 넘기기어려운데 기가 막혀서 음식을 잘 소화할 수 없는 현상을 뜻합니다

간암은 창만증이라고 불리는데 복부의 팽만감이 느껴지고 복수가 차는 증상을 보입니다 간암으로 인해 황달이 오기도 하는데 몸속에 습열을 제거하는 치료를 합니다 동의보감에서는 폐암을 폐위라고 언급했는데 기침이 나고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는 증상을 의미합니다 폐에 악성 종양이 생기면 숨이 차고 가슴이 답답하고 피고름을 뱉게되는데 이것이 말기폐암의 증상과 유사합니다 대장암은 장에 염증이나 출혈이 생겨 조직이 단단하게 변하는 장옹입니다  

 

 

1988년 인천지역에서 광혜원이라는 6층 한방병원을 세웠습니다 잘 걷지 못하던 환자 몇몇은 지팡이를 짚고 왔다가 놓고가는일도 종종일어났고 전국적으로 손곱히는 병원이되었습니다 낮에는 진료를 하고 밤에는 각지의 한방 원로 고수 명인들을 찾아다니며 배웠는데 전국의 10대 명인을 찾아다니며 직접 배웠습니다 특히 맥을 잘 짚는 백선생, 8체질 침의 이선생등에게서 익힌 비법들이 인상에 남습니다 정통침술도 배웟고 팔상침 사상침등 명인들에게 여러 가지 침술을 전수받은 덕분에 오행침을 꽤 잘놓기로 유명했습니다 젊은 혈기에 통증에 관한 한 나를 따를 자가 없다는 자부심을 가졌기도 했었죠 어느날 중국의 부부석이 중풍으로 크게 고생하고있다며 의뢰가와서 중국으로 떠났습니다 부주석은 당뇨와 중풍의 합병증으로 반신불수 상태였고 웬만큼 베짱있는 의사가 아니라면 나서기가 힘든 상황이었는데 나아지자 소원을 들어준다고 물었습니다 저자는 중의학 연구를 해보고싶다고해서 랴오닝 중의약대를 추천해주었고 불과 3년 뒤 정교수가 되었습니다

 

양방병원에서 갖가지 처치로도 통증이 완화되지 않는 암환자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KBS공개진료다큐먼터리제작을 거치면서 암 치료 연구를 깊이 할 시간이 생겼습니다 러시아에 파동연구를 하러가는데 저자가 암 치료에 착수한 사실을 몇 사람에게 털어놓았더니 암을 고치려면 물을 알아야 한다면서 수소연구소를 소개받았습니다 그곳은 러시아 생의학 연구소로서 우주의학연구소라고도합니다 우주인들이 우주로 올라갈 때 메디컬테스트를 모두 여기서하기때문이비낟 소변과 혈액의 동위원소를 분석하면서 물의 성질에 변화를 주면 치료 효과가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원천 기술 특허를 출원하엿습니다 러시아에 앞서 중국에서 연구할 때 당뇨를 고쳤던 약의 원료가 한약을 이용해 특정파동을 내는 용액이었습니다 그렇게 물연구를 하면서 러시앙를 왕래했는데 러시아측에서 크렘린 병원에 한방 암센터를 만들의향이 있는지 전갈을 받고 출국준비를 하고있을 때 대규모의 압수수색이 시작되었고 10년이상 수사가 이어지게되었습니다

그 무렵 중국 랴오닝 중의약대 객좌교수와 러시아 국립학술원 회원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4개분야에 학위취득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축하는커녕 또 조사를 받아야했는데 대학에서는 모든 서류를 제출하라고 했습니다

 

파동의학이란 대상의 파동을 읽고 분석해 그것을 토대로 몸속상태를 가늠하는것입니다 사람마다 각각 고유의 주파수가 잇습니다 서로 다른 말굽자석들을 죽 늘어놓고 하나를 땡하고 치면 그 말굽자석과 정확히 똑같은 주파수를 가진 말굽자석만 윙하고 공명을 합니다 파동기기는 여기에서 힌트를 얻어 매우 미세한 물질로 그 고유한 파동을 증폭하여 존재유무를 파악하는 검사입니다 환자의 체액이나 소변 한 방울만 있어도 그안에 파동정보가 있어 암이있는지 여부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암에는 여러 가지 기질이있기에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고 치료효과를 좌우합니다 따라서 환자의 상태를 아주 세밀하게 검사합니다 냉점검사 어혈검사 파동검사 유전자검사등이요 사실암의 크기는 1%도 되지 않습니다 암이 아닌 몸ㅁ의 99%가 잘못돼서 대다수 죽는것입니다 어혈은 암을 만드는 전구상태입니다 어혈치료는 곧 암을 치료하는것이니 그 여부를 검사하는 것은 중요한 기준이됩니다 4기암 중에서도 서증암은 서서히 자라나는 암으로 함부로 건드리면 오히려 더욱 번식합니다 서축암은 암 종양 자체를 서서히 죽여나가야하는 암이며 유지암은 암이 동면하듯 종양이 그대로 유지되기에 새로운 신생혈관이 자라나지 못하도록 치료해야하는 암입니다 섣불리 공격하면 암의 기질이 변해오히려 악화됩니다 복합암은 암의 기질이 약물에 의해 수시로 변하기에 항암실패의 원인이 되는 암입니다 암의 기질에 대한 분석이 끝나면 환자가 지니고 잇는 암의 현 상태에서 그 정도가 강도 중증도를 정밀하게 분석합니다 기파장패턴 분석 혈액현미경라이브동영상검진, 혈액과 소변의 동위원소 분석 인프라레ㅡ 파장 분석등이있는데 적외선파장분석은 냉점분석에 중요합니다 가장 간단한 90%확률진단은 어혈검사와 냉점검사에있습니다

 

1.세포조직 검사 전 암의 확산을 방지하기위한 암을 싸는 어혈제를 먹습니다 그리고 조직검사를 받습니다

2.폐색이나 뼈 전이 및 향후 응급상황으로의 진행가능성 등을 판단하기위해 전이여부를 탐색하는 PET-CT를 촬영합니다

3.유전자 돌연변이 검사 및 암세포 유무 혈액검사를 받습니다 종양 유전자 돌연변이 정도를 파악하여 치료를 목표로할지 생명연장을 목표로할지판단합니다

4,한방의 삼암 분류 어혈진단법을 통해 암을 없애는 것이 좋은 서축암인지 암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은 유지암인지 암이 서서히 자라도록 건드리지 않고 제어만 하는 것이 더 유리한 서증암인지를 분류하고 각 암의 특성에 따른 넥시아 용량을 결정하여 기타보조치료 프로그램을 구성합니다

 

 

반이필사라는 말은 보해야할 때 공격을 하ᅟᅧᆫ 오히려 큰 화를 입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대로 유지해야 생존할 수 있는 유지암의 경우 약의 독성이 없어야한다는 사실입니다 넥시아는 1일8g까지는 독성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강동경희대병원 한방암센터에서는 최대용량을 5g으로 정하고잇습니다 항암치료실패 즉 내성이 생긴환자들은 흔히 서증암과 복합암이 많습니다 암크기변화 어혈오염도 면역기패턴 방어도 암자체진행도를 평가해 이중3가지가 좋아지면 호전으로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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