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의 신체는 40세 전후부터 대사가 급격히 저하됩니다. 대사란 영양소를 효율적으로 소화 흡수해 에너지를들고 소비하는 기능입니다 몸무게가 늘고 쉽게 피로를 느끼며 감기에 잘 걸리는 등의 증상은 모두 대사 저하에 따른 노화현상입니다 인생을 파괴할 병에 걸리기 쉬운 체질로 변해가고 역징후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나잇살이 붙었다는 것은 고혈압 고혈당 고지혈 등의 대사 증후군 요인이 자신의 몸속에 도사리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대사 증후군이라 대사가 제 기능을 못하는 상태입니다 특히 자주 감기에 걸린다면 주의가 필요한데 암은 면역력 저하로 야기되는 대표적인 질병으로 감기에 잘 걸리는 몸=암이 발생하기 쉬운 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몸의 당화는 노화를 톡진하는 큰요인입니다 밥과 같은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대사가 저하되어 혈액 속 과도한 당이 체내 단백질과 결합하는데 이때 단백질에 변성이 일어납니다 세포 호르몬 효소 등 몸의 구조 기능과 관련된 중요한 물질의 대부분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당화가 일어나면 이러한 기능이 잘 작동하지 않게됩니다 체내에서는 칼륨과 나트륨이 일정농도로 균형을 유지하며 대사 등의 세포 기능을 정상적으로 작동하게 합니다 그런데 염분을 과잉섭취하면 이 미네랄의 균형이 깨져 대사 이상의 원인입됩니다 그러므로 칼륨이 풍부한 채소를 적극적으로 섭취해야합니다 몸의 냉기역시 대사의 저하로 인해 발생하는데 대사 저하는 체온의 저하를 고착화해 냉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됩니다 몸이 차면 혈관이 수축해 혈류가 나빠지고 그 결과 우리의 몸은 면역을 담당하는 백혈구의 일종인 림프구의 기능을 약화시킵니다 면역력은 장내 환경의 상태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소장에는 몸 전체 면역세포의 60~70%가 집중되어있습니다 장내에는 몸에 필요한 유익균과 해를 끼치는 유해균 두종류의 장내세균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장내 환경은 이 두가지 장내세균의 균형에 따라 유지됩니다 채소 과일 발효식품 요쿠르트를 적극적으로 섭취하면 장내 환경을 양호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식사로 섭취한 당질과 지방에 호흡으로 들어온 산소를 반응시켜 활동원이 되는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산화라는 연소가 일어나는데 산소의 약2%정도가 활성산소로 변합니다 이른바 타고 남은 찌꺼기 재가 남게되는것이죠 질벼으이 90%는 바로 이 활성산소와 관계가 잇습니다 계속 활성산소가 과잉생산되면 세포와 신체 기관을 손상시켜 기능을 약화시킵니다이 상태를 산화스트레스라 하며 노화의 ㅜ언인이됩니다 또한 혈당치가 높으면 활성산소가 증가해 유전자본체에 상처를 입혀 암 발병으로 이어집니다 활성산소로부터 몸을 지키려면 채소나 과일 생청국장 등의 발효식품을 섭취해야합니다
40세가 되면 몸을 지탱하는 에너지원에 변화가 생깁니다 세포내에 두 개의 엔진인 미토콘드리아라는 세포소기관이 하이옥탄 사양에 해당하며 레귤러 사양은 세포질이 담당합니다 이는 미토콘드리아계와 해당계라 불리는 ㄴ구조입니다 미토콘드리아계는 당질을 주로 해서 지방과 단백질의 3대 영양소에 비타민 미네랄을 재료로 합니다 이에 산소를 필요로 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해당계의 약18배나 되는 효율로 에너지를 만들어내므로 식사는 적은 양으로도 충분합니다 산소가 충분히 보급되는 따뜻한 몸 저혈당의 환경에서 활성화됩니다 해당계에서 에너지의 재료로 쓰는 것은 대량의 당질뿐인데 산소가 적은 차가운 몸 고혈다으이 체내 환경에서 활성화됩니다 성장기에는 해당계가 메인으로 활동하고 인생 후반이 되면 반대로 미토콘드리아계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그런데 40대에도 밥과 빵 단음식등의 당질 의존형 식습관을 유지하면 해당계에서 미토콘드리아계로의 전환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시기에도 해당계 에너지가 주체인몸은 면역력이 저하되어 암세포의 성장과 증식이 촉진될분 아니라 혈관계질환과 당뇨병도 쉽게 발생하게됩니다 미토콘드리아는 나이와 상관없이 간단히 그 수를 늘릴수있는데 시기사전에 적절한 공복시간을 갖고나 입욕을 몸을 따뜻하게 하고 걷기 스트리쳉 1분간 한발로 서기등 가벼운 운동ㅇ르 하기만 해도 효과를 보리수있습니다 몸이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상태를 만들면 미토콘드리아는 증가합니다 즉 미토콘드리아의 증가는 대사를 활성화하는 필요조건인 것입니다
현미나 배아미를 주식으로 감자류와 콩류도 섭취하고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요쿠르트 버섯 해조류를 섭취하고 꿀 레몬 맥주효모를 섭취하며 기름은 참기름 올리브유 유치씨유를 사용하고 생수를 마십니다 식이섬유는 발효식품은 생청국장과 궁합과 매우 잘 맞습니다 생청국장에 함유된 효소의 기능과 조화를 이뤄 장내 환경을 정돈하고 배설능력을 강화합니다 효소는 단백질이 주요 성분으로 소화와 흡수 등 모든 생명활동에 관여합니다 단백질 비타민B군 효소를 함유한 생청국장과 밥의 조합은 영양학적으로 매우 훌륭한 식단입니다 당과 함께 단백질을 섭취하면 뇌와 몸에 그날을 쾌적하게 보낼 수 있는 스위치가 켜지고 몸의 다양한 기능이 리셋됩니다 정제과정을 거친 흰쌀밥은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부족하데 그 부분을 생청국장이 보충해주는것입니다 정제는 먹기 어려운 부분이나 겉보기에 좋지않은 부분을 제거하여 순도가 높은 제품으로 만드는것인데 이 과정에서 쌀에 풍부한 비타민B군과 미네랄이 소실됩니다
우리의 건강은 식탁위ㅡ이 음식을 먹는 순서에 따라 좌우됩니디ㅏ 우선 채소등의 밑반찬부터 먹고 나서 국 주반찬 순으로 젓가락을 옮겨갑니다 그리고 마직막으로 기호에 맞게 적량을 남긴 주 반찬 밑반탄 국과 함께 주식인 밥을 먹도록 합니다 채소가 먼저 위에 도달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분에는 식이섬유에 흡착하는 기능이 있어 몸이 필요로 하는 양 이상의 당은 식이섬유에 흡착되어 변으로 배출됩니다 지방도 식이섬유에 흡착하는 작용르 하므로 주 반찬인 육류가 함유한 지방의 흡수가 억제됩니다 밥을 먹기가지 가능한 한 시간을 두는것도 중요합니다 밥은 당분덩어리라 할 수 있는 음식이므로 갑자기 몸에 소량이라도 밥이 들어가면 혈당수치가 급격히 올라갑니다 혈당수치의 급상승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의 대량분비를 촉진합니다 밥부터 먹는 습관을 들이면 인슐린의 과잉분비로 췌장이 지쳐 피로가 쌓이게 됩니다 췌장이 지치면 기능이 저하되고 인슐린 분비력도 감퇴하여 당뇨병 발병의 위험이 점점 커집니다 또 동일한 채소라도 탄수화물이 많은 호박이나 감자류는 밥과 동일하게 취급하여 먹는 순서를 뒤로 미룹니다 이같은 식사는 당뇨병가 중년비만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살기위한 가장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저자는 오랜 연구 끝에 인생후반의 몸을 지탱하는 가장 중요한 식품은 레몬 포도 사과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그래서 50세 이후에는 사과 와 요쿠르트만으로 점심식사를 하고있습니다 사과는 전분을 함유하고 잇어 밥 대신 먹으면 속이 든든하며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할 수 있어 당화 예방에 효과적인 식자재입니다 사과의 영양을 남김없이 섭취하려면 통째로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특히 강한 항산화력을 지닌 프로시아니딘과 카테킨 등의 폴리페놀이 매우 풍부한 껍질을 함께 먹으면 노화와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할수잇습니다 이외에도 사과는 각종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잇습니다 그중에서도 껍질의 한방새약 성분인 트리테르페노이드는 유방암과 간암의 세포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풍부한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도 대장암 예방효과 뛰어나 주목받고있습니다 펙틴은 장내환경을 산성화해 유익균의 번식을 촉진하는 반면 유해균은 감소시키는 조절기능을 합니다 결과적으로 위나장의 발암물질 발생을 억제합니다 분만 아니라 정장작용으로 변비와 설사 예방 및 개선 효과도 우수합니다 장 상태가 나쁜 환자에게 사과즙에 꿀을 넣어 마시도록 권장합니다 사관 반개에 꿀 한큰술 정도가 적당합니다 또 사과는 위를 혹사시켰을때나 절식 후에 섭취하면 가장 좋은 식품입니다 사과에 꿀을 넣은 것을 버몬트식품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버몬트 주에 전해지는 장수식품이기 때문입니다 굴이 함유하고있는 다양한 꽃가루가 장내 림프조직을 자극하면 림프구가 증가해 면역력이 높아지고 꿀이 지니고잇는 살균작용까지 더해져 강력한 장수식품으로 기능하게 됩니다 사과는 노화와 암을 예방하는 동시에 훌륭한 다이어트 식품이기도 합니디ㅏ 껍질 부분에 많은 클로겐산은 항노화 물질로서 목에서 가슴 앞부분에 밀집한 갈색지방세포를 자극합니다 이 세포의 기능이 활발해지면 대사가 활성화되어 체지방을 연소시킵니다 클로겐산은 사과 바나나 우엉 감자 등 자른 단면이 갈색으로 변하는 채소와 과일ㅇ 존재합니다 펙틴은 혈액속의 LDL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동맥경화 심근경색 당뇨병 등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효과가잇습니다
대지의 사과! 프랑스에서는 영양가와 효능이 매우 뛰어난 감자를 이렇게 부릅니다 사과와 마찬가지로 껍질부분에 클로로겐산ㅇ르 많이 함유하고 잇어 당 흡수를 억제합니다 감자는 혈당치를 상승시키는 식품이지만 반대로 클로로겐산의 작용으로 당뇨병을 예빵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감자를 즐겨 먹으면 당뇨병의 발병 위험을 반감시킨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칼륨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칼륨은 미네랄 균형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염분으로 인해 입을수잇는 손상을 예방하고 정상적인 대사활동을 유지시킵니다 고혈압을 예방하고 시력이 회복되는등 눈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있습니다 또한 감자는 사과보다 무려8배나 더 많은 비타민C를 함유하고있습니다 비타민C보조제의 원료 대부분이 감자일 정도이니까요 비타민 C는 몸의 결합조직인 콜라겐 합성에 필요한 영양소로 혈관 피부 위장점막 뼈 등을 강화하는 기능을 합니다 그리고 항산화 작용을 해 면역력을 높이므로 감기 등의 바이러스 질병이나 암예방에 효과가 있습니다 수용성인 비타민C는 조리 과정에서 소실되기 쉬운 특징이 있지만 잎채소나 과일에 비해 감자에 함유된 성분은 전분과 결합되어 있어 잔존비율이 높습니다 시금치를 데치면 약 50%가 소실되는데 비해 껍질째 삶은 감자는 70%이상이 보존됩니다 비타민 C를 효율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의 하나는 밥 대신 감자를 먹는것입니다 이때 껍질째 삶는 조리법으로요 감자류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단순히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뿐 아니라 장내 콜레스테롤의 배출을 촉진시키는 역할ㅇ르 합니다 비타민C나 칼륨 등의 미네랄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감자는 매일 하나씩 먹으면 암을 예방할수있다고 합니다
염분 섭취가 많아지는 원인은 미각이 둔화되기 때문이므로 미네랄 성분인 아연을 적극적ㅇ르ㅗ 섭취하면 자연스럽게 정상적인 미각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아연은 굴 장어 닭간 소고기 돼지고기 깨를 비롯한 씨앗류 생청국장이나 두부 등의 대부제품을 통해 보충할 수 있습니다 바다의 우유로 불리는 굴을 일상식에 첨가하면 아연은 물론 글리코겐 아미노산 첼 등의 미네랄과 다양한 비타민을 풍부하게 고루 함유하고 잇어 슈퍼영양식이라 불리는 달걀에 필적할 만한 영양소의 보고입니다 아연은 미각을 정상으로 되돌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성분이 부족하면 유전자가 쉽게 손상ㅇ르 입는 상태가 되고 DNA를 재조합할 때 오류가 발생해 암이 유발됩니다 또한 항산화 기능과 면역력 강화 시력 유지에도 반드시 필요한 미네랄 성분입니다 피부 트러블이나 발진이 생기는것도 아연부족이 ㅜ언인입니다 미네랄 중에서도 아연은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입니다 그러나 굴은 장어나 다른 식품에 비해 아연의 함유량이 3배나 많습니다 보통 굴2개면 하루 필요량을 섭취할수있습니디ㅏ 역시 굴에 풍부하게 함유된 철은 혈애그이 대사에 필요한 미네랄로 여성에게 특히 많이 발생하는 빈혈 개선에 큰 도움이 됩니다 조개류 풍미의 주인공인 글리코겐은 포도당이 아주 많이 결합된 다당류로 에너지 발생에 큰 역할ㅇ르 하며 생명유지에 없어서는 안 된 물질이기도 합니다 또 타우린은 인생후반의 몸을 지탱하는 영양소로 문어 오징어 새우 게 조개류에도 함유되어잇지만 굴이 그 대표식품입니다 타우린은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혈압의 정상화 총 콜레스테롤 저하 HDL콜레스테롤 증가 등의 효능이 있습니다 강심제의 일종으로 혈애그이 흐름을 호전시키므로 간 대사도 개선됩니다
무말랭이는 다른 식품과 비교할수없을정도로 칼륨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생무의 14배나 된다고 합니다 햇빛에 건조시키는 과정에서 영양소가 응축되는 것입니다 소화작용을 원활하게 하는 효소로 잘 알려진 디아스타제는 녹말 분해효소인 아밀라이제의 약전명으로 음식물을 통해 섭취되는 식품효소입니다 식품효소는 조리하지 않은 생식품과 발효식품에 함유되어있습니다 이처럼 무는 식품효소의 상승효과를 일으키고 대사를 촉진시켜 비만을 예방하고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당화를 진행시키는 AGEs와 탄 음식의 발암성분을 해독하는 효소 옥시타제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잇습니다 최근의 연구에서 무에는 지방과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도 함유되어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튀김소스에 무즙을 넣는 것을 떠올리시면 될거같습니다 무의 매운맛을 내는 성분인 이소티오시아네이트에는 살균작용과 함께 강력한 항균화작용을 하는 효능이 있어 혈전을 방지하고 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소티오시아네이트는 세포가 파괴될대 생성되므로 얇게 채 썰거나 즙의 형태로섭취하는 것이 좀 더 효과적입니다 또한 무의 잎에는 항산화 영양소인 비타민E가 함유되어있습니다
저번에 요오드에 대해 암의 비상식 책에서 소개한적있죠 해조류에 포함된 미네랄은 신체의 성장과 대사활동에 중요한 영양소인데 해조류라고 하면 다시마,다시마 하면 요오드를 꼽게됩니다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의 주요 성분으로 기초대사를 활성화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대사가 활발해지면 몸에서 냉기가 제거되고 면역력도 향상됩니다 생활습관병 나아가 인생을 파괴하는 병을 예방하는 중요한 영양소가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다시마에 함유된 탄수화물에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여 다시마가 재조명 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해조류인 다시마는 탄수화물 약60%, 미네랄10%와 요오드 칼륨 칼슘 철 등으로 조성되어있으며 자연에서 얻을수잇는 식품 중에 단연 미네랄의 양이 가장 풍부합니다 다시마를 비롯한 해조류는 탄수화물이 많아도 녹말ㅇ르 함유하고 있지않아 극히 저에너지 식품이라 할수있습니디ㅏ 탄수화물은 단당류 이당류 다당류로 분류됩니다 단당류는 더 이상 분해할 수 없는 당으로 포도당 과당이 여기에 속합니다 이당류는 두 개의 단당류가 결합한 것으로 자당 유당 올리고당 등이 있습니다 다당류는 녹말과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등으로 여러개의 당이 결합한 것입니다 다시마나 큰실말 등에 함유된 끈적끈적하고 미끈거리는 성분도 후코이단 이라는 다당류의 식이섬유입니다 후코이단은 혈액 속의 면역부활작용이 있는 인터페론을 증가시킬뿐 아니라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잇어 주목을 받고있습니다 다시마와 미역 등에 많이 함유되어있는 식이섬유 알긴산이나 항산화작용을 한느 타우린에는 나트륨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기능이 있어 고혈압과 고지혈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타우린은 문어 오징어 새우 등의 어패류에도 많으며 그중에서도 굴에 압도적인 양이 함유되어있어 굴을 먹으면 혈당수치를 내리고 당뇨병을 예방할수잇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다시마는 비타민E를 함유하고 잇어 활성산소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세포를 지켜 노화를 억제하고 암 예방 여성 갱년기 장애의 예방 및 개선에도 효과가있습니다 칼륨이 월등히 많아 세포의 노화를 방지하고 병적세포를 정상화하며 대사 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레몬은 시트르산을 풍부하게 함유하고있습니다 시트르산은 면역력 향상 대사 정상화 피로회복 등에 효능을 나타내며 감귤류에 많이 함유되어있습니다 운동중 혹은 운동을 마친 뒤에 레몬 슬라이스를 꿀에 먹기도하는데 이것은 빠르게 피로회복을 돕기 때문입니다 시트르산에는 당의 흡수를 돕는 기능이 있어 꿀 등의 당분을 에너지원으로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체내 칼슘 등의 미네랄을 감싸는 킬레이트 작용으로 칼슘의 흡수율을 매우 좋게 합니다 생선구이에 레몬을 짜서 뿌리면 맛이 좋아질 뿐 아니라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레몬은 항산화작용이 강해 건강 장수식품의 하나로도 곱힙니다 비타민C와 함께 껍질에 함유된 황색 색소 에리오시트린이 강력한 항산화작용ㅇ르 합니다 활성산소를 흡착하거나 LDL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억제하여 동맥경화를 예방합니다
감기에 잘 걸리거나 눈이 피로한 사람, 피부가 건조한 사람에게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있는 연어가 최근에는 최고의 항노화식품으로 주목을 모으고있습니다 연어의 몸은 붉은 색을 띠지만 붉은 생선인 참치나 방어와 달리 흰살 생선에 속합니다 연어의 몸이 붉은 색을 띠는 이유는 먹이인 새우와 게에 포함되어있는 붉은 색소 아스타크산틴의 영향을 받아서입니다 이 색소는 비타민E, 베타카로티느 리코핀 등의 지용성 항산화물질 중에서도 항산화력이 가장 강하기에 연어를 최강의 항산화 식품이라 합니다 아스타크산틴은 연어가 초가을 산란을 위해 강을 거슬러 올라가기 직전에 먹는 플랑크톤 해초 새우 게의 유생에 많이 함유되어 잇는데 이것이 연어의 몸 안에서 바로 대사되어 이후 연어가 산란을 하는 1주일 남짓 동안 활성산소에 의한 산화등 다양한 장애로부터 몸을 보호하는것입니다 활성산소의 제거는 노화억제와 직결됩니다 아스타크산틴은 면역력을 높이는 효능이 있어 암예방에도 큰 효과를 발휘합니다 뇌혈관에는 혈액 속 물질이 쉽게 뇌 조직으로 침투하지 못하도록 기능하는 장벽 혈액뇌관문이있는데 아스타크산틴은 이 관문을 통과해 뇌 속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뇌의 변성이나 치매를 예방합니다 또한 눈의 망막까지 도달해 눈의 장애를 예바ᅟᅥᆼ하거나 노안의 진행을 억제합니다 연어는 살과 껍질 등뼈 그리고 난소 콩팥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에서 영양균형이 뛰어납니다 단백질을 구성하는 20종의 아미노산 조성도 균형을 잘 이루고있습니다 단백질은 소나 돼지정도 많으나 지방이 약60%정도여서 저지방 고단백식품입니다 연어 뱃살구이나 연어 알젓에는 혈액을 맑게 해 동맥경화나 치매를 예방하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연어의 머리 연골에 함유되어ㅣ있는 성분은 소장에서 지방이나 당의 흡수를 억제해 비만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피부트러블과 멜라닌 생성ㅇ르 억제하며 피부에 탄력을 주어 생기넘치는 피부를 유지할수있게합니다 이 연골부분은 한 마리에서 아주 적은 양밖에 얻을 수 없어 희소성이 뛰어나며 진미를 맛볼 수 있는 부위입니다
오늘은 와타요 다카호님의 40세 부터는 식습관 바꿔야 산다. 책을 소개했습니다 좋은 하룽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