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의 표피세포와 같은 오래된 세포를 고배율 현미경으로 살펴보면 마치 전쟁터처럼 황폐화되어있습니다 섬유질이 이리저리 얽혀있고 지방질 노폐물과 처리되지 않은 순환 노폐물이 보기 흉한 덩어리로 엉켜있으며 리포푸신이라는 암황색 색소가 세포 내부에 10~30%까지 쌓인채 더럽혀져있습니다 이는 아세포 기능이상에 따른것인ㄷ 이를 물질적인 렌즈가 아니라 정신적인 렌즈로 들여다보면 마치 한 사람의 삶의 경험이 기록된 지도와 같음을 알게될것입니다 우리에게 즐거움을 가져다준 일들과 우리를 괴롭힌 일들이 거기에 각인되어있죠 의식층에서는 오래전에 잊혀진일들이 마치 감춰진 컴퓨터 마이크로칩처럼 여전히 외부로 신호를 보내어 우리를 초조하게 하고 긴장하게 하며 지치고 근심스럽고 후회스럽고 의심스럽고 실망스럽게 만듭니다 우리의 일부가 되죠 그런데 오래된 세포 속의 독성노폐물 덩어리들이 누구에게나 같은 형태로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유전적인 차이가 거의 없는데도 어떤 사람들에게선 훨씬 더 많이 나타납니다
아디 샹카라는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늙고 죽어간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이 늙고 죽는 것을 보기 때문이다”라고 말이죠 고대인도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의식입니다 절대적인 의식 혹은 순수한 존재를 벗어나면 완전한 창조성이 출현합니다 창조의 세계에는 눈에 보이는 세계와 미묘한 세계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3개의 세계가있습니다 미묘한 세계는 감정 생각 희망 꿈 두려움등으로 우리의 마음이 항해하는곳이지만 고대 베다 예언자들의 진짜 전문 분야는 눈에 보이지않는 세계고 오직 의식만이 존재하며 의식만이 그 자체를 의식할 수 있는 3번째 세계입니다 이 보이지 않는 세계dp 창조의 씨앗이 심어집니다 이해를 넘어선 사람 진실 아름다움 지혜가 여기에 살고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무한한 힘을 갖고있습니다 오감에서 눈을 돌려 내면에 주의를 기울인다면 우리모두 이 보이지 않는세계에서 우리의 진정한 자아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오늘은 40년 전쯤 씌여진 위대한 구루 디펙초프라의 사람은 왜 늙는가를 다시 가져왓습니다 다시 읽어보시고 모두가 평화를 찾기를 기원합니다 (오늘은 영성에 관한 내용이니 많이 알려진 혹은 입증?된 낡은 관념외에 새로운 과학은 무식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않읽으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어리석은 자에게 도를 알려주면 비웃는다는 말이있죠
1.노화는 역전시킬 수 있습니다 실제 나이가 20살인 젊은이라도 감정적 육체적으로 완전히 폭삭 늙을수도 실제나이 70세라도 육체정 정서적 영적으로 젊음을 유지할수있죠
2.노화 혹은 엔트로피는 신체에 독성물질이 쌓일수록 가속화됩니다 이 독성물질은 유해환경 음식물이나 식수오염 유해한 관계 유해한 감정의 결과 생겨납니다 독성을 없앤면 생체시계의 바늘이 젊음으로 방향을 트는데 영향을 미칩니다
3.웨이트트레이닝을 포함한 육체운동은 노화의 생체지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노화의 과정을 역전시킬 수 있습니다
4.명상은 신체 나이를 낮춰줍니다
5.사랑은 가장 ^^ 강력하고 잠재력있는 치료약입니다
당신이 ‘시간이 없다’고말할 때 생체 시계는 가속화하지만 당신이 ‘세상의 모든 시간을 가졌’다면 생체시계는 느려질것입니다 초월의 순간에 시간이 멈춘다면 당신의 생체시계도 멈출것입니다 영혼은 우리 의식속에 있는 무시간의 영역입니다 시간속에서는 에고를 바탕으로 한 기억이 끊임없이 활동하기에 우리가 에고를 초월해 영혼의 영역으로 들어가면 시간의 장벽을 부술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인생의 질과 양은 우리가 자신을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우리가 인생에 질과 양을 가지고있다면 우리의 정체성은 피부막으로 둘러사인 에고속에 갇히지 않고 인생의 질과 양은 극적으로 향상됩니다
시간을 초월한 영원성 무한성에 주의를 기울입니다
에고를 해방시킵니다 자연스러워져보아요 :사회적 가면뒤에서 나와요
우주의 신비에 항복하고 영성이나 신성과 교감하며 방벽을 풀어 자신의 관점을 해방시킵니다
“사람은 성장하기 때문에 늙는 것이 아니다 성장을 멈추면 늙는 것이다” 무명씨
“인류가 가진 영원불멸의 신념을 파괴하려고 한다면 사랑뿐만 아니라 세상의 삶을 지탱해주는 모든 생명력까지 한꺼번에 말라붙게 될 것이다”-도스토예프스키
“나는 자연의 힘에 담긴 무한성과 함게 움직인다 나는 영혼의 불을 붙잡니다 나는 생명과 치유를 붙잡는다”- 리그 베다
“아무것도 없는데서 솟아오르는 이 세계들을 보아라 그것은 그대의 힘안에도 있다” -루미
우리를 가로막는 것은 바로 부모와 학교 사회로부터 주입받은 우리 자신에 대한 규정이며 집단적으로 공유되는 기존의 세계관입니다 우리 몸의 세포들은 우리의 생각을 낱낱이 엿듣고잇으며 그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한 차례의 좌절은 면역체계에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사랑에 빠지는 것은 면역체계를 강화시켜주고 기쁨과 성취감은 신체를 건강하게하여 생명을 연장시킵니다 스트레스 상태를 기억속에 떠올리는것만으로도 스트레스자체와 똑같이 해로운 호르몬이 분비되니까요 노화현상은 과거에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개인적인 문제입니다 우리 몸을 포함한 물질적 세계란 관찰자의 반응일 뿐입니다 세계에 대한 경험을 지어내듯 우리는 자신의 몸을 만들어냅니다 본질적으로 신체는 고형물질이 아니라 에너지와 정보로 이루어져잇습니다 신체를 이루는 에너지와 정보는 우주에 퍼져있는 무한한 에넞와 정보의 장의 일부입니다 몸과 마음은 분리할 수 없는 하나로 나라고 하는 통일체는 두갈래의 경험속으로 분화됩니다 나는 생각 느낌 욕망 등을 통해 주관적 경험을 하고 내몸을 통해 객관적 경험을 하지만 심층적인 차원에서 이 두 흐름은 하나의 창조근원에서 만나 우리는 비롯됩니다 인체의 생화학 작용은 의식의 산물입니다 신념 생각 감정이 모든 세포 안에서 생명을 유지시키는 생화학반응을 일으킵니다 노화한 세포는 새로움을 유지한느 방법을 잊어버린 의식의 최종산물입니다 인식은 저절로 일어나는 작용이 아니라 학습된 현상입니다 몸이 겪은 경험을 포함하여 우리가 살고있는 세계는 우리가 배운 인식법에 의해 완벽히 조종되고있습니다 인식을 바꾸면 몸과 세계에 대한 경험도 바뀌죠 지능에 의한 자극이 우리몸을 매순간 새롭게 창조합니다 우리의 현재모습은 이 자극들의 총합으로 이 자극들의 패턴을 바꾸면 우리는 변화합니다
각 개인은 서로 분리되고 독립적인 존재처럼 보이지만 모든 인간은 전체 우주를 지배하는 지능의 패턴과 연결돼잇습니다 우리의 몸은 우주의 일부이며 우리의 마음은 우주심의 한단면입니다
시간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며 단지 영원으로서 존재합니다 시간이란 영원을 측량한것입니다 시간으로 따질 수 없는 영원을 우리는 시 분 초와 날짜와 횃수로 조각조각 나누어놓았습니다 이른바 직선적인 시간관은 변화를 대하는 우리 인식론의 투영에 지나지않습니다 만일 시간의 불변성을 인식할수잇다면 시간은 더 이상 우리가 생각했던 모습으로 존재하지 않을것입니다 우리는 항상성과 영원절대의 개념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 각작는 모든 변화의 배후에있는 실재 속에 살고있습니다 오감으로 인식되지 않는 내부 깊은 곳에 존재의 가장 내밀한 핵심 즉 개별적 인격과 에고와 신체를 만들어내는 불변의 장이잇는데 이 존재가 우리의 본질적 상태이며 우리의 참모습입니다
거의 100년전에 이루어진 양자물리학에 근거한 저 개념들은 ‘저밖에’있는 사물들이 실재하는것처럼 보이기는 해도 관찰자를 떼어놓고는 그것이 실재임을 증명할 수 있는 근거가 없고 어떤 두사람도 정확히 똑같은 우주를 공유하지않고 각각의 우주관이 각자의 고유한 우주를 만들어낸다고 합니다
우주 속의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인체는 매순간 끊임없이 새로 만들어집니다 당신의오감은 당신이 고체로 된 신체를 가지고 시공간 속에서 살고있다고 알려주지만 당신의 몸은 수백만년 축적된 지능에서 힘을 얻는 하나의 유기체입니다 그 지능은 당신 내부에서 일어나는 끊임없는 변화들을 감독하고있는 우주라는 컴퓨터에 연결된 소형단말기입니다
갓난아기의 비단결처럼 보드라운 관상동맥은 콜레스테롤이 발붙일곳을 찾지못하고 심장질환이라는 병이 생기지도 못하게합니다 갓난아이 몸속의 50조 개 세포는 물방울처럼 맑고 투명하며 유해물질이 축적된 흔적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런 세포는 노화할이유가없습니다 왜냐하면 세포의 완벽한 기능에 혼란을 유발하는 어떤것도 그 속에 없기때문이죠 아기의 세포는 사실 우주속을 수억년 동안 돌아다니던 원자들로 이루어져잇죠 시간을 초월한 장이 하나의 새로운 댄스스텝. 맥동하는 리듬을 안무해낸것입니다 노화현상은 이 지능이 손상되었다는 표시입니다 에너지와 정보의 우주적 장은 스스로 변형을 결코 멈추지 않으며 매순간 새로워집니다 우리의 몸또한 이와 똑같은 창조적 자극에 복종합니다 각 각의 세포안에서 매초에 6조 회의 반응이 일어나죠 이 변화의 흐름이 한시라도 정지되면 세포는 혼란에 빠지며 곧 노화를 의미합니다
빵은 며칠간 묵혀두면 상합니다 석회질의 절벽은 시간이 지나면 비바람에 허물어집니다 우리의 몸도 산화를 겪고 온갖 세균의 공격을 받습니다 그러나 빵 덩어리나 석회질 절벽과 달리 우리는 자신을 재생시킬수있습니ᅟᅡᆮ 우리의 뼈는 석회석과 같은 방식으로 칼슘을 저장만 하는 것이 아니라 순환시킵니다 새로운 칼슘 원자가 끊임없이 뼛속으로 들어오고 몸의 필오에 따라 다시 빠져나가 혈액이나 다른 세포의 일부가됩니다
우리 몸은 생명을 유지하기위해 변화의 날개에 의지합니다 지금이순간에도 호흡을 통해 조금전까지 위 간 심장 폐 뇌 등의 고형물질 속에 갇혀있던 수소 산소 탄소 질소 등의 원자를 뱉어내고있습니다 이 기관들은 옅은 공기속으로 증발하고 또 그 자리에서 끊임업시 채워집니다 피부는 한달에 한번씩 새롭게 교체되고 위벽은 5일마다 간은 6주마다 골격은 3개월마다 새롭게 바뀝니다 한 해가 지날즈음이 되면 우리몸속 원자의 98%가 새것을 교체되어있습니다 이 끝없는 변화는 거의 대부분 우리에게 이로운 쪽으로 작용합니다 수백만개의 효소중에서 오직 한 개의 효소가 하나의 아미노산과 불완전하게 반응합니다 수십억개의 뉴런 중에서 지극히 적은 숫자만이 신호전달에 실패합니다 수십억개의 유전정보가 실린 DNA의 나선위에서 단 한게의 정보만이 자신의 손상 부위를 정확히 회복시키지 못합니다 이처럼 알아차리기조차 힘든 미미한 실수는 크게 문제될게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있을겁니다 사람의 몸은 햄릿 역을 100회 공연하는 동안 단 한 음절의 발음 밖에 실수하는 않는 위대한 배우와 같습니다 그러나 왅벽한 인체 속에 숨어있는 이 보이지 않는 결함이 실은 문제가 됩니다 세포의 정밀성이 서서히 비틀거리기 시작하는것이죠 항상 새것이던 것이 아주 조금씩 낡기 시작하면서 우리는 노화합니ᅟᅡᆮ 평균적인 사람의 신체는 30세부터 한해에 1%라는 달팽이 같은 느린속도로 나사가 흔들리기시작합니다 주름살이 생기고 피부빛은 퇴색하고 탄력성이 없어지며 근육이 늘어나기 시작합니다 주름살이 생기고 피부 빛은 퇴색하고 탄력성이 없어지며 근육이 늘어지기 시작합니다 근육질은 지방질보다 세배나 많던 것이 비율이 같아지고 시력과 청력이 감퇴하며 뼈는 가늘고 약해집니다 지구력이 계속 떨어져서 전보다 힘든일을 하기 어려워집니다 혈압은 오르고 여러 가지 생체 화학물질이 적정 상태를 벗어나기 시작합니다 콜레스테롤수치는 해마다 조금식 올라가서 심장질환의 가능성을 높입니다 다른 한편을 걷잡을 수 없는 세포변이가 시작돼서 악성종양을 유발하고 대개65세 이상이 되면 세명에 한명 꼴로 악성종양에 걸립니다 (몇십년 전 책이라 그렇습니다 지금은 사고사아니면 거의 다 죠)노화학자들이 노화현상이라고 부르는 이 다양한 변화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리몸에 막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이런 변화들은 노령이라는 큰물결을 일으키는 수천의 작은 물결들입니다 하지만 1년간 우리 몸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변화 가운데 노화현상이 차지하는 비율은 단 1%에 지나지않습니다 바꾸어 말하면 우리를 구성하고잇는 99%의 에너지와 지능은 노화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것이죠신체를 하나의 과정으로 본다면 1%의 기능장애만 제거하면 노화는 사라진다는것이죠 그러면 어떻게 이 1%를 붙잡을 수잇을까요 그 답을 얻기위해서는 신체 내부의 지능을 조정하고 제어스위치를 찾아내야합니다
1.관찰자로부터 독립된 객관적 세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에게는 단단해보이는 의자의 입자속을 중성미자는 거침없이 지나갈것입니다 아원자 입자에게는 의자의 원자들이 서로 수 마일씩 떨어져잇는것과 같기때문이죠 우리에게는 의자가 가만히 놓여있는것처럼 보이지만 외계의 어느지점에서 보면 의자는 지구상의 모든 것들과 함께 시속 수천마일의 속도로 우리 눈앞을 지나갈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단지 인식을 바꾸기만 하면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는 의자의 다른 특징들도 완전히 바뀔 수 있습니다 붉은 색의자는 초록색 안경을 쓰고보면 검은색으로 보입니다 의자의 무게가 2.5킬로그램이라면 그것을 달 위에 가져가 1킬로그램도 채 안 나가게 만들수도있고 밀도가 큰 행성의 중력장 속에 가져다놓으면 수십만 킬로그램이 나가게 만들수도잇습니다 물질세계절대적인 속성이 존재하지 않기에 ‘저 밖에’ 어떤 독립적인 세계가 존재한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모순입니다 세계는 그것을 감지하는 감각기관의 반영일뿐입니다 인간의 신경계는 우주속에서 진동하는 총 에너지의 10억분의 1도 안되는 지극히 미소한 부분만 받아들입니다 박쥐는 초음파의 세계를 감지하며 뱀은 적외선의 세계를 감지하죠 우리는 지극히 한정된 오감을 이용하여 물리학자들이 말하는 지극히 불명확하고 멀건 양자의 수프를 굳혀서 3차원의 고형우주를 만들어냅니다 영국의 저명한 신경학자 존 에클스는 “ 나는 여러분이 자연의 우주에는 어떤 색깔도 어떤 소리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그와 비슷한 감촉, 모양, 아름다움, 향기등 그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지금 이순간에도 우리 자신에 대한 각자의 인식이 몸속에서 엄청반 변화를 불러일으키고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과 영국에서 65세는 정년퇴직이란 규정으로 제멋대로 한사람을 사회에서 쓸모가 없는 인간으로 만들어버립니다 65세가 되기 전날까지 사회에 기여해온 직장인은 그날 이후 사회의 피부양자가 되어버리고 퇴직후 몇 년 안에 심장마비와 암발병은 높은 수치로 경험하고 퇴직전에 건강했던 사람들이 조기에 죽음을 맞습니다 이른바 조기은퇴성 사망은 자신이 더 이상 쓸모없는 존재라는 인식에 기인합니다
이 글을 읽고있는 동안에도 의식하지못하지만 의식의 거의 대부분은 당신의 몸을 만드는 일에 종사하고잇습니다 이른바 자율신경계가 당신의 의식을 빠져나간 기능들을 통제하고잇습니다 이 자율적인 과정이 노화현상에 아주 큰 요소로 작용합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이러한 기능들을 조절하는 능력이 떨어집니다 한평생 무의식적인 생활을 이어가면 수많은 노화작용이 일어나지만 한평생 의식적으로 활동하면 노화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신체의 기능을 자동운전 상태로 내버려두는 대신에 의식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행위 자체가 당신이 어떻게 나이를 먹느냐에 변수가 될것입니다 심장박동과 호흡부터 소화와 호르몬 조절에 이르기까지 이른바 ahems 자율기능들을 의식적으로 통제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심신건강 연구실에서 심장질환자가 자신의 의지로 혈압을 내리거나 위궤양환자가위산의 분비를 줄이는 훈련을 노화현상에 활용하지 못할이유가 있을까요 구태의연한 인식을 새롭게 바꾸지 못할 이유가있나요?
2. 신체는 에너지와 정보로 이루어져있다
과거의 패턴을 바구기위해서는 그 패턴이 무엇으로 이루어져잇는지 알아야합니다 우리몸은 분자와 원자로 쪼개지는 고형물질로 이루어진것처럼 보이지만 양자물리학은 모든 원자의 99,9999%가 텅 빈 공간이며 실제로는 진동하는 에너지 덩어리인 아원자 입자가 빛의 속도로 그 속을 돌아다니고 잇다고 말합니다 이때의 진동은 정보를 지니고있는데 한 덩어리의 진동은 수소원자의 정보를 또 다른 덩어리의 진동은 산소원자의 정보를 지닙니다 사실 모든원소가 하나의 고유한 정보인 셈이죠 신비스럽게도 이 허공에는 어떤 정보가 표현되기도 전에 이미 정보가 새겨져잇습니다 우리의 몸을 포함한 우주의 근본질료는 비질료입니다 생각하는 비질료요 모든 원자 내부의 허공은 보이지않는 지능으로 맥동하고 유전학자들은 이 지능이 본래 DNA속에 들어있다고 주장하지만 DNA가 정보화된 자신의 지능을 쌍둥이 격인 RNA에 전해주고 RNA는 세포속으로 들어가 수천개의 효소에 지능조각들을 전달해주면 효소는 특정지능의 조각을 단백질을 만드는 데 사용함으로써 생명이 전개됩니다 이 과정의 모든 순간에 에너지와 정보가 교환되어야 하며 그때 비로소 생명없는 물질로부터 생명이 탄생합니다 인체는 주로 글루코스나 혈당의 형태로 세포에 전달되는 당분을 연소함으로써 에너지를 뽑아냅니다 글뤀코스의 화학구조는 우리가 먹는 설탕인 자당과 매우 가까지만 설탕을 태운다고 해서 복잡하고도 정교한 구조를 가진 살아있는 세포를 만들수잇는 것은 아닙니다 시커먼 숯 덩어리와 물과 이산화탄소의 흔적만 남을 뿐입니다 물질대사는 단순한 연소과정 이상의 그무엇입니다 각설탕 속에 비활성 상태로 들어잇는 당분이 그 에너지로 생명을 유지할수잇는 것은 인체 세포가 새로운 정보를 불어넣기 때문입니다 당분은 그 에너지를 신장 심장 혹은 뇌의 세포에 줄 수 있습니다 이 세포들은 각각 고유의 지능을 갖고잇습니다 심장세포의 율동적인 수축운동은 뇌세포의 전기적 방전작용이나 신장세포의 나트륨 교환작용과는 전혀 다릅니다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단일지능의 흐름이 끊기면 면역계통과 신경계토 ㅇ내분비계통 즉 인체의 가장 중요한 제어기능을 담당하는 특유의 지능이 모두 퇴화하기시작합니다 면역세포와 내분비선은 뉴런과 마찬가지로 뇌의 신호를 받아들이는 수용하고있는데 확장된 뇌와같습니다 면역계통이나 내분비계통의 지능이 상실되면 온몸의 노화가 진행되는것입니다 오감은 노화를 일으키는 수십억의 양자의 교환작용을 감지할수있을만큼 신체 깊숙이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 변화의 속도는 너무나 빠른 동시에 너무 느립니다 각각의 화학반응이 일어나는데는 1만분의 1초도 걸리지 않기에 너무 빠르다는것이며 여러해가 지나도록 누적된 효과가 드러나지 않기에 너무 느리다는것입니다 이 반응에는 한 개의 원자보다 수백만 배 작은 규모의 정보와 에너지가 개입됩니다 인도와 중국 일본 서양의 기독교권에서도 자신의 진정한 본질이 지능의 한 흐름임을 깨달은 현자들이 등장했고 자연계의 심층적 차원에서 엔트로피를 극복해냈습니다 인도에서는 이 지능의 흐름을 프라나(생명력)라고 합니다 이것은 의지로써 증가시키거나 이곳저곳으로 움직일수잇으며 요기같은 의식의 집중으로 프라나를 움직입니다 생명은 의식이며 의식이 곧 생명입니다
3.몸과 마음은 떼놓을 수 없는 하나다
느낌이 없으면 호르몬도 없으며 통증을 전달하는 신경신호가 없으면 통증도 없고 통증의 수용체에 꼭 맞아서 통증신호를 차단하는 엔도르핀이 없으면 통증으로부터 해방될수도없습니다 심신상관의학은 생각이 가는곳에 화학물질이 수반된다는 단순한 발견에 근거합니다 정신적 압박상태가 질병을 일으키는 생체 화학물질로 변환된것이죠 심장전문의들은 세 개의 관상동맥 중 최소한 사나가 50%이상 막혔을 때 협심증의 통증이 나타난다고 보고잇습니다 혈관이 막히는 것은 대부분 죽은 세포 응고된 혈액 지방질이 낀 혈소판 등이 혈관내벽에 쌓여서 생긴 동맥경화의 형태입니다 하지만 어떤 협심증 환자들은 관상동맥의 한 군데에 혈행을 방해하는 작은 병변이 생겨도 통증으로 장애인이 되는 반면 어떤 환자들은 관상동맥을 85ㅆ까지 막고있는 덩어리들이 여러군데 있어도 마라톤 코스를 뛰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협심증은 어떤 물질이 꼈을때만 발병하는 것이 아니라 관상동맥에 붙어있는 근육세포층이 경련을 일으켜서 혈관이 닫혀도 통증이 생김)
심신상관의학의 관점에서 보면 앞의 두 호나자는 통증에 대해 서로 다른 해석을 하고있는것입니다 모든 환자들이 자신의 상황에 대해 자기만의 고유한 낙인을 찍고 통증이나 기타 증상은 심신체계속에서 작동하는 과거의 모든 영향드로가 상호작용한 후에 의식의 표면으로 떠오릅니다 모든 사람이 , 아니 같은 사람이라도 어떤 일에 항 상 똑같은 반응을 보이는 경우는 없습니다 육상선수들은 자신의 한계까지 몰아붙이는 코치를 존경하지만 신병훈련소에서 그와같은 훈련을 받으면 교관을 증오하죠
파킨슨병은 일종의 신경장애로 근육운동이 조절되지 않아서 걷기와 같은 신체동작이 극도로 느려지다가 결국은 전혀 움직일수없을정도로 몸이 경직되는 병으로 도파민이라는 뇌의 중요한 화학물질이 알 수 없는 이유로 고갈되는 것이 원인입니다 한편 어떤 약물에 의해 도파민을 생산하는 뇌페포가 퐈괴되어서 일어나는 파킨슨병 증상도있습니다 두 번째 형태의 증상이 심화되어 거동이 거의 불가능한 어떤 환자를 가정해봅시다 그는 안간힘으로 겨우 한두걸음을 옮기고는 다시 동상처럼 뻣뻣이 얼어붙습니다 그러나 바닥에 선을 그어놓고 “이 선을 밟아보세요”라고 말하면 그는 기적처럼 그위에 설 수 있습니다 도파민을 만드는 것은 전적으로 자율적인 기능이며 저장된 것은 완전히 소모되었다는 사실)그의 뇌가 다리근육에게 한걸음 더 움직이도록 신호를 보내지못한다는 사실로 알수있는것처럼)에도 불구하고 단지 걷고자 하는 의지에 의해 뇌가 깨어납니다 몇 초만 지나면 다시 얼어붙을지도 모르지만 다시 마음속으로 선을 긋고 그것을 밟아보라고 하면 그의 뇌는 반응을 보일것입니다 부연하자면 병자의 쇠약이나 활동력 감퇴는 대부분의 경우 단지 휴지상태일뿐입니다 목적의식만 가지고 활동적으로 생활하고자하는 의지만 재확인시켜주면 많은 노인들이 운동능력과 체력과 민첩성과 정신적인 반응을 극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의지는 의식집중의 적극적인 파트너로 의지를 가동시키면 자동적인 과정을 의식적인 과정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환자가 간단한 심신상관 훈련을 통해 빠른 맥박과 천식석 기침 뭔지모를 불안감을 좀더 정상적인 반응으로 바꾸는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통제권밖에 보이는것조차도 적절한 기법을 이용하여 다시 통제권안으로 가져올수있죠 나이가 들어 활동력이 감퇴하는 것은 대부분 그러헥 되리라고 사람들이 ‘기대‘한 결과로 자기도 모르게 자기패배적인 의지를 강한 신념의 형태로 심어놓은것이죠 심신의 상관관계속에서 그 의지는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4.인체의 생화학자굥은 의식의 산물이다
감정이란 의식공간 속을 스치듯 지나가는 외딴 사건이 아니라 의식의 표현이며 생명의 근본 질료라는 사실입니다 고등한 생명형태를 지닌 모든 종이 노화하지만 오직 인간만이 이 현상을 인식하고 노화로 재번역하기에 한층 더 빨리 늙어갑니다 생각이란 에너지와 정보의 자극으로 허공의 무한하 가능성을 특정한 시공간적 사건으로 바꾸어버립니다 자연계는 생각의 형태가 정해지며 거기에 고정되 자동적인 성장 사이클을 따르지만 인식능력을 지닌 우리는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반응에 참여합니다 당신이 ’의식을 의식하지‘못하는한 육체를 바꾸어놓고잇는 자신의 행위를 깨닫지 못할것입니다
5.인식이란 학습된 현상이다
당신의 몸 세포는 끊임없이 경험을 처리하고 개인적 관점에 의거하여 대사작용으로 변환시킵니다 그것을 내면화하면서 당신자신이 해석자체로 변하는것입니다 대뇌에서 나오는 신경전달물질이 고갈되고 호르몬의 양이 줄어들며 수면주기가 흐트러지고 피부세포의 표피층에있는 뉴로펩티드 수용체가 교란되고 혈액속의 혈소판이 끈적끈적해져서 덩어리화되기 쉬워지며 눈물의 화학성분조차 기쁠때와 달라집니다 의대생들은 시험기간이 되면 암에 대항하는 면역반응에 필수적인 인터루킨2의 수치가 줄어드는 현상을 보입니다 인터루킨2의 생산은 전령 RNA에 의해 제어되는데 이는 실험결과에 대한 학생들의 걱정이 유전자에 곧바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사실은 실제로 원하는 상태의 신체를 만들어내기위해서는 자신의 의식을 사용할 필요가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늙어간다는것에 대한 지금 당신의 매번의 해석이 향후 40년 50년 60년 동안에 일어날 일들에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인체란 대뇌신호가 3차원적으로 투사되어 우리가 현실적이라고 말하는 상태로 변형된 것 즉 현실화된 꿈과같습니다 노화란 일련으 오도된 변형 즉 균형잡히고 안정적인 자기쇄신의 과정이 옆길로 샌것에 다름아닙니다 이것이 육체의 변화로 나타나지만 실제로 일어난 일은 먼저 우리의 의식-우리 마음속의 의식이든 세포 속의 의식이든 –이 옆길로 샌것입니다
6.지능의 자극이 신체를 시시각각 새롭게만든다
새로운 인식이 계속 뇌로 들어오는 한 우리몸은 새로운 방식으로 반응할수잇습니다 사람은 성장하기에 늙는 것이 아니라 성장을 멈추면 늙는것이죠 청년같은 50대의 체내분자와 할아버지 같은 50대의 체내분자는 나이가 같지만 우리를 소용돌이처럼 휩쓸고 지나가는 정보의 나이와 같습니다 우리는 양자의 장에 담겨있는 정보내용을 통제할수잇습니다 각 세포를 구성하는 음식과 물과 공기속의 원자에 담겨있는 정보는 일정량으로 고정돼잇지만 그 정보를 변형시키는 힘은 자유의지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 세계에서 당신이 자유롭고 확실하게 가질수있는 것은 세계에 대한 당신의 해석일뿐이죠 예를 들면 사랑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어린아이들은 사회심리적 소인증은 사랑결핍이 성장호르몬 결핍으로 바뀌어 나타납니다 이런 증상은 성장호르몬이 이미 정해진 시간표에 따라 아이들의 DNA속에 분비되는것이라는 가설을 무색하게 만들죠 해석은 자신과의 상호작용에서 일어납니다 마음속의 말은 당신이 지닌 가정과 신념에 따라 의식의 심층에서 일어납니다 이 자기충족적 예언의 감옥에서 탈출하기위해서는 두려움이 떠받치고잇는 신념을 뒤집어야합니다 당신의 몸이 시간과 함께 쇠퇴해간다는 신념대신 시시각각 새로워진다는 신념을 키우고 당신의 몸이 마음없는 기계라는 신념 대신에 당신의 몸은 생명의 심원한 지능으로 가득차있으며 그 지능의 유일한 목적은 당신의 성장을 복돋우는것이라는 믿음을 키워보아요 우리는 몸을 통해 삶의 희열을 경험합니다
7.분리된 개체처럼 보이는 겉모습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온 우주를 지배하는 지능의 패턴과 연결되어있다
양자의 관점에서 고형물질과 빈공간의 구별은 의미가 없습니다 1입방 센티미터 마다 양자공간은 거의 무한대의 에너지로 채워져잇습니다 또한 아무리 미세한 진동도 전체 은하계 속을 진동하는 광대한 장의 일부입니다 주변환경은 곧 우리 몸의 연장입니다 호흡을 할때마다 우리는 중국에 사는 누군가가 어제 내쉰 수억 개의 공기원자를 들이마십ㄴ디ㅏ 주변에 있는 모든 산소와 물과 햇빛은 체내에 잇는것과 거의 다르지 않습니다 원하기만 하면 자신이 접촉하는 모든 사물과 합일된 상태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보통의 깨어있는 의식 상태에서 장미를 만졌을 때 당신은 고체라고 느낍니다 실은 하나의 에너지와 정보 덩어리인 당신의 손가락이 또 다른 에너지와 정보 덩어리인 장미를 만지고잇는것입니다 당신의 손가락과 만지는 대상은 둘다 우리가 우주라고 부르는 무한한 장의 미세한 끄트머리일 뿐입니다
자연주의자인 존 뮤어는 “무엇인가를 따로 집어내려 할때마다 우리는 그것이 우주 속의 모든 것과 얽혀있음을 발견하게된다”고 했습니다 자신을 분리된 존재로 볼 때 자신과 외부 사물들 사이에 혼돈과 무질서가 만들어집니다 두려움은 불가피하게 폭력을 수반합니다 자신과 동떨어져있는 다른 사람 사물 사건들을 자신이 원하는모습대로 바구고자 하기때문이죠 조화로움속에 폭력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체성 속에 존재하는 사람은 다른 것을 비난하려 애쓰는 대신 받아들이기를 배웁니다 그의 내면과 확장된 몸 속에 평화와 질서가있기때문이죠 양자적 우주관의 방정식이나 양자적 가정이 영적인 것은 아니지만 아인슈타인과 그의 동료들은 하나같이 신비로운 경외감을 느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닐스보어는 물질이 파동적인 속성을 우주심에 비교했습니다 우정이가 좋아하는 어빈 슈뢰딩거는 우주자체가 살아있는 마음이라는 믿음을 간직했죠 그대는 세계속에 있는 그대를 보고 나는 내안에 있는 세계를 봅니다 이 소소한 인식의 전환이 속박과 해방의 모든 차이를 만들죠
간의 표피세포와 같은 오래된 세포를 고배율 현미경으로 살펴보면 마치 전쟁터처럼 황폐화되어있습니다 섬유질이 이리저리 얽혀있고 지방질 노폐물과 처리되지 않은 순환 노폐물이 보기 흉한 덩어리로 엉켜있으며 리포푸신이라는 암황색 색소가 세포 내부에 10~30%까지 쌓인채 더럽혀져있습니다 이는 아세포 기능이상에 따른것인ㄷ 이를 물질적인 렌즈가 아니라 정신적인 렌즈로 들여다보면 마치 한 사람의 삶의 경험이 기록된 지도와 같음을 알게될것입니다 우리에게 즐거움을 가져다준 일들과 우리를 괴롭힌 일들이 거기에 각인되어있죠 의식층에서는 오래전에 잊혀진일들이 마치 감춰진 컴퓨터 마이크로칩처럼 여전히 외부로 신호를 보내어 우리를 초조하게 하고 긴장하게 하며 지치고 근심스럽고 후회스럽고 의심스럽고 실망스럽게 만듭니다 우리의 일부가 되죠 그런데 오래된 세포 속의 독성노폐물 덩어리들이 누구에게나 같은 형태로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유전적인 차이가 거의 없는데도 어떤 사람들에게선 훨씬 더 많이 나타납니다
아디 샹카라는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늙고 죽어간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이 늙고 죽는 것을 보기 때문이다”라고 말이죠 고대인도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의식입니다 절대적인 의식 혹은 순수한 존재를 벗어나면 완전한 창조성이 출현합니다 창조의 세계에는 눈에 보이는 세계와 미묘한 세계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3개의 세계가있습니다 미묘한 세계는 감정 생각 희망 꿈 두려움등으로 우리의 마음이 항해하는곳이지만 고대 베다 예언자들의 진짜 전문 분야는 눈에 보이지않는 세계고 오직 의식만이 존재하며 의식만이 그 자체를 의식할 수 있는 3번째 세계입니다 이 보이지 않는 세계dp 창조의 씨앗이 심어집니다 이해를 넘어선 사람 진실 아름다움 지혜가 여기에 살고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무한한 힘을 갖고있습니다 오감에서 눈을 돌려 내면에 주의를 기울인다면 우리모두 이 보이지 않는세계에서 우리의 진정한 자아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오늘은 40년 전쯤 씌여진 위대한 구루 디펙초프라의 사람은 왜 늙는가를 다시 가져왓습니다 다시 읽어보시고 모두가 평화를 찾기를 기원합니다 (오늘은 영성에 관한 내용이니 많이 알려진 혹은 입증?된 낡은 관념외에 새로운 과학은 무식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않읽으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어리석은 자에게 도를 알려주면 비웃는다는 말이있죠
1.노화는 역전시킬 수 있습니다 실제 나이가 20살인 젊은이라도 감정적 육체적으로 완전히 폭삭 늙을수도 실제나이 70세라도 육체정 정서적 영적으로 젊음을 유지할수있죠
2.노화 혹은 엔트로피는 신체에 독성물질이 쌓일수록 가속화됩니다 이 독성물질은 유해환경 음식물이나 식수오염 유해한 관계 유해한 감정의 결과 생겨납니다 독성을 없앤면 생체시계의 바늘이 젊음으로 방향을 트는데 영향을 미칩니다
3.웨이트트레이닝을 포함한 육체운동은 노화의 생체지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노화의 과정을 역전시킬 수 있습니다
4.명상은 신체 나이를 낮춰줍니다
5.사랑은 가장 ^^ 강력하고 잠재력있는 치료약입니다
당신이 ‘시간이 없다’고말할 때 생체 시계는 가속화하지만 당신이 ‘세상의 모든 시간을 가졌’다면 생체시계는 느려질것입니다 초월의 순간에 시간이 멈춘다면 당신의 생체시계도 멈출것입니다 영혼은 우리 의식속에 있는 무시간의 영역입니다 시간속에서는 에고를 바탕으로 한 기억이 끊임없이 활동하기에 우리가 에고를 초월해 영혼의 영역으로 들어가면 시간의 장벽을 부술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인생의 질과 양은 우리가 자신을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우리가 인생에 질과 양을 가지고있다면 우리의 정체성은 피부막으로 둘러사인 에고속에 갇히지 않고 인생의 질과 양은 극적으로 향상됩니다
시간을 초월한 영원성 무한성에 주의를 기울입니다
에고를 해방시킵니다 자연스러워져보아요 :사회적 가면뒤에서 나와요
우주의 신비에 항복하고 영성이나 신성과 교감하며 방벽을 풀어 자신의 관점을 해방시킵니다
“사람은 성장하기 때문에 늙는 것이 아니다 성장을 멈추면 늙는 것이다” 무명씨
“인류가 가진 영원불멸의 신념을 파괴하려고 한다면 사랑뿐만 아니라 세상의 삶을 지탱해주는 모든 생명력까지 한꺼번에 말라붙게 될 것이다”-도스토예프스키
“나는 자연의 힘에 담긴 무한성과 함게 움직인다 나는 영혼의 불을 붙잡니다 나는 생명과 치유를 붙잡는다”- 리그 베다
“아무것도 없는데서 솟아오르는 이 세계들을 보아라 그것은 그대의 힘안에도 있다” -루미
우리를 가로막는 것은 바로 부모와 학교 사회로부터 주입받은 우리 자신에 대한 규정이며 집단적으로 공유되는 기존의 세계관입니다 우리 몸의 세포들은 우리의 생각을 낱낱이 엿듣고잇으며 그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한 차례의 좌절은 면역체계에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사랑에 빠지는 것은 면역체계를 강화시켜주고 기쁨과 성취감은 신체를 건강하게하여 생명을 연장시킵니다 스트레스 상태를 기억속에 떠올리는것만으로도 스트레스자체와 똑같이 해로운 호르몬이 분비되니까요 노화현상은 과거에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개인적인 문제입니다 우리 몸을 포함한 물질적 세계란 관찰자의 반응일 뿐입니다 세계에 대한 경험을 지어내듯 우리는 자신의 몸을 만들어냅니다 본질적으로 신체는 고형물질이 아니라 에너지와 정보로 이루어져잇습니다 신체를 이루는 에너지와 정보는 우주에 퍼져있는 무한한 에넞와 정보의 장의 일부입니다 몸과 마음은 분리할 수 없는 하나로 나라고 하는 통일체는 두갈래의 경험속으로 분화됩니다 나는 생각 느낌 욕망 등을 통해 주관적 경험을 하고 내몸을 통해 객관적 경험을 하지만 심층적인 차원에서 이 두 흐름은 하나의 창조근원에서 만나 우리는 비롯됩니다 인체의 생화학 작용은 의식의 산물입니다 신념 생각 감정이 모든 세포 안에서 생명을 유지시키는 생화학반응을 일으킵니다 노화한 세포는 새로움을 유지한느 방법을 잊어버린 의식의 최종산물입니다 인식은 저절로 일어나는 작용이 아니라 학습된 현상입니다 몸이 겪은 경험을 포함하여 우리가 살고있는 세계는 우리가 배운 인식법에 의해 완벽히 조종되고있습니다 인식을 바꾸면 몸과 세계에 대한 경험도 바뀌죠 지능에 의한 자극이 우리몸을 매순간 새롭게 창조합니다 우리의 현재모습은 이 자극들의 총합으로 이 자극들의 패턴을 바꾸면 우리는 변화합니다
각 개인은 서로 분리되고 독립적인 존재처럼 보이지만 모든 인간은 전체 우주를 지배하는 지능의 패턴과 연결돼잇습니다 우리의 몸은 우주의 일부이며 우리의 마음은 우주심의 한단면입니다
시간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며 단지 영원으로서 존재합니다 시간이란 영원을 측량한것입니다 시간으로 따질 수 없는 영원을 우리는 시 분 초와 날짜와 횃수로 조각조각 나누어놓았습니다 이른바 직선적인 시간관은 변화를 대하는 우리 인식론의 투영에 지나지않습니다 만일 시간의 불변성을 인식할수잇다면 시간은 더 이상 우리가 생각했던 모습으로 존재하지 않을것입니다 우리는 항상성과 영원절대의 개념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 각작는 모든 변화의 배후에있는 실재 속에 살고있습니다 오감으로 인식되지 않는 내부 깊은 곳에 존재의 가장 내밀한 핵심 즉 개별적 인격과 에고와 신체를 만들어내는 불변의 장이잇는데 이 존재가 우리의 본질적 상태이며 우리의 참모습입니다
거의 100년전에 이루어진 양자물리학에 근거한 저 개념들은 ‘저밖에’있는 사물들이 실재하는것처럼 보이기는 해도 관찰자를 떼어놓고는 그것이 실재임을 증명할 수 있는 근거가 없고 어떤 두사람도 정확히 똑같은 우주를 공유하지않고 각각의 우주관이 각자의 고유한 우주를 만들어낸다고 합니다
우주 속의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인체는 매순간 끊임없이 새로 만들어집니다 당신의오감은 당신이 고체로 된 신체를 가지고 시공간 속에서 살고있다고 알려주지만 당신의 몸은 수백만년 축적된 지능에서 힘을 얻는 하나의 유기체입니다 그 지능은 당신 내부에서 일어나는 끊임없는 변화들을 감독하고있는 우주라는 컴퓨터에 연결된 소형단말기입니다
갓난아기의 비단결처럼 보드라운 관상동맥은 콜레스테롤이 발붙일곳을 찾지못하고 심장질환이라는 병이 생기지도 못하게합니다 갓난아이 몸속의 50조 개 세포는 물방울처럼 맑고 투명하며 유해물질이 축적된 흔적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런 세포는 노화할이유가없습니다 왜냐하면 세포의 완벽한 기능에 혼란을 유발하는 어떤것도 그 속에 없기때문이죠 아기의 세포는 사실 우주속을 수억년 동안 돌아다니던 원자들로 이루어져잇죠 시간을 초월한 장이 하나의 새로운 댄스스텝. 맥동하는 리듬을 안무해낸것입니다 노화현상은 이 지능이 손상되었다는 표시입니다 에너지와 정보의 우주적 장은 스스로 변형을 결코 멈추지 않으며 매순간 새로워집니다 우리의 몸또한 이와 똑같은 창조적 자극에 복종합니다 각 각의 세포안에서 매초에 6조 회의 반응이 일어나죠 이 변화의 흐름이 한시라도 정지되면 세포는 혼란에 빠지며 곧 노화를 의미합니다
빵은 며칠간 묵혀두면 상합니다 석회질의 절벽은 시간이 지나면 비바람에 허물어집니다 우리의 몸도 산화를 겪고 온갖 세균의 공격을 받습니다 그러나 빵 덩어리나 석회질 절벽과 달리 우리는 자신을 재생시킬수있습니ᅟᅡᆮ 우리의 뼈는 석회석과 같은 방식으로 칼슘을 저장만 하는 것이 아니라 순환시킵니다 새로운 칼슘 원자가 끊임없이 뼛속으로 들어오고 몸의 필오에 따라 다시 빠져나가 혈액이나 다른 세포의 일부가됩니다
우리 몸은 생명을 유지하기위해 변화의 날개에 의지합니다 지금이순간에도 호흡을 통해 조금전까지 위 간 심장 폐 뇌 등의 고형물질 속에 갇혀있던 수소 산소 탄소 질소 등의 원자를 뱉어내고있습니다 이 기관들은 옅은 공기속으로 증발하고 또 그 자리에서 끊임업시 채워집니다 피부는 한달에 한번씩 새롭게 교체되고 위벽은 5일마다 간은 6주마다 골격은 3개월마다 새롭게 바뀝니다 한 해가 지날즈음이 되면 우리몸속 원자의 98%가 새것을 교체되어있습니다 이 끝없는 변화는 거의 대부분 우리에게 이로운 쪽으로 작용합니다 수백만개의 효소중에서 오직 한 개의 효소가 하나의 아미노산과 불완전하게 반응합니다 수십억개의 뉴런 중에서 지극히 적은 숫자만이 신호전달에 실패합니다 수십억개의 유전정보가 실린 DNA의 나선위에서 단 한게의 정보만이 자신의 손상 부위를 정확히 회복시키지 못합니다 이처럼 알아차리기조차 힘든 미미한 실수는 크게 문제될게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있을겁니다 사람의 몸은 햄릿 역을 100회 공연하는 동안 단 한 음절의 발음 밖에 실수하는 않는 위대한 배우와 같습니다 그러나 왅벽한 인체 속에 숨어있는 이 보이지 않는 결함이 실은 문제가 됩니다 세포의 정밀성이 서서히 비틀거리기 시작하는것이죠 항상 새것이던 것이 아주 조금씩 낡기 시작하면서 우리는 노화합니ᅟᅡᆮ 평균적인 사람의 신체는 30세부터 한해에 1%라는 달팽이 같은 느린속도로 나사가 흔들리기시작합니다 주름살이 생기고 피부빛은 퇴색하고 탄력성이 없어지며 근육이 늘어나기 시작합니다 주름살이 생기고 피부 빛은 퇴색하고 탄력성이 없어지며 근육이 늘어지기 시작합니다 근육질은 지방질보다 세배나 많던 것이 비율이 같아지고 시력과 청력이 감퇴하며 뼈는 가늘고 약해집니다 지구력이 계속 떨어져서 전보다 힘든일을 하기 어려워집니다 혈압은 오르고 여러 가지 생체 화학물질이 적정 상태를 벗어나기 시작합니다 콜레스테롤수치는 해마다 조금식 올라가서 심장질환의 가능성을 높입니다 다른 한편을 걷잡을 수 없는 세포변이가 시작돼서 악성종양을 유발하고 대개65세 이상이 되면 세명에 한명 꼴로 악성종양에 걸립니다 (몇십년 전 책이라 그렇습니다 지금은 사고사아니면 거의 다 죠)노화학자들이 노화현상이라고 부르는 이 다양한 변화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리몸에 막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이런 변화들은 노령이라는 큰물결을 일으키는 수천의 작은 물결들입니다 하지만 1년간 우리 몸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변화 가운데 노화현상이 차지하는 비율은 단 1%에 지나지않습니다 바꾸어 말하면 우리를 구성하고잇는 99%의 에너지와 지능은 노화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것이죠신체를 하나의 과정으로 본다면 1%의 기능장애만 제거하면 노화는 사라진다는것이죠 그러면 어떻게 이 1%를 붙잡을 수잇을까요 그 답을 얻기위해서는 신체 내부의 지능을 조정하고 제어스위치를 찾아내야합니다
1.관찰자로부터 독립된 객관적 세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에게는 단단해보이는 의자의 입자속을 중성미자는 거침없이 지나갈것입니다 아원자 입자에게는 의자의 원자들이 서로 수 마일씩 떨어져잇는것과 같기때문이죠 우리에게는 의자가 가만히 놓여있는것처럼 보이지만 외계의 어느지점에서 보면 의자는 지구상의 모든 것들과 함께 시속 수천마일의 속도로 우리 눈앞을 지나갈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단지 인식을 바꾸기만 하면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는 의자의 다른 특징들도 완전히 바뀔 수 있습니다 붉은 색의자는 초록색 안경을 쓰고보면 검은색으로 보입니다 의자의 무게가 2.5킬로그램이라면 그것을 달 위에 가져가 1킬로그램도 채 안 나가게 만들수도있고 밀도가 큰 행성의 중력장 속에 가져다놓으면 수십만 킬로그램이 나가게 만들수도잇습니다 물질세계절대적인 속성이 존재하지 않기에 ‘저 밖에’ 어떤 독립적인 세계가 존재한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모순입니다 세계는 그것을 감지하는 감각기관의 반영일뿐입니다 인간의 신경계는 우주속에서 진동하는 총 에너지의 10억분의 1도 안되는 지극히 미소한 부분만 받아들입니다 박쥐는 초음파의 세계를 감지하며 뱀은 적외선의 세계를 감지하죠 우리는 지극히 한정된 오감을 이용하여 물리학자들이 말하는 지극히 불명확하고 멀건 양자의 수프를 굳혀서 3차원의 고형우주를 만들어냅니다 영국의 저명한 신경학자 존 에클스는 “ 나는 여러분이 자연의 우주에는 어떤 색깔도 어떤 소리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그와 비슷한 감촉, 모양, 아름다움, 향기등 그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지금 이순간에도 우리 자신에 대한 각자의 인식이 몸속에서 엄청반 변화를 불러일으키고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과 영국에서 65세는 정년퇴직이란 규정으로 제멋대로 한사람을 사회에서 쓸모가 없는 인간으로 만들어버립니다 65세가 되기 전날까지 사회에 기여해온 직장인은 그날 이후 사회의 피부양자가 되어버리고 퇴직후 몇 년 안에 심장마비와 암발병은 높은 수치로 경험하고 퇴직전에 건강했던 사람들이 조기에 죽음을 맞습니다 이른바 조기은퇴성 사망은 자신이 더 이상 쓸모없는 존재라는 인식에 기인합니다
이 글을 읽고있는 동안에도 의식하지못하지만 의식의 거의 대부분은 당신의 몸을 만드는 일에 종사하고잇습니다 이른바 자율신경계가 당신의 의식을 빠져나간 기능들을 통제하고잇습니다 이 자율적인 과정이 노화현상에 아주 큰 요소로 작용합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이러한 기능들을 조절하는 능력이 떨어집니다 한평생 무의식적인 생활을 이어가면 수많은 노화작용이 일어나지만 한평생 의식적으로 활동하면 노화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신체의 기능을 자동운전 상태로 내버려두는 대신에 의식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행위 자체가 당신이 어떻게 나이를 먹느냐에 변수가 될것입니다 심장박동과 호흡부터 소화와 호르몬 조절에 이르기까지 이른바 ahems 자율기능들을 의식적으로 통제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심신건강 연구실에서 심장질환자가 자신의 의지로 혈압을 내리거나 위궤양환자가위산의 분비를 줄이는 훈련을 노화현상에 활용하지 못할이유가 있을까요 구태의연한 인식을 새롭게 바꾸지 못할 이유가있나요?
2. 신체는 에너지와 정보로 이루어져있다
과거의 패턴을 바구기위해서는 그 패턴이 무엇으로 이루어져잇는지 알아야합니다 우리몸은 분자와 원자로 쪼개지는 고형물질로 이루어진것처럼 보이지만 양자물리학은 모든 원자의 99,9999%가 텅 빈 공간이며 실제로는 진동하는 에너지 덩어리인 아원자 입자가 빛의 속도로 그 속을 돌아다니고 잇다고 말합니다 이때의 진동은 정보를 지니고있는데 한 덩어리의 진동은 수소원자의 정보를 또 다른 덩어리의 진동은 산소원자의 정보를 지닙니다 사실 모든원소가 하나의 고유한 정보인 셈이죠 신비스럽게도 이 허공에는 어떤 정보가 표현되기도 전에 이미 정보가 새겨져잇습니다 우리의 몸을 포함한 우주의 근본질료는 비질료입니다 생각하는 비질료요 모든 원자 내부의 허공은 보이지않는 지능으로 맥동하고 유전학자들은 이 지능이 본래 DNA속에 들어있다고 주장하지만 DNA가 정보화된 자신의 지능을 쌍둥이 격인 RNA에 전해주고 RNA는 세포속으로 들어가 수천개의 효소에 지능조각들을 전달해주면 효소는 특정지능의 조각을 단백질을 만드는 데 사용함으로써 생명이 전개됩니다 이 과정의 모든 순간에 에너지와 정보가 교환되어야 하며 그때 비로소 생명없는 물질로부터 생명이 탄생합니다 인체는 주로 글루코스나 혈당의 형태로 세포에 전달되는 당분을 연소함으로써 에너지를 뽑아냅니다 글뤀코스의 화학구조는 우리가 먹는 설탕인 자당과 매우 가까지만 설탕을 태운다고 해서 복잡하고도 정교한 구조를 가진 살아있는 세포를 만들수잇는 것은 아닙니다 시커먼 숯 덩어리와 물과 이산화탄소의 흔적만 남을 뿐입니다 물질대사는 단순한 연소과정 이상의 그무엇입니다 각설탕 속에 비활성 상태로 들어잇는 당분이 그 에너지로 생명을 유지할수잇는 것은 인체 세포가 새로운 정보를 불어넣기 때문입니다 당분은 그 에너지를 신장 심장 혹은 뇌의 세포에 줄 수 있습니다 이 세포들은 각각 고유의 지능을 갖고잇습니다 심장세포의 율동적인 수축운동은 뇌세포의 전기적 방전작용이나 신장세포의 나트륨 교환작용과는 전혀 다릅니다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단일지능의 흐름이 끊기면 면역계통과 신경계토 ㅇ내분비계통 즉 인체의 가장 중요한 제어기능을 담당하는 특유의 지능이 모두 퇴화하기시작합니다 면역세포와 내분비선은 뉴런과 마찬가지로 뇌의 신호를 받아들이는 수용하고있는데 확장된 뇌와같습니다 면역계통이나 내분비계통의 지능이 상실되면 온몸의 노화가 진행되는것입니다 오감은 노화를 일으키는 수십억의 양자의 교환작용을 감지할수있을만큼 신체 깊숙이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 변화의 속도는 너무나 빠른 동시에 너무 느립니다 각각의 화학반응이 일어나는데는 1만분의 1초도 걸리지 않기에 너무 빠르다는것이며 여러해가 지나도록 누적된 효과가 드러나지 않기에 너무 느리다는것입니다 이 반응에는 한 개의 원자보다 수백만 배 작은 규모의 정보와 에너지가 개입됩니다 인도와 중국 일본 서양의 기독교권에서도 자신의 진정한 본질이 지능의 한 흐름임을 깨달은 현자들이 등장했고 자연계의 심층적 차원에서 엔트로피를 극복해냈습니다 인도에서는 이 지능의 흐름을 프라나(생명력)라고 합니다 이것은 의지로써 증가시키거나 이곳저곳으로 움직일수잇으며 요기같은 의식의 집중으로 프라나를 움직입니다 생명은 의식이며 의식이 곧 생명입니다
3.몸과 마음은 떼놓을 수 없는 하나다
느낌이 없으면 호르몬도 없으며 통증을 전달하는 신경신호가 없으면 통증도 없고 통증의 수용체에 꼭 맞아서 통증신호를 차단하는 엔도르핀이 없으면 통증으로부터 해방될수도없습니다 심신상관의학은 생각이 가는곳에 화학물질이 수반된다는 단순한 발견에 근거합니다 정신적 압박상태가 질병을 일으키는 생체 화학물질로 변환된것이죠 심장전문의들은 세 개의 관상동맥 중 최소한 사나가 50%이상 막혔을 때 협심증의 통증이 나타난다고 보고잇습니다 혈관이 막히는 것은 대부분 죽은 세포 응고된 혈액 지방질이 낀 혈소판 등이 혈관내벽에 쌓여서 생긴 동맥경화의 형태입니다 하지만 어떤 협심증 환자들은 관상동맥의 한 군데에 혈행을 방해하는 작은 병변이 생겨도 통증으로 장애인이 되는 반면 어떤 환자들은 관상동맥을 85ㅆ까지 막고있는 덩어리들이 여러군데 있어도 마라톤 코스를 뛰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협심증은 어떤 물질이 꼈을때만 발병하는 것이 아니라 관상동맥에 붙어있는 근육세포층이 경련을 일으켜서 혈관이 닫혀도 통증이 생김)
심신상관의학의 관점에서 보면 앞의 두 호나자는 통증에 대해 서로 다른 해석을 하고있는것입니다 모든 환자들이 자신의 상황에 대해 자기만의 고유한 낙인을 찍고 통증이나 기타 증상은 심신체계속에서 작동하는 과거의 모든 영향드로가 상호작용한 후에 의식의 표면으로 떠오릅니다 모든 사람이 , 아니 같은 사람이라도 어떤 일에 항 상 똑같은 반응을 보이는 경우는 없습니다 육상선수들은 자신의 한계까지 몰아붙이는 코치를 존경하지만 신병훈련소에서 그와같은 훈련을 받으면 교관을 증오하죠
파킨슨병은 일종의 신경장애로 근육운동이 조절되지 않아서 걷기와 같은 신체동작이 극도로 느려지다가 결국은 전혀 움직일수없을정도로 몸이 경직되는 병으로 도파민이라는 뇌의 중요한 화학물질이 알 수 없는 이유로 고갈되는 것이 원인입니다 한편 어떤 약물에 의해 도파민을 생산하는 뇌페포가 퐈괴되어서 일어나는 파킨슨병 증상도있습니다 두 번째 형태의 증상이 심화되어 거동이 거의 불가능한 어떤 환자를 가정해봅시다 그는 안간힘으로 겨우 한두걸음을 옮기고는 다시 동상처럼 뻣뻣이 얼어붙습니다 그러나 바닥에 선을 그어놓고 “이 선을 밟아보세요”라고 말하면 그는 기적처럼 그위에 설 수 있습니다 도파민을 만드는 것은 전적으로 자율적인 기능이며 저장된 것은 완전히 소모되었다는 사실)그의 뇌가 다리근육에게 한걸음 더 움직이도록 신호를 보내지못한다는 사실로 알수있는것처럼)에도 불구하고 단지 걷고자 하는 의지에 의해 뇌가 깨어납니다 몇 초만 지나면 다시 얼어붙을지도 모르지만 다시 마음속으로 선을 긋고 그것을 밟아보라고 하면 그의 뇌는 반응을 보일것입니다 부연하자면 병자의 쇠약이나 활동력 감퇴는 대부분의 경우 단지 휴지상태일뿐입니다 목적의식만 가지고 활동적으로 생활하고자하는 의지만 재확인시켜주면 많은 노인들이 운동능력과 체력과 민첩성과 정신적인 반응을 극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의지는 의식집중의 적극적인 파트너로 의지를 가동시키면 자동적인 과정을 의식적인 과정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환자가 간단한 심신상관 훈련을 통해 빠른 맥박과 천식석 기침 뭔지모를 불안감을 좀더 정상적인 반응으로 바꾸는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통제권밖에 보이는것조차도 적절한 기법을 이용하여 다시 통제권안으로 가져올수있죠 나이가 들어 활동력이 감퇴하는 것은 대부분 그러헥 되리라고 사람들이 ‘기대‘한 결과로 자기도 모르게 자기패배적인 의지를 강한 신념의 형태로 심어놓은것이죠 심신의 상관관계속에서 그 의지는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4.인체의 생화학자굥은 의식의 산물이다
감정이란 의식공간 속을 스치듯 지나가는 외딴 사건이 아니라 의식의 표현이며 생명의 근본 질료라는 사실입니다 고등한 생명형태를 지닌 모든 종이 노화하지만 오직 인간만이 이 현상을 인식하고 노화로 재번역하기에 한층 더 빨리 늙어갑니다 생각이란 에너지와 정보의 자극으로 허공의 무한하 가능성을 특정한 시공간적 사건으로 바꾸어버립니다 자연계는 생각의 형태가 정해지며 거기에 고정되 자동적인 성장 사이클을 따르지만 인식능력을 지닌 우리는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반응에 참여합니다 당신이 ’의식을 의식하지‘못하는한 육체를 바꾸어놓고잇는 자신의 행위를 깨닫지 못할것입니다
5.인식이란 학습된 현상이다
당신의 몸 세포는 끊임없이 경험을 처리하고 개인적 관점에 의거하여 대사작용으로 변환시킵니다 그것을 내면화하면서 당신자신이 해석자체로 변하는것입니다 대뇌에서 나오는 신경전달물질이 고갈되고 호르몬의 양이 줄어들며 수면주기가 흐트러지고 피부세포의 표피층에있는 뉴로펩티드 수용체가 교란되고 혈액속의 혈소판이 끈적끈적해져서 덩어리화되기 쉬워지며 눈물의 화학성분조차 기쁠때와 달라집니다 의대생들은 시험기간이 되면 암에 대항하는 면역반응에 필수적인 인터루킨2의 수치가 줄어드는 현상을 보입니다 인터루킨2의 생산은 전령 RNA에 의해 제어되는데 이는 실험결과에 대한 학생들의 걱정이 유전자에 곧바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사실은 실제로 원하는 상태의 신체를 만들어내기위해서는 자신의 의식을 사용할 필요가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늙어간다는것에 대한 지금 당신의 매번의 해석이 향후 40년 50년 60년 동안에 일어날 일들에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인체란 대뇌신호가 3차원적으로 투사되어 우리가 현실적이라고 말하는 상태로 변형된 것 즉 현실화된 꿈과같습니다 노화란 일련으 오도된 변형 즉 균형잡히고 안정적인 자기쇄신의 과정이 옆길로 샌것에 다름아닙니다 이것이 육체의 변화로 나타나지만 실제로 일어난 일은 먼저 우리의 의식-우리 마음속의 의식이든 세포 속의 의식이든 –이 옆길로 샌것입니다
6.지능의 자극이 신체를 시시각각 새롭게만든다
새로운 인식이 계속 뇌로 들어오는 한 우리몸은 새로운 방식으로 반응할수잇습니다 사람은 성장하기에 늙는 것이 아니라 성장을 멈추면 늙는것이죠 청년같은 50대의 체내분자와 할아버지 같은 50대의 체내분자는 나이가 같지만 우리를 소용돌이처럼 휩쓸고 지나가는 정보의 나이와 같습니다 우리는 양자의 장에 담겨있는 정보내용을 통제할수잇습니다 각 세포를 구성하는 음식과 물과 공기속의 원자에 담겨있는 정보는 일정량으로 고정돼잇지만 그 정보를 변형시키는 힘은 자유의지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 세계에서 당신이 자유롭고 확실하게 가질수있는 것은 세계에 대한 당신의 해석일뿐이죠 예를 들면 사랑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어린아이들은 사회심리적 소인증은 사랑결핍이 성장호르몬 결핍으로 바뀌어 나타납니다 이런 증상은 성장호르몬이 이미 정해진 시간표에 따라 아이들의 DNA속에 분비되는것이라는 가설을 무색하게 만들죠 해석은 자신과의 상호작용에서 일어납니다 마음속의 말은 당신이 지닌 가정과 신념에 따라 의식의 심층에서 일어납니다 이 자기충족적 예언의 감옥에서 탈출하기위해서는 두려움이 떠받치고잇는 신념을 뒤집어야합니다 당신의 몸이 시간과 함께 쇠퇴해간다는 신념대신 시시각각 새로워진다는 신념을 키우고 당신의 몸이 마음없는 기계라는 신념 대신에 당신의 몸은 생명의 심원한 지능으로 가득차있으며 그 지능의 유일한 목적은 당신의 성장을 복돋우는것이라는 믿음을 키워보아요 우리는 몸을 통해 삶의 희열을 경험합니다
7.분리된 개체처럼 보이는 겉모습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온 우주를 지배하는 지능의 패턴과 연결되어있다
양자의 관점에서 고형물질과 빈공간의 구별은 의미가 없습니다 1입방 센티미터 마다 양자공간은 거의 무한대의 에너지로 채워져잇습니다 또한 아무리 미세한 진동도 전체 은하계 속을 진동하는 광대한 장의 일부입니다 주변환경은 곧 우리 몸의 연장입니다 호흡을 할때마다 우리는 중국에 사는 누군가가 어제 내쉰 수억 개의 공기원자를 들이마십ㄴ디ㅏ 주변에 있는 모든 산소와 물과 햇빛은 체내에 잇는것과 거의 다르지 않습니다 원하기만 하면 자신이 접촉하는 모든 사물과 합일된 상태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보통의 깨어있는 의식 상태에서 장미를 만졌을 때 당신은 고체라고 느낍니다 실은 하나의 에너지와 정보 덩어리인 당신의 손가락이 또 다른 에너지와 정보 덩어리인 장미를 만지고잇는것입니다 당신의 손가락과 만지는 대상은 둘다 우리가 우주라고 부르는 무한한 장의 미세한 끄트머리일 뿐입니다
자연주의자인 존 뮤어는 “무엇인가를 따로 집어내려 할때마다 우리는 그것이 우주 속의 모든 것과 얽혀있음을 발견하게된다”고 했습니다 자신을 분리된 존재로 볼 때 자신과 외부 사물들 사이에 혼돈과 무질서가 만들어집니다 두려움은 불가피하게 폭력을 수반합니다 자신과 동떨어져있는 다른 사람 사물 사건들을 자신이 원하는모습대로 바구고자 하기때문이죠 조화로움속에 폭력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체성 속에 존재하는 사람은 다른 것을 비난하려 애쓰는 대신 받아들이기를 배웁니다 그의 내면과 확장된 몸 속에 평화와 질서가있기때문이죠 양자적 우주관의 방정식이나 양자적 가정이 영적인 것은 아니지만 아인슈타인과 그의 동료들은 하나같이 신비로운 경외감을 느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닐스보어는 물질이 파동적인 속성을 우주심에 비교했습니다 우정이가 좋아하는 어빈 슈뢰딩거는 우주자체가 살아있는 마음이라는 믿음을 간직했죠 그대는 세계속에 있는 그대를 보고 나는 내안에 있는 세계를 봅니다 이 소소한 인식의 전환이 속박과 해방의 모든 차이를 만들죠
우울증을 조절하는 대뇌의 메커ㅣ즘은 카테콜라민이라는 신경화학물질에 의해 좌우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카테콜라민 측정치가 비정상적으로 낮은 우울증 환자에게 항우울제를 투여하면 정상치로 회복시킬수있지만 자연스럽게 그 결과를 얻으려면 규칙적인 운동을 시키면 됩니다 운동은 전일적인 행위라서 운동을 하면 대뇌와 다양한 근육군들 사이에 화학적 신호의 교환이 일어납니다 이 생화학적 정보흐름의 일부는 카테콜라민 생성을 촉구하죠 그러므로 항우울제는 운동으로 충분한 신체 고유의 내부 처방에 대용물을 제공하는것입니다 창조와 파괴는 공존합니다 모든 세포속의 어떤 화학반응은 창조적입니다 즉 새로운 단백질, 예컨대 아미노산을 이루는 기본물질을 생산합니다 반면에 어떤 화학반응은 파괴적입니다 예컨대 복잡한 음식물을 단순한 화합물로 쪼개는 소화작용이나 당을 태워서 그 속에 저장된 에너지를 풀어놓는 대사작용이 그렇습니다 엔트로피는 실제로 생명의 편에서 복잡한 힘의 균형속에서 한가지 역할을 수행합니다 예를 들어 신생아의 수십만개의 유전자 중에서 단 하나의 유전자 기형으로 생기는 조로증이라는 무서운 내분비 장애가 잇습니다 지극히 드문 조로증은 노화를 급속도로 진행시킵니다 주름살 탈모 근육 감퇴 동맥경화등의 증상이 유년기 초기에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조로증에 걸린 아이는 열두살쯤 되면 이미 심한 뇌졸중을 겪었거나 관상동맥 우회 수술을 받아야하는 환자가 되어 대개 20세이전에 요절합니다 조로증은 급진적으로 가속된 엔트로피이며 인체 지능패턴의 미세한 파편인 단 하나의 유전자 이상으로 일어납니다 각각의 세포가 살아잇기위해 유지돼야하는 균형이 기울어짐으로써 무질서의 힘이 풀어 헤쳐집니다 노화에도 이같은 교훈이 적용됩니다 인체가 그 질서의 청사진에 의거하여 자신을 새롭게 재정비할수잇는 한 엔트로피를 막을 수 있습니다 노화된 위장이나 피부세포 하나가 망가지면 새롭게 교체됩니다 음식물 한조각이 대사되면 노폐물이 배출되고 새로운 음식물이 도착합니다 이 생서와 파괴의 균형을 역동적 항상성이라고 합니다 변화는 안정된 틀 안에서 일어납니다 인체에 관한 한 역동적인 항상성은 중요해서 어느 한쪽으로 균형이 기울어지면 재앙이 덮칩니다 너무 지나친 변화는 심한 무질서를 초래합니다 암세포 하나가 닥치는대로 분열을 시작하여 끝내는 중요한 조직을 삼켜버리고 인체의 나머지 부분과 함께 자신도 파괴되는 경우처럼
모든 세포들은 무질서 상태가 시작되면 언제든지 지능적으로 이를 구제함으로써 엔트로피의 공격을 물리치는 방법을 알고있습니다 DNA가 가장 단적인 예로 오랫동안 세포핵 속에 변하지 않는 상태로 들어잇는 불활성의 화학물질이라고 여겨지던 DNA가 이제는 놀랄만한 자기회복 능력을 갖고잇습니다 유리기의 공격과 기타 파괴적인 영향력 아래에 놓여있는 DNA가 이제는 놀랄만한 자기회복 능력을 지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유리기의 공격과 기타 파괴적인 영향력 아래에 놓여있는 DNA는 한 개의 나선상에서 최소한 일곱가지 다른 종류의 오류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만일 유전자가 다른 모든 화학물질처럼 그저 수동적으로 이러한 손상을 받아들이고있었다면 이중 나선위에 부호화되어 기록된 정보는 갈수록 점점 더 왜곡되어서 질서있는 생명체는 존재할수없었을것입니다 하지만 DNA는 정확히 어떤 종류의 손상이 생겼는지 감지할수있으며 특수한 효소를 이용해 상실된 연결부위를 제자리에 가져다 이어놓습니다 이처럼 놀라운 지능의 발휘는 인체의 노화와 곧바로 직결되었습니다 수명이 짧은 뾰족뒤쥐와 생쥐부터 소 코끼리 인간에이르기까지 다양한 생명체의 기대수명을 그래프로 나타낸 곡선은 각각의 DNA가 얼마나 자기회복을 잘 하는가와 거의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걱정과 노여움 불만과 성취감과 행복 기쁨의 이 지도는 해마다 더 깊숙이 피부 속에 새겨집니다 “주름살은 단지 웃음이 어디에있는지 가리키는 표시로만 존재해야한다”라고 마크 트웨인은 말했습니다 세포 생리학의 관점에서는 주름살의 원인은 피부조직의 구조속에 있습니다 피부는 많은 종류의 조직으로 이루어져잇습니다 혈관 신경 모낭 소름이 끼치게하는 근육, 지방세포 그리고 두 층의 피부세포인 내피와 외피까지 이모든 조직이 물과 느슨한 연결조직으로 둘러싸여잇습니다 이 연결조직은 콜라겐(교원질)이라는 단백질이 주요 구성성분이며 콜라겐은 물과 결합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성질을 지니고잇습니다 콜라겐은 피부에 부드럽고 촉촉한 피륙과 같은 완충력을 제공하여 살갗을 부드럽고 탄력있게하며 또한 몸이 움직일 때 접히거나 늘어날수있게 합니다 콜라겐 자체는 세포로 구성되어있지않고 인접한 세포가 이것을 만들어내고 도 보수합니다 그러므로 이 연결조지그이 상태는 DNA의 감독하에있습니다 인체가 노화함에따라 콜라겐이 변하여 점점 굳어지고 수분이 없지며 이렇게 탄성을 잃어버리면 콜라겐은 접히거나 늘어졌을 때 곧 본래의 상태로 돌라오지못해서 주름선이 생기기 시작하고 그것이 오래되면 주름살이 형성됩니다
흡연 비타민결핍 영양부족 탈수 갑상선 기능부전 유전적 소인 등 많은 물리적 요인들이 콜라겐의 노화를 부추길 수 있습니다 콜라겐의 분자구조에 특정 종류의 혼란을 야기시키는데 서로 떨어져있던 콜라겐 분자들이 원자의 바깥층을 영구적으로 고착화시키는 교차결합이라는 화학반응에 의해 서로 달라붙어버립니다 분자간 교차결합의 원인은 유리기의 파괴적인 성질 때문입니다 유리기는 매우 불안정한 산소원자로서 DNA를 포함한 체내의 많은 중요한 분자들에 닥치는대로 달라붙습니다 교차결합은 유리기가 일으킬수잇는 손상 중 일례에 불과합니다 유리기는 또한 근처에있는 분자를 쪼개거나 서로 떼놓을수도잇으며 세포 내의 여러부분에잇는 정보를 왜곡시킬수도있고 세포막에 들러붙거나 암을 유발하는 돌연변이를 일으키거나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에 손상을 입힐수도잇습니다 실험실조건에서 세포가 정상적인 상태의 콜레스테롤을 흡수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지만 일단 유리기가 콜레스테롤과 반응하여 그것을 산화시키면 세포가 쉽게 흡수할수잇습니다 유리기는 마치 상어떼처럼 세포 주위를 배회하면서 거의 어떤 분자든 가리지않고 공격합니다 이들이 입히는 손상의 범위는 너무나 광범위해서 노화의 유리기이론이 일반화되느데 수십년이 걸렸습니다 유리기는 엔트로피의 작용을 보여주는 본보기로 이들이 일으키는 변화는 한 방향인데다가 비가역적이고 영구적입니다.주름진 피부는 주름지징낳은 피부보다 대개 무질서하며 스스로 회복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엔트로피가 시간의 화살을 따라가기 때문입니다 질서있는 어던 것이 일단 깨지면 흩어진 물질과 에너지는 저절로 모아지지않습니다 미래는 오직 더욱 심한 무질서만을 수용합니다 깨진 단지조각은 끝내 더 작은 조각으로 부서집니다 그러나 역설이게도 유리기는 생명을 위해 필요한 존재입니다 화학적으로 인체의 유리기는 대부분 여러 형태의 불안정한 산소원자(흔한 예는과산화수소와 수신기이다)로서 바깥의 전자 층에 전자를 하나 더 달고 안정한 모체로부터 이탈해나옵니다 이 음전하는 안정된 상태가 되기위해서 유리기로 하여금 잉여전하를 내려놓고 근처의 분자에 달라붙게 만듭니다 유리기는 사실상 안정된 한 분자로부터 또 다른 안정된 분자로 이어지는 일시적인 체류장입니다 이러한 불안정한 입자들의 평균 수명은 수천분의 1초로 측정됩니다 각 세포 속에서 양분 대사 과정을 통해 생명의 공급자인 산소를 처리할 때 수백만 개의 이 같은 떠돌이 분자들이 방출됩니다 세포주위를 날아다니는 총알의 이미지와 달리 유리기는 인체의 전체적 균형과 조화됩니다 유리기가 있는 것이 좋을때도 잇느데 면역계통의 백혈구는 유리기를 이용하여 침입해오는 박테리아나 바이러스를 잡아죽입니다 어떤것ㅇ든 보이기만 하면 달라붙는 유리기의 성질이 여기서는 생명을 구하는것입니다 모든 세포는 자신을 손상에서 보호하기위해 유리기를 퇴화 중화 해독시키는 효소를 만들어냅니다 이 유리기 청소부 중에는 반응력이 강한 산소이온이 휘약한 분자를 공격하기전에 그것과 결합하여 무력화시키는 여러종류의 산화방지제 –카탈라아제나 슈퍼옥사이드 디스뮤타제 등- 가 포함됩니다 여기서 또한 생성과 소멸 간의 균형이 본질적인 문제가 됩니다 분자나 화학반응 같은 것은 개입되지 않습니다 단순한 박테리아의 형태가 나타났던 생명의 태초에서부터 자연은 산화방지 효소를 만들어서 유리기에 대처하는 방법을 이미 마련해놓았던 것입니다 이러한 대비가 없었다면 대기 중의 산소는 지구상에서 생명이 태어날 기회를 쉽사리 박탈할수잇었을것입민다 세포의 지능은 엔트로피를 밀어내고 산소로 인해서 생명은 존재할수있게되었습니다
엔트로피를 방지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신체에 할 일을 주는것입니다 물리학에서 엔트로피는 에너지에 질서를 부여하는 것으로 정의 되는이로가 반대입니다 일을 하지않으면 에너지는 그냥 흩어져버립니다
인체를 구성하는 분자는 그 자체로서는 지능이 없습니다 산소나 수소가 단지 인체 세포 속을 순환한다고 해서 더 명민해질 것은 없습니다 각설탕 속에 불활성으로 들어잇는것과 동일한 분자가 약간의 변화를 거치면 DNA속에서도 발견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은 일단 우리몸안에 들어오면 활성화됩니다 인체의 기본적인 연료는 글루코스 즉 혈당입니다 이것은 대뇌의 유일한 음식이지만 가스 불곷으로 각설탕을 연소시키면 빛 과 열 기름같은 탄소 찌꺼기가 나옵ㄴ다 그러나 대뇌 속에서 연소되는 똑같은 당분이 우리의 모든 생각과 정서를 만들어냅니다
계속