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초등입학하니 정신이 없네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주신경이 어떻게 우리를 지켜주는지에 대해 소개한 다미주이론 책을 가져왔습니다
어떤 사람이 트라우마를 겪을 때 내부적으로는 무슨일이 일어날까요 트라우마를 고전적인 스트레스 장애로 개념화하면 트라우마로 특정되는 중요한 속성들이 원인과 기제 그리고 치료를 논의하는 장에서 사라지게됩니다 이문제는 위험과 생명의 위협이 있을 때 인간의 신경계가 교감신경계 및 HPA(시사하부-뇌하수체-부신)의 축과 연관있는 일반 스트레스 반응으로 대응한다고 잘못 이해했다는데 근거합니다 과학자뿐만 아니라 치료자들도 인간의 신경계는 도전/도피 행동을 관리하는 것과 연결되어 하나의 방어 혹은 스트레스 시스템을 가진다고 가정했습니다 다미주 이론에서는 일반적인 위험과 생명의 위협은 다른 방어 반응 프로파일을 가진다고 합니다 이 이론에 따르면 위험반응은 깜신경계와 부신을 통한 자동적 활성화의 증가로 표출되는 스트레스 반응이라고 받아들여진 개념과 연관이 있습니다 그러나 다미주이론은 생명의 위혀봐 관련된 두 번째 방어 시스템을 찾았는데 이는 부교감신경계의 아주 오래된 경로에 의한 자율신경기능의 거대한 하향조절로 특징지어집니다
도전/도피반응과는 ㄴ대조적으로 생명의 위협에 대한 반응은 부동화와 해리로 표현되는 두 번째 방어체계를 불러옵니다 방어상태에서 몸이 움직이지 않을 때는 잠재적으로 치명적일 수 잇는 독측한 생리적 상태로 들어갑니다 이 반응은 일반적으로 고양이의 덫에 걸린 야생 집쥐같이 작은 포유류에게서 발견됩니다 고양이한테 물린 쥐는 죽은 것처럼 보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이런 쥐의 죽은 척하기를 적응적 반응이라 부릅니다 이것은 의식적이거나 자발적인 반응이 아닙니다 이것은 방어하거나 탈출하기 위해 도전/도피 기제를 사용할수없을 경우 적응적으로 나타나는 생물학적 반응입니다 이 반사반응은 인간이 두려움에 처했을 때 기절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불행히도 트라우마를 치료하는 임상가들은 부동화 방어 체계와 친숙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각지대는 가동화 방어 전략을 지원하는 부신과 교감신경계에 초점을 맞추는 지배적인 스트레스 이론과 부동화 방어 체계가 양립하기 어려워 발생한 분제입니다
다미주 이론에서는 신경계가 하나 이상의 방어 전략을 가지고 잇지만 가동화 도전/도피를 사용할지, 아니면 부동화 셧다운 방어 전략을 사용할지를 자발적으로 결정하는 것은 아님을 강조합니다 의식의 영역밖에서 신경계는 환경의 위험을 연속적으로 평가하고 판단하며 적응 행동의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이런과정은 의식 없이 그리고 의사결정에 포함되는 실행 기능에 기여하는 의식적 정신 과정없이 발생합니다
미주신경은 뇌간에서 나와 우리몸의 여러 기관으로 퍼지는 뇌신경입니다 미주신경은 뇌간과 내장 기관사이에서 양방향으로 작용하는 도관을 제공합니다 일반적으로 미주신경의 운동신경 기능과 그 운동신경경로가 어떻게 심장과 내장을 조절하는지에 초점을 맞추지만 실은 미주신경은 대략80%가 정보를 내장에서 뇌로 보내는 섬유인 감각신경입니다 나머지 20%는 운동신경경로를 만들고 이것들이 역동적으로 때로는 극적으로 우리의 생리적 상태를 변화시키는데 이런 변화중 일부는 몇 초 이내에 일어납니다 예를 들어 미주운동신경경로는 심장을 더 느리게 뛰도록 할 수 있으며 내장도 자극할 수 있습니다 토닉 상태일 때 미주신경은 심장박동조율기에서 브레이크처럼 기능합니다 이 브레이크가 제거되면 미주신경톤이 낮아져 심장은 더욱 빨리 뜁니다 심장으로 가는 미주신경경로는 억제한느 기능을 해서 심장박동 수를 느리게 합니다 미주신경은 항스트레스 장치로 기능한다고 곧잘 역집니다 그러나 미주신경의 긍정적인 속성을 반박하고 생명을 위협하는 서맥이나 기능적으로 갑작스런 사망과 연결하는 문헌도 잇습니다 기본적으로 항스트레스 체계로 알려진 동일한 미주신경이 심장도 정지할 수 있고 생명을 위협하는 경험에 반응하여 배변도 할게 할 수 있습니다 자율신경계를 공부할 때 미주신경은 부교감신경계의 주요부분이며 이는 교감신경계와는 서로 반대되는 체계라고 배웟는데 기능적으로 미주신경이 진정시키고 성장하고 회복하는것에 관련되어있다면 자율신경계의 교감적 요소는 우리몸을 가동화하여 우리를 움직이게 합니다 해부학이나 생리학교과서에는 대부분 자율신경계가 한 쌍을 이루지만 서로 반대되는 두 요소의 대립적인 체계로 기술됩니다 은유적으로 스트레스를 지원하는 교감신경계는 우리에게 치명적인 적이고 부교감신경계에는 이런 적의 영향력을 약화하는 능력이 잇다고 배웠습니다 최종적인 결론은 적대적인 두 체계 사이의 균형입니다 임상세계에서 자율신경균형 같은 용어는 우리가 좀 더 부교감적이고 미주신경적이면 더욱 평온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사용합니다 미주신경의 활동과 긴장도를 줄이면 우리는 긴장하고 반응하고 스트레스를 경험할 것입니다 대부분의 내장 기관은 부교감신경계와 교감신경계 이 두 신경계에 연결되어 잇으며 부교감신경계의 신경섬유는 대부분 미주신경을 통해 여행한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호흡성 동성 부정맥으로 알려진 리드미컬한 심장박동 패턴을 수량화하여 미주신경의 활동을 측정하면 호흡성 동성 부정맥에서는 심장박동 수의 리드미컬한 증가와 감소가 관찰되는데 이는 자발적 호흡과 연관되어있습니다 미주신경은 오떻게 호흡성 동성부정맥으로 나타날때는 보호적이지만 서맥과 무호흡증으로 나타날 때는 생명을 위협하는것일까요 이 역설을 해결하기위해 모순된 반응 패턴을 조절하는 다른 미주신경회로가 있지않을까 미주의 신경구조를 조사했습니다 다미주 이론을 발전시키면서 해부학 진화론적 역사 그리고 미주신경의 두가지 기능이 확인됐는데 하나는 서맥과 무호흡증을 중재하는 미주신경시스템이고 다른 하나는 호흡성 동성 부정맥을 중재하는 미주신경 시스템으로 하나는 잠재적으로 치명적이고 다른 하나는 잠재적으로 보호적이엇습니다 두 미주신경경로는 뇌간의 다른 영역에서 발생했는데 비교해부학을 통해 두회로가 순차적으로 진화했음을 알수있죠 기본적으로 우리에게는 계통발생의 역사에 기반한 자율반응체계가 내장되어잇으니까요 부동화 서맥 무호흡은 포유류가 잇기 훨씬 이전인 고대의 척추동물에게서 진화한 방어 시스템의 구성요소입니다 애완동물가에 파충류를 관찰해보신적있나요 그들은 별로 움직이지 않는데 부동화가 파충류의 주요 방어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햄스터나 생쥐같이 작은 포유류의 행동을 관찰하면 파충류와는 대조를 이룹니다 작은 포유류는 활동적이고 사회적이며 같이 놀고 움직이지 않을대는 형제들과 신체적으로 접촉하고 잇습니다 진화론에 적용해보면 각기 다른 계통발생 단계에서 각기 다른 신경회로가 각기 다른 적응 행동에 관여했다는 것을 알수있스빈다 진화론적으로 초기 척추동물들과 연관이 잇는 고대방어시스템을 보면 이것이 우리의 신경계 내부에 아직까지 내장되어있습니다 이런 고대 방어시스템은 도전/도피 방어 행동에 필요한 가동화와는 대조적으로 부동화를 특징으로 합니다 부동화 죽은척하기 무생물처럼 보이기가 파충류나 다른 척추 동물들에게 적응행동이었다면 산소가 많이 필요한 포유류에게는 잠재적으로 치명적입니다 많은 트라우마 생존자의 경우처럼요
자율신경계의 상태와 반응은 더 이상 부교감과 교감이라는 쌍을 이루는 두요소의 대립적인 결과물로 볼수없겠죠 위계적으로 조직된 세 가지 기능적 하부체계는 횡경막 아래에 있는 기관들의 주요 미주 조절을 제공하는 무수미주신경경로, 횡경막 위에 있는 기관들의 주요 미주 조절을 제공하는 유수미주신경경로, 교감신경계를 포함합니다 무수미주신경경로가 먼저 진화했고 대부분의 척추ᅟᅩᆼ물과 이를 공유했습니다 인간과 다른 포유류의 경우 이런 고대의 체계는 유기체가 안전한 상황에 잇을 때 항상성을 지원하고 방어를 해야할때는 부동화를 지원하고 서맥과 무호흡증을 만들어내고 신진대사 자원을 보존하며 행동적으로는 셧다운 혹은 붕괴로 나타납니다 (인간의 경우 해리) 이런 셧다운 체계는 파충류에게 잘 나타나는데 파충류는 몇 시간 동안 숨을 쉬지 않고도 생존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물속에 사는 포유류일지라도 단지 20분 정도 숨을 참을수있을뿐입니다 파충류의 미주신경계는 게통발생적으로 수초가 없는 고대의 미주를 대표합니다 파충류와 대조적으로 포유류는 두 개의 미주 신경회로를 가집니다 파츙류아 공유하는 무수미주신경과 수초로 덮여있는 독측한 포유류 회로로 두 미주신경회는 뇌간의 다른 영역에서 유래합니다 수초화된 경로는 더욱 빠르고 긴밀하게 조직된 반응을 제공합니다 척추 동무르이 자율신경계는 부동화 행동을 지원하는 무수미주신경에서 그 진화를 시작합니다 상어나 가오리같은 연골어조차 무수미주신경을 가집니다 계통발생적으로 경골어에게서 발달하기 시작한 교감신경계는 제 기능을 하여 내장기관에 영향을 줍니다 교감신경계는 무수미주신경과 대립하는 역할을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교감신경경로는 내장 기관의 활동을 증가시키고 무수ㅁ주신경계와 교감신경계가 대립쌍을 이루는 자율신경계를 가진 덕분에 떼 지어 헤엄치고 잽싸게 도망치고 멈출 수 있습니다
포유류로 진화하면서 더욱 새로운 회로인 독측한 유수미주신경이 기능하기 시작합니다 이런 새로운 미주신경회를 추가하여 자율신경계의 적응적 기능은 확장됩니다 첫째 미주신경경로가 두 개로 분리되면서 여러 신체기관을 조절하는데 잇어서 그 역할이 분리됩니다 무수미주신경은 횡경막 아래에잇는 기관들의 주요 부교감신경조절자로 기능합니다 인간조숙아 같은 포유류에게도 유슈미주신경경로의 보호적 영향ㅇ르 받지 못한 채 심장으로 들어가 서맥을 만들어내기에충분한 정도의 무수미주신경경로가 있습니다 유수미주신경은 횡경막 위에잇는 기관들의 주요 부교감신경 조절자로 기능합니다 또한 포유류의 새로운 유수미주신경이 나오는 뇌간 영역은 얼굴과 머리의 근육을 조절하는 뇌간 영역과 연결되어있습니다 직관적인 임상가들은 얼굴과 머리의 근육에 의해 조절되는 내담자의 얼굴을 보고 음성을 들어면서 내담자의 생리적 상태를 정확하게 추론할수잇습니다 트라우마 내담자의 목소리에는 운율(억양)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빈번하게 자신의 행동상태를 조절하기 어려워하며 차분하다가도 매우 반응적인 상태로 빠르게 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생리적인 동작이 실제로 다른상황에서도 밖으로 나오기 시작하죠
우리는 자율신경계가 단지 한쌍의 대립적인 체계가 아니라 우리가 논의했던 세 가지 하부 체계로 구성된 위계적 시스템이었다는 것으로 개념화됩니다 그 위계는 새로운 회로가 오래된 회로를 억제하는 진화의 기능으로 조직되어잇습니다 이 위계적 모델은 뇌 손상 및 뇌 질환에 따르는 뇌 회로의 탈억제를 설명하기 위해 존 휴링스 잭슨이 제안한 소멸의 개념과 일치합니다 왜 우리는 도전을 받으면 다른회로 전환할까요 어떻게? 도전을 받으면 자율신경계의 조절은 생존을 위한 적응적 시도로써 오래된 회로로 돌아갑니다 이과정의 단서 혹은 계기는 무엇일까요 우리는 인지적 편견이 있는 세상에 살고잇으며 우리 행동이 자발적이라고 추정합니다 우리는 동기와 결과에 관련된 질문들과 마주하고 비용 위험 혜택에 관해 질문받습니다 그러나 자율신경계의 신경조절에서 상태의 변화가 행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데도 불구하고 그 상태의 변화가 항상 자발적인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환경에서 구체적인 단서에 직면할 때 그 상태는 더 반사적인 방식으로 바뀝니다 비록 내담자들이 상태의 변화를 촉발하는 단서를 알지못한다 해도 심장박동 수가 증가하고 심장이 쿵쾅거리며 땀이 나는 신체 반응은 알아차립니다 이런 반응들은 비자발적이죠 대중공포증을 가진사람이 군중 앞에 서게되면 자신이 기절할가봐 두려워하는데 이것은 자발적인 반응이 아니라 몇가지 특징이 신경계를 자극하여 무수미주신경회로를 동원합니다
우리의 신경회로들은 어떤 상황이 안전한가를 어떻게 결정할까요 그 과정이 변연계 방어 시스템을 억제하는 상위 뇌 구조 체계와 관련되어있습니다 변연계 방어 회로의 억제가 생물적 움직임의 의도를 평가하는 측두엽을 비롯해 대뇌피질 영역들을 포함하고있습니다 생물적 움직임에는 얼굴표정 목소리억양 (운율), 그리고 손짓과 머릿짓을 포함한 신체의 움직임이 포함됩니다 비적응적 반응을 표출시키는 한계점 혹은 취약점을 바꾸는데 생애초기의 경험들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새로운 미주신경회로의 보호를 받고잇을 때 우리는 잘 살아가지만 새로운 미주신경회로가 생리적 상태를 통제할 능력을 잃으면 우리는 방어적인 도전/도피 기계가 됩니다 도전/ 도피 기제가 방어기능을 할 때 인간과 다른 포유류들은 움직여야합니다 갇히거나 제지당해서 행동에 제한을 받으면 우리 신경계는 그 단서를 읽고서 기능적으로 움직이지 않으려고 합니다
신경지는 지각과 구별해야합니다 신경지는 환경의 위험을 의식없이 평가합니다 지각은 인식하는것과 의식적으로 탐지하는 것을 내포합니다 신경지는 인지적 과정이 아니라 의식하기 전에 일어나는 신경계의 과정입니다 신경지는 환경에서 오는 다양한 단서에서 위험을 평가하고 여기에 적응적으로 반응하기 위해 자율신경상태로 전환하는 신경회로에 영향ㅇ르 받습니다ㅣ
사회참여 체계가 작동하면 방어기제들이 하향조절되어 우리는 안정을 찾고 사람들을 안아줍니다 하지만 위험이 커질때는 두 방어시스템이 우선시됩니다 위험에 대한 반응으로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며 도전/도피반응의 신체활동을 지원하기위해 신진대사 자원을 증가시킵니다 우리가 안정감을 느끼는데 이것이 도움이 되지 못할때는 고대의 무수미주신경회로를 소환하여 셧다운 상태로 들어갑니다
신경지가 우리의 생리적 상태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에는 시각적 청각적 단서들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신경지의 가장 강력한 촉발제 중에서 적어도 안전에 대한 신경지는 청각 자극에 의한것입니다 우리의 신경계는 주파수대역 그리고 주파수대역내에서 청각적 주파수의 조절에 반응합니다 피터와 늑대에서 친절한 등장인물들은 바이올린 클라리넷 플루트 오보에 연주에 표현되고 포식자는 저주파 소리들로 표현됩니다 작곡가 세르게이 프로게이 프로코피예프는 신경지 과정에서 청각자극이 주는 효과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잇었으며 이야기를 만들어가는데 이 직관을 사용했습니다 가령MRI는 대량의 저주파 소리를 생성합니다 신경계는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이런 청각적 특징에 반응하는데 이런 청각자극을 포식자의 특징으로 해석하고 도전/ 도피 행동이나 셧다운을 불러있으키도록 우리의 생리적 상태를 전환합니다
좋은 사회적 유대감이 발달하는 과정을 두가지 절차적 과정으로 나누면 사회참여와 사회적 유대의 확립으로 할 수 있습니다 사회참여가 효과적일 때 사람들 사이의 심리적 거리가 최소화되고 결과적으로 물리적 거리도 줄어듭니다 영아가 생애초기에는 누구와 상호작용할지 별로 가리지 않습니다 이 시기에 아기는 여러 사람에게 안기는 시스템에 엄청난 가소성을 가지지만 점차 자라면서 안전의 특징들을 감지하는 신경지 과정을 지나는 동안 아기는 익숙하고 안전한 것을 정의하는데 까다로워져 다른 사람들이 아기를 안기가 더 힘들어지게됩니다 자폐아동은 아빠를무서워합니다 아빠목소리는 저주파소리를 특징으로 진화를 통해 포식자를 적응적으로 판별하는 신경회로로 연결되기에 임상장애에서 관찰되는 행동들은 많은 경우에 신경지를 통해 작동되는 적응행동입니다 안전감은 안정적인 애착을 형성하는 능력을 중재한다고 봅니다
몇몇 정신장애에서 공통적으로 관찰되는 과정 중 하나에는 청각 과민성에 영향을 주는 기저의 메커니즘에는 무표정한 안면 정서, 빈곤한 목소리 운율, 심장의 미주신경조절 약화를 관련짓는 신경회로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폐증이 잇는사람들은 소리에는 극도로 민감하면서도 육성을 구별하고 이해하는데는 큰 어려움을 겪습니다 우울증이나 정신분열증같은 정신장애도 청각적으로 과도하게 민감하고 행동상태를 조절하기 어려워하며 무표정, 목소리의 운율부족 빠른 심장박동과 심장의 미주신경조절야기화로 인한 방어적 행동이 그 특징인 자율신경상태에있습니다 감정을 표현하고 알아차리는 핵심적 과정들은 사회참여 체계에 통홥되며 이는 포유류의 새로운 미주신경계를 통제하는 뇌간에 의해 조절됩니다 표현이 풍부한 얼굴과 운율적 목소리를 가진 사람은 주변 소리에서 사람의 목소리를 쉽게 알아차리도록 해주는 중이 근육을 수축시키고잇는것입니다 사회적행동을 하느라 지불하는 적응적 대가는 다미주이론이 정신장애를 이해하도록 어떻게 돕는지 설명합니다 저주파소리를 들을수잇는 능력을 하향조절하는 것으로 대가를 지불하는데 이 소리는 우리의 계통 발생사에서는 포식자와 관련된 소리로 자폐증과 PTSD, 그리고 다른 정신장애를 지닌 사람들에게는 사회참여체계와 방어시스템을 하향조절하는 능력에 타격이 오고 타격을 입은 사회참여체계는 기능적으로 포식자를 감지하는데 유리한 면을 제공합니다 경계태세에서는 안전한 사회참여 체계에서 감시경계체계로 전환합니다 인지적 관점에서는 주의력의 할당 같은 개념을 사용합니다 생리적상태를 전환한 것으로 중이구조의 신경톤을 낮추어 포식자의 저주파 소리를 더 잘 듣도록 합니다
의미를 전달하는 음성의 특징은 단어 끝에 오는 자음을 인식하는데 주로 달려있는데 자음의 주파수는 모음의 기본적 주파수보다 높습니다 , 노화의 자연적 기능으로 높은 주파수를 듣는 능력을 상실하게 되는데 이것은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하는 능력을 손상하고 특히 다른소리들이 그 배경에 있을 때 더욱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PTSD와 자폐는 다미주 관점에서 보면 안전하다고 느끼도록 우리가 도와줄수있는가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살펴봤습니다 안전감은 그 맥락 행동 정신적으로 이루어지는 과정 생리적 상태와 같은 몇가지 과정 및 영역과 관련된 강력한 구성물입니다 우리가 안전하다고 느낄 때 얼굴 근육을 조절하는 신경 조절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즉 일반적으로 관찰되는 도전/도피 반응과 스트레스 반응을 하향조절해야 우리는 사회적 상호작용ㅇ르 즐기고 놀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습니다 놀이는 교감신경을 활성화할 수 있는 능력을 요구하고 서로 얼굴을 마주보는 사회적 상호작용과 사회 참여 체계로 교감신겨으이 흥분을 다시 완화할 수 있는 능력을 필요로합니다 우리는 놀이를 하면서 싸움/도피 방어 행동ㅇ르 할 수 있는 생리적 상태변화로 가동화되고 나서 방어반응을 다시 하향조절합니다 우리 행위가 공격적이라고 신경계가 오해할 가능성ㅇ르 낮추기위해 목소리와 얼굴 표정을 사용합니다 놀이는 종종 가동화를 필요로 하지만 그 가동화가 공격적인 것으로 이행되지 않으려면 놀이에는 면대면 상호작용이 필요합니다 노느중에 싸움/도피와 유사한 움직임에는 서로 얼굴을 마주보는 상호작용이 따릅니다 놀이는 상호적이며 얼굴 대 얼굴의 상호작용 운율적목소리를 비롯한 사회 참여 체걔의 다른 소통 방식을 필요로 합니다 싸움/ 도피 행동을 하향조절하는 그리고 이런 방어체계를 억제하여 사회화하는 포유류의 독특한 체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놀이란 계통발생적으로 오래된 체계를 새로운 체로 조절하는 신경훈련입니다 내담자가 위험에 대해 얼마나 방어적인지를 알수록 치료자는 내담자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알 수 있고 사회참여체계를 비롯한 신경훈련을 통해 회복을 꾀할 수 있습니다 생리적상태가 서로 다른 여러종류의 행동을 하게 하는 기능적 플랫폼이라는 것을 이해한다면 내담자가 도전/도피를하는 생리적 상태에있을 때 그가 사회적인 행동ㅇ르 할 수 없는 상태임을 알게될것입니다 내담자가 셧다운의 생리적 상태에 있다면 기능적으로 사회적 상호작용르 할 수 없는 상태인것입니다 내담자에게 사회참여를 가능하게 하는 생리적상태에 접근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하는데 신경계가 위험을 감지하는 과정 때문에 안전한 환경에서만 이런 생리적 상태에 이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위험이나 생명의 위협에 대한 신경지를 유발하는 감각적 단서를 없앨 수 있는 구조환경을 만들어야합니다 방어상태에 잇다는 것은 회복을 방해하는 상태라는 말입니다 심리적으로는 신뢰상태가 과잉경계상태로 대체되어있다는 말입니다 최근에 당신이 경험한 심각한 생리적 행동적 상태가 사회에서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도록 제한할지라도 자신의 신체반응들을 칭찬해주세요 어떤 경우에도 나쁜 반응은 없습니다 오직 적응적인 반응만 있을뿐이죠 중이근육이 긴장하면 사람의 고주파 목소리는 중이 구조를 통과해 청각 신경을 거쳐 뇌로 들어가고 저주파 소리의 청각적 에너지는 대부분 고막에서 튕겨져 나옵니다 고막은 팀파니와 비슷한데 중이 근육이 기능적으로 고막을 긴장시키면 좀 더 부드럽고 높은 소리가 뇌로 들어갑니다 중이 근육의 긴장이 풀어지면 고막의 긴장도 느슨해져서 낮고 큰소리는 뇌로 들어가고 좀 더 높은소리는 배경음에 섞여 들리지 않습니다 낮은소리를 들을 때 신경계는 포식자의 움직임을 감지하도록 대비하기위해 낮은소리를 감지하도록 편향되어잇습니다 이렇게 포식자가 오는 소리를 듣는데는 이롭지만 이는 사람의 목소리를 듣는데 장애가 될 수 있습니다 안전을 감지하는 신경지와 관련된 신경회로를 촉진하는것으 보통 아이를 달래는 엄마 목소리와 유사한 운율적 목소리에 의해 촉진됩니다 목소리의 크기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운율을 과장함으로써 개입합니다 이는 선율은 더욱 풍부해지도록 억양은 더욱 다양하게 발성하도록 합니다
중이의 소 근육들은 쉽게 피곤해지는데 신경계에 피드백을 보내서 피곤함이 쉽게 몰려옵니다 이렇게 작은 근육들이 보내는 피드백은 몇 마일 뛰고 나서 큰 근육들이 피곤함을 느끼는 것과 독같은 정도의 강력한 신호로 작용합니다 보통의 경청능력으로 사회 참여 행동을 하는 사람들의 경우에 중이 근육톤은 더 큽니다 그러나 포식자의 소리에 더 예민하도록 되어있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신경톤이 위축되어 있습니다 이런 위축은 질병이나 열, 혹은 트라우마 반응에 의해 나타납니다 일단 이런 회로가 안전한 상황에서 적절하게 자극되면 사회 참여의 긍정적인 속성이 사회적인 보상을 주고 이런 시스템이 계속 유지됩니다 어떤 의미에서 중이 근육의 위축이 사회적 상황에서 상호적으로 보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인간이라는 종은 매우 적응적입니다 우울한 부모 슬하나 혼란스러운 가정에서 자란다면 그들과 관계를 맺지 않음으로써 적응하게 될 것이고 사회 참여 체계를 글자 그대로 하향조절할 것입니다 그러나 사회 참여 체계를 하향조절하면 다른 임상 질환들의 증상을 보이게 될 수있습니다 물론 사회 참여 체계가 하양조절돼도 적절한 자극이 주어지면 다시 쓸 수 있습니다
심장박동 수나 호흡같은 우리의 무의식적인 기능들이 신뢰와 친밀감 같은 사회적 관계성과 어떤 식으로든 다소간 관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심장박동 패턴을 관찰하는 것은 우리 신경계가 우리몸을 어떻게 조절하는지를 관찰하는 관문 역할을 합니다 심장 박동패턴이 양호하게 주기적인 진폭을 보일때는 기본적으로 우리가 양호한 상태에 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그럿을 항상성 체계가 잘 조절되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이 체계가 도전을 받으면 말초신경 내장 심장에서 뇌로 보내는 신경 피드백이 변하고 신경 피드백은 심장의 미주신경 조절에 반영됩니다 심장의 미주신경 조절은 호흡성 동성 부정맥으로 알려진 심장박동변이에 내재된 정기적 요소의 진폭으로써 역동적으로 반영됩니다 관점(지향성, 경향성, 연구방향)의 변화, 그리고 진화적 관점에서 도전들에 대한 신경계의 반응을 이해하고 생리적 상태와 행동의 변화를 생존에 연계된 적응적 전략으로 바라보려는 시도가 있었습니다 포유류의 적응적 전략들은 기능적으로 계통 발생사에 따른 진화과정을 반복(재현)하는 것입니다 중요한 측면은 호혜적으로 상호작용하는 능력, 서로의 생리적 상태를 호혜적으로 조절하고 기본적으로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내는 능력입니다 기본적으로 우리 신경계는 상태 조절로 안점감을 느끼게 해주는 호혜적 상호작용을 갈망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호혜적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는 능력의 붕괴는 역기능적 발달의 한 특징이 됩니다 이는 생리적인 것이고 상회적 지지와 사회적 행동의 신경 경로들은 건강 성장 회복을 지원하는 신경 경로들과 공유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사회적 지지의 신경경로들은 적절한 사회적 상호작용들로 실제로 성장 회복 건강을 지원받습니다 결론은 다른 포유류처럼 인간의 신경계도 탐색활동에 종사하는데 그 탐색은 안전을 추구하기 위함이고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이용하여 안전감을 느낀다는것입니다 사회적행동이 생리적 상태, 즉 우리 자율신경계의 상태에 영향을 미치기에 안전한 사람이라는 단서는 아픈 사람이나 면역 기능이 저하된 사람이 방어 상태에 있지 않도록 해줍니다 방어 상태에 있다는 것은 신진대사 자원들을 방어하는데 사용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치유를 위한 신경경로는 사회참여를 위한 신경경로와 겹칩니다 이것은 뇌에서 말초신경으로 가는 정보를 전달하는 하나의 미주신경경로입니디ㅏ 신경계에서 고등한 부분들이 손상이나 위험을 감지하면 이렇게 진정시키는 미주신경경로의 반응은 위축되고 도전/도피 행동을 준비하게 됩니다 이것은 오래된 계통발생적 회로 즉 교감신경계를 통해 일어나는데 이때 방어는 가동화를 통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계통발생적으로 새로운 미주신경회로는 신체가 안전하다는 단서들을 감지할 때만 작동한다는 것을 알려주는데 내장의 상태를 안정시키고 얼굴도 움직이게 합니다 얼굴에 표정이 풍부해지고 목소리에는 운율이 생겨납니다 다른 사람들이 이런 특징들을 보여주면 우리 신체는 진정되고 우리 몸소리와 얼굴은 긍정적인 정서를 표현합니다 측두엽은 이렇게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와 얼굴에 드러나는 정보를 판독합니다 뇌의 이 영역은 생물학적 움직임을 감지하고 반사적으로 그 의도를 해석합니다 그런 단서들을 판독하지 못하는것도 생리적 상태의 한 기능입니다 그 기능상 어떤 사람이 가동화되어 방어 상태에 있다면 안전의 단서를 감지하기어려울것입니다
자율신경계는 일종의 위계에 따라 예측 가능하게 반응하여 포유류 특유의 미주신경계가 교감신경계의 기세를 꺽을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교감신경계가 주로 방어체계로 사용된다면 타인에게도 우리자신에게도 위험해줍니다 교감신경계가 자율신경상태를 압도하면 어떤 의미에서 툭하면 놀라는 상태가 됩니다 교감신경계가 포율류의 유수미주신경회로에 의해 억제되지 않을 때는 상호작용하려는 시도들을 방해할 수 있는 방어체계로 작용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또 다른 방어체계인 셧다운 체계도 적응적으로 긴능합니다 통증의 역치를 상승시켜 의식적으로 느끼지 못함으로써 생존하도록 해줍니다 하지만 그런 생존전략에는 결과들이 뒤따릅니다 포유류는 사회참여가 가능한 안전상태 그리고 교감신경계의 활성화에 따른 가동화 이 둘사이를 재빨리 오가도록 진화했는데도 우리는 셧다운과 가동화사이를 그리고 셧다운과 사회참여사이를 효율적으로 오가도록 진화하지는 않았습니다
지금은 멸종된 원시파충류에서 포유류로 변천한 계통발생적 전화에서 우리의 고대공룡 조상은 아마도 거북과 유사한 자율신경계를 가졌을텐데 일차적인 방어체계는 셧다운과 머리까지 집어넣는 것이었습니다 포유류는 이런 고대의 신경 셧다운체계를 물려받았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자주 사용하지는 않는데 그것을 사용하면 몇가지 위험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포유류인 우리는 산소가 많이 필요하므로 심장박동률을 늦추고 호흡을 멈추는 것은 좋은일이아닙니다 그러나 가동화가 우리를 위험에서 벗어나도록 하지 못한다면 신경계는 자율적으로 이 셧다운 체계로 전환할 것입니다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생리적 회로나 상태들을 수의적으로 선택하지 못합니다 신경계는 이것을 무의식의 수준에서 평가하는데 환경속에 산재한 위험의 특징을 반사적으로 평가하는 역할을 합니다 계통발생적으로 초기의 척추동물은 수초화되지 않은 미주신경만 가지고잇었는데 수초화된 미주신경에 비해 생리적 상태를 조율하는데 효율성이 낮았습니다 수초화되지 않은 미주신경회로는 고대의 척추동물에게 부동화를 통해 방어하는 능력을 제공했는데 이는 신진대사 요구량 산소요구량 음식요구량등을 감소시키는 것을 뜻합니다 척추동물이 진화하면서 척추 교감신경계가 경골어에서 출현했습니다 이 교감신경계는 경골어의 동작을 지원했는데 여기에는 물고기 떼와 같은 집단에서 협응하는 움직임도 포함됩니다 이 가동화 체계가 강력하게 활성화될 때 방어 체계로 작동하여 부동화 회로를 억제합니다 포유류가 진화하면서 미주신경에 여러 변화가 생겨났습니다 포유류는 그들의 진화적 조상들과 다른 미주신경경로를 도 하나 가지게 됩니다 새로운 미주 신경회로는 교감신경게를 약화하는 역할ㅇ르 했습니다 교감신경계를 적극적으로 억제함으로써 포유류의 미주신경은 도전/도피 방어를 하향조절하여 사회참여 행동들이 자발적으로 일어날수있도록 하는데 이 과정에서 신진대사 자원들을 가장 잘 이용하고 상상성 과정들을 최적화합니다
진정작용을 하는 미주신경이 포유류에게 출연했을 때 새롭게 수초화된 미주신경을 조절하던 뇌간 영역은 얼굴과 머리의 근육을 통제하던 뇌간 영역들과 연결되었습니다 이 뇌간 영역은 중이 근육을 통해 듣고 후두 및 인두 근육을 통해 발음하고 얼굴을 통해 정서와 의도를 표현하는 우리의 능력을 통제합니다 즉 내담자들의 얼굴을 바라보고 목소리를 들음으로써 생리적상태에 대한 정보를 추론하게되는데 얼굴과 심장의 신경회로가 뇌간에서 서로 연결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뇌에서 나와 내장 기관들로 가는 미주 운동신경섬유와 뇌에서 나와 뇌간으로 가는 미주감각신경섬유는 다른 영역에 위치합니다 그것들은 하나의 도관으로서 더 기능하는 공동 신경에서 뇌를 출발합니다 미주신경을 그안에 많은 섬유가 들어있는 케이블 하나의 도관으로 생각해보면
내장에서 뇌로 가는 감각신경이기도 합니다 미주신경에 있는 신경섬유의 80%는 감각신경입니다 운동신경섬유 중 대략 6분의 1만이 수초화되어있습니다 소수의 유수미주운동신경섬유는 횡경막 위의 기관들에 일차적 미주운동신경입력을 제공합니다 대부분의 무수미주신경경로들은 횡경막 아래의 기관들을 조절합니다 세 개의 미주신경경로가 있는데 감각신경섬유와 두 가지 유형의 운동신경섬유로 구성됩니다 주로 횡경막 아래, 즉 내장같은 기관들로 가는 무수미주신경을 통해 이동하는 운동신경섬유 그리고 주로 횡경막 위 즉 심장같은 기관들로 가는 유수미주신경(횡경막상 미주신경)을 통해 이동하는 운동신경섬유가 그것입니다 뇌간에서 감각신경섬유는고립로핵으로 알려진 영역에서 끝나고 유수미주운동신경경로는 주로 의문핵에서 시작되며 무수ㅁ주운동신경경로는 주로 미주신경의 등쪽핵에서 시작됩니다
노래할 때 당신은 날숨을 쉬는것외에 노래를 듣고 이는 당신의 중이근유그이 신경톤을 증가시킵니다 이것 말고도 당신은 후두와 인두 근유게 대한 신경 조절 능력을 활성화하죠 또한 안면신경과 삼차신경을 통해 입과 얼굴의 근육들을 씁니다
자율신경계의 새로운 구성 요소는 사회적 맥락을 만들고 뇌간 구조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상위 뇌 구조를 포함하는 신경 구조와 연결되어 잇습니다 그것은 자율신경계의 더 오래된 부분이 방어적이지 ㅇ낳고 건강과 성장과 회복을 지원하도록 조절합니다 우리는 위험을 감지하는데 상위 뇌 구조를 사용합니다 위험하지 않으면 우리는 기능적으로 더 오래된 방어 체계를 억제합니다 지휘자는 기본적으로 새로운 회로가 오래된 회로를 조절하고 통제하도록 진화적으로 결정된 위계를 적용합니다 이것이 뇌가 계통발생적으로 조직되는 방식입니다
자율신경게의 새로운 구성 요소는 사회적 맥락을 만들고 뇌간 구조에 정보를 ㅈ공하기위해 상위 뇌 구조를 포함하는 신경 구조와 연결되어 있기때문입니디ㅏ 그럿은 자율신경계의 더 오래된 부분이 방어적이지 않고 건강과 성장과 회복을 지원하도록 조절합니다 우리는 두 미주신경경로를 또 달리 구별할 수 있습니다 주로 하나는 횡경막 하부에 있고 또하나는 횡경막 상부에 있습니디ㅏ 횡경막 상부의 미주신경은 기본적으로 수초화된 신경으로 심장과 기관지 같은 횡경막 상부의 장기로 갑니다 횡경막 하부의 미주신경은 수초화되지 않은 신경으로 내장같은 횡경막 하부의 장기로 갑니다 횡경막 하부의 미주신경은 파충류 어류 양서류도 지니고 있는데 횡경막 하부로 가서 주로 내장을 조절합니다 임상 장애를 얘기할 때 우리는 직감적이라는 말을 씁니다 횡경막 상부로 가는 미주신경경로를 거론할 때 실질적으로 우리는 심장과 기관지의 신경 조절에 관해 얘기하는 것입니다 횡경막 상부의 장기에 대한 미주신경의 통제는 주로 유수미주신경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유수미주신경경로가 심장을 통제하지 못하면 우리는 교감신경계의 영향ㅇ르ㅗ 심계항진을 느끼거나 무수미주신경의 영향으로 심장박동이 심각하게 느려지는 것을 느길 수 있습니다 무수미주신경이 주로 횡경막 하부의 장기를 조절하지만 심장으로 가서 서맥을 유발하는 무수신경섬유도 잇습니다 이들 미주신경경로 각각이 실제로 뇌간의 다른 영역에서 기원하고 이것이 뇌 구조와 기능까지 다루는 다미주이론이 말초신경 이론을 능가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디ㅏ 미주신경은 말초신경이지만 뇌에서 기원하여 말초 장기에서 긑납니다 하지만 두 마주신경경로는 뇌간의 다른 핵에서 기원합니다 미주신경의 감각경로는 뇌간에 있는 세 번째 핵 안에서 끝납니다 포유류의 스마트한 유수미주신경이 얼굴과 머리의 근육을 통제하는 뇌간 영역에서 나온다는것입니다 우리는 다른사라밍 어떻게 느끼는지 알아차리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얼굴과 머리의 가로무늬근을 통제하는 신경이 뇌간에서 수초화되어잇는 스마트 마주신경과 연결되어있습니다 우리는 기능적으로 얼굴에 심장을 입꼬있습니다 우리 뇌는 자동으로 이런정보를 해석하고 우리 몸이 반응을 합니다 이런 과정이 진화하면서 다른 개체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지를 탐지하는 것이 동종끼리는 가능해졌습니다 안전과 위협의 단서가 얼굴근육뿐만 아니라 발성을 통제하는 근육으로도 전달됩니다 접근하는 포유류가 생리적으로 활성화되고 공격할 준비가 됐다면 이런 생리적 상태의 특징들이 그들의 얼굴과 목소리에 반영됩니다 우율은 후두와 인두 근유그이 신경조절ㅇ 의존합니다 그것은 유수미주신경을 조절하는 뇌간 영역에서 조절됩니다 사실 유수미주신경경로는 운율을 만드는데 관여하고 이들 미주신경경로는 심장이 미주신경조절과 병행합니다
미주신경은 뇌간에서 나오는 뇌신경중 하나입니다 우리는 열두개의 뇌신경을 가지고있습니다 이들의 일부가 얼굴의 가로무늬근을 통제합니다 일반적으로 근유그이 신경통제를 논할대 골격근에 초점을 맞추는데 이 골격근은 척수에서 발원한 신경에 의해 통제되는 팔다리의 움직임에 관여합니다 그러나 얼굴과 머리의 가로무늬근을 조절하는 뇍신경은 척수신경과 동등한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면 얼굴의 표현성은 뇌에서 나오는 뇌신경에 의해 조절되고 몸통과 팔다리 근육에 ㅗ간여하는 척수신경조절과는 구별되빈다 덧붙여 미주신경은 얼굴과 머리의 가로무늬근을 조절하는데 관여하고 민무늬근과 심근도 조절합니다
뇌간에서 나오는 다섯 개의 뇌신경이 있습니다 우린는 맨위의 넓은 대뇌피질과 맨 아래의 좁은 뇌간으로 이루어진 역삼각형으로 뇌를 묘사할 수 있습니다 뇌연구 특히 영상기술을 이용하는 연구는 대부분 대뇌피질에 주력하면서 뇌간을 무시하거나 최소화하려는 경향이 잇습니다 하지만 엄격하게 보자면 뇌간은 뇌를 출입하는 대부분의 정보가 통과하는 공통의 최종적 경로입니다 뇌간을 다른 과정의 발판이 되는 구성블록으로 생각하는 것이 유용합니다 우리가 자신의 생적 상태를 조저할수없다면 그것은 뇌간의 책임으로 그렇게 되면 우리는 더 높은 수준의 인지적 기능에 접근하여 수행하는데 어려움을 겪게됩니다
해부학적 구조로서의 뇌간은 척추동물 전체를 비교하여 진화 과정에서 일어난 적응적 변이를 추론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기능적으로 뇌간은 생리적 상태를 관할하는 주요조절자입니다 생리적 상태의 조절이 우리로 하여금 행동범위를 준비하도록 하기에 뇌간은 우리의 생존과 건강을 지키는 항상성 과정ml 유지뿐만 아니라 우리 행동의 모든 측면에서 대단히 중요합니다 진단적 범주 전반에 드러난 주요 임상적 쟁점은 행동상태조저의 어려움입니다 다미주이론에서 행동상태를 조절하기 어려운 것은 자율신경조저 장애의 발현이라고 추정합니다 행동상태를 조절하는 능력은 경계성 인격장애 조현병 불안장애 자폐증 그리고 다른 임상 장애를 논의할 때 임상적으로 적절한 과정입니다 맥락적 상황과 욕구가 역동적ㅇ르ㅗ 변할 때 상태를 조저하는 능력은 회복탄력성을 작동하는데 자주사용됩니다 미주신경은 우리몸과 뇌를 연결하는 쌍방향 도관입니다 미주신경도관은 뇌에서 장기로 가는 운동신경경로와 장기에서 뇌로 가는 감각신경경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미주이론은 미주신경을 포함하는 뇌와 몸 사이의 정보교환에 관한것입니다 이 이론은 뇌의 작용에 영향을 주는 말초기관의 기능과 내장기관에 영향을 주는 뇌의 작용을 이해하도록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